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美 지미 팰런쇼서 첫 TV 신곡무대 작성일 03-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겐하임미술관서 ‘스윔’ 공연<br>“北서 온 사람?” 사전 MC 논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QMUTu5lP"> <p contents-hash="df7b35fd631d099c591b5202579900e9d8364445d701a78b571c3fb51ed32e01" dmcf-pid="7TxRuy71v6" dmcf-ptype="general">약 4년 만에 돌아온 방탄소년단(BTS)이 25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 쇼’(이하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해 처음으로 TV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p> <div contents-hash="af5492c340fd7399e720869780b8ef59855e66fbb41aa99309ab3826979a8aaa" dmcf-pid="zAuzTcyOW8" dmcf-ptype="general"> 과거에도 이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출연한 BTS 멤버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가며 5집 앨범 ‘아리랑’을 소개했다. RM은 “(민요) ‘아리랑’은 한국인을 가장 잘 대변하는 노래일 것이다. 그 안에는 슬픔, 기쁨, 저항 등 다양한 감정이 담겨 있다”며 “신곡이 ‘아리랑’처럼 보편적인 노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고 설명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6a3cb787fa6c190b8af0acddda83d9b81a4575f73300ddf69aefc9821b208b" dmcf-pid="qc7qykWI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한 방탄소년단(BTS)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egye/20260327011704834xwak.jpg" data-org-width="1200" dmcf-mid="UxWGkMEo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egye/20260327011704834xw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한 방탄소년단(BTS) 모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1fb6da8377c9418938cb7be8e0535ff7884078f51677f37e7cf376abdfb67e" dmcf-pid="BkzBWEYCTf" dmcf-ptype="general"> 한국적인 뿌리와 문화에 대해서도 여러 차례 언급했다. 지미 팰런이 이들을 맞이하며 “‘멀리서 찾은 또 하나의 집’(home away from home)에 온 걸 환영한다”고 하자 BTS는 한국식 집 문화라며 모두 슬리퍼를 신고 왔다며 팰런에게도 슬리퍼를 선물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43fefded659d8ba64e2de645822ec06297ef80bc7ab565224f19f92d224ca17b" dmcf-pid="bEqbYDGhTV" dmcf-ptype="general">BTS는 구겐하임 미술관 원형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재현하며 신곡 ‘스윔’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 ‘2.0’, ‘노멀’ 등 수록곡을 짧게 틀기도 했다. 팬들은 방청석에서 이를 ‘떼창’하고 손짓을 곁들여 노래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36ef4b98d8ad9a150c2f65a5ab03a3a1b3aec1b55f95c2cbe1b49d095e55e9f" dmcf-pid="KDBKGwHlC2"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녹화 현장에서는 사전 MC가 팬들을 향해 북한을 언급하면서 인종차별 논란도 제기됐다. 미국 연예 매체 TMZ에 따르면 ‘지미 팰런 쇼’의 사전 MC 세스 헤르조그는 “여기 북한에서 온 사람이 있느냐”고 농담을 던졌고,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종차별이란 거센 비난이 일었다. 헤르조그는 논란이 불거진 직후 BTS에 직접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954b337cc37d6cf97ec4cdb16dde1a29d81531207d8b41edae8d61f53826d7a" dmcf-pid="9wb9HrXSh9" dmcf-ptype="general">앞서 RM은 지난해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연설에서 해외 진출 초기를 회상하며 “우리를 ‘한국 아티스트’라고 소개하면 음악 이야기가 아닌 뜬금없는 질문을 받곤 했다”며 “‘북한에서 왔어요, 남한에서 왔어요?’라거나 ‘한국이 어디 있는 나라죠?’라는 게 당시 우리가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었다”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4e7eec58543cad47d6b8a9951fdb62e597b5024da684d65842c2c1f5f196032" dmcf-pid="2rK2XmZvlK" dmcf-ptype="general">권이선 기자 2su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승패패패승패패패패패패승패패! 안세영 만나 3승12패' 초박살!…'258주 세계 1위' 전격 은퇴 이유 이거였나→레전드 타이쯔잉, AN 상대 전적 '눈에 띄네' 03-27 다음 안세영, '탈락→탈락→탈락→불참' 악몽 끊나…中 4대 카드 총출동→유일한 미완성=아시아선수권 출격 "그랜드슬램 '막힌 혈' 뚫는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