홍서범·조갑경 子 전처 "바람피워 혼자 애 낳았다"…'불륜소송'에 과거 댓글 파묘 작성일 03-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BPPUQ9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d68de676f8b315cb9a951517a214e30d0733dfdba159c4fb74edec50fc5422" dmcf-pid="50bQQux2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004503859yci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T5zzYqF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004503859yc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b5039904835fc089897f34da5d284f7c5a25a01618de383fc66509e0ca054a" dmcf-pid="1pKxx7MVNh"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를 둘러싼 이혼 분쟁이 확산되는 가운데, B씨의 전처 A씨가 출산 당시의 고통을 호소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58c1592be0632bf487c448c9147d9f61f17f521832ffb684fb7cce30d631234" dmcf-pid="tU9MMzRfgC" dmcf-ptype="general">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 1심에서 “B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와 함께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매달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fcd9f125d200e3f00019469b2228de19361c56848a8be7c4da7aa5a5aad1e046" dmcf-pid="Fu2RRqe4gI" dmcf-ptype="general">A씨는 2021년 8월 지인의 소개로 B씨와 교제를 시작해 2024년 2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3월 임신했다. 그러나 임신 초기 B씨의 외도 의혹이 불거지며 갈등이 시작됐고, A씨가 관계 정리를 요구하자 B씨는 가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A씨는 홀로 출산을 결정하게 됐다.</p> <p contents-hash="77d8703137f2d3676bfadacbcbd82d9b155de1b35e892870a8b08805ce89b0f5" dmcf-pid="37VeeBd8oO" dmcf-ptype="general">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와의 인터뷰에서 “남편 없이 아이를 낳았다”며 “출산을 앞두고 혼자라는 사실이 너무 두려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조리원에도 가지 못하고 집에서 아이를 돌봤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4536cd2895f310f5ac89b9d090a057705218250b81724d9ef6999970221e278" dmcf-pid="0zfddbJ6k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A씨가 과거 웨딩업체 게시물에 남긴 댓글도 재조명되며 파장이 커졌다. 그는 결혼 사진에 “남자 바람으로 혼자 아이를 낳았다. 사진을 삭제해 달라”는 글을 남기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43e844cb9ebd023e5ed6acd62f440cdfd83f7dd2ab466299a496185a64610254" dmcf-pid="pq4JJKiPAm" dmcf-ptype="general">반면 홍서범은 ‘가세연’을 통해 “상대방의 일방적인 주장을 듣고 저희 부부를 악마화 하기 위해 미리 결론을 정해 놓고 오래 전 저희부부가 출연했던 예능 방송과 아기 낳기도 전에 통화한 상대방 어머니와의 불법 녹취 내용을 짜깁기 해 방송한 것에 심히 유감을 표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판결과 관련해서는 “1심 판결 이후 아들이 위자료 3000만 원 중 2000만 원을 먼저 지급했고, 양육비 역시 지급하려 했으나 항소가 진행되면서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보류된 상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0c64a94805be6252b64fda7501f8952fef4c4e1d493582a4d6e33cc120b299b" dmcf-pid="UB8ii9nQN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A씨는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며 반박했고, 양측의 입장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현재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원의 최종 판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e6051109d66da6a004323911bf1a3f1f9f9f566201fbfe68af7760db24b5cf7" dmcf-pid="ub6nn2Lxkw" dmcf-ptype="general">자녀의 사생활 문제가 공개되면서 홍서범·조갑경 부부 역시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휘말린 상황. 이 가운데 조갑경은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예정이며, 홍서범은 오는 5월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열리는 라이브 공연에 참석을 예고한 상태다.</p> <p contents-hash="f8dfa472eb0e045226d92f70e195c7e4961d64b936a7e8bda03cdefaaac60e44" dmcf-pid="76JccxkLkD"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 사진= 홍서범·조갑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준규, 한국인 최초 英 옥스퍼드대 전액 장학금 입학…"진짜 천재네" (영재발굴단) 03-27 다음 10m 한지 두루마리 논문, 세계 最古 대학 박물관에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