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거주 박성웅 “17세 子 국제학교 재학, 이병헌 子와 같은 학교”(옥문아) 작성일 03-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vsIdpX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a8f0563e4905718c0367cd94721f3eda619243181ec1fb3de5ea45ec2ca843" dmcf-pid="0ATOCJUZ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060306667sqeu.jpg" data-org-width="650" dmcf-mid="5L27qvnQ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060306667sq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9c51943909ec86e1152a360a8aac816022fae67636227c025371afe206739" dmcf-pid="pcyIhiu5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060306839xiwd.jpg" data-org-width="650" dmcf-mid="tJDajVYC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060306839xi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5510b968659c2f09c50b7c41863e01e17f92942b15b4ecc184d4e5092f81fd" dmcf-pid="UkWCln71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060307027mwqf.jpg" data-org-width="650" dmcf-mid="FpQ2fXAi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060307027mw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uEYhSLztd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a01816452bd923028c5fd45129950423af58123cba245e4c9105c9383e8507bb" dmcf-pid="7DGlvoqFna" dmcf-ptype="general">박성웅이 아들에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된 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3044157e7faf699062e6067dd30eecab795b8cf01b030c6cbfec7a9aca592e0" dmcf-pid="zwHSTgB3Lg" dmcf-ptype="general">3월 2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성웅, 이수경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c6fc8061f128742c0d63e6b85d7b9febd5ca3ae9de83dc7bf2a385f8faa3b98" dmcf-pid="qrXvyab0do" dmcf-ptype="general">현재 서울 대치동에 거주 중인 박성웅은 “아들은 국제학교 다닌다. 오늘 머리하러 숍 가서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는데 머리해주는 동생이 아들 머리도 해준다. 둘이 친하다. (현재 17세) 아들이 대학을 이제 곧 가야 하는데 국제학교니까 외국으로 가야할 것 아닌가”라며 “나는 애한테 부담주기 싫어서 안심시키려고 ‘공부 못 해도 돼’라고 했는데 ‘아빠가 공부 못해도 된대요’라고 했다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923877f783a4487fd61d8ff4c3a7f9a05714781f65064b70b77600bb70b1259" dmcf-pid="Bs5yYj9UJL" dmcf-ptype="general">박성웅이 “그게 실제겠냐고 아들. 열심히 잘해서 좋은데 가면 얼마나 좋겠니”라고 외치자, 송은이는 “아빠랑 엄청 친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2a0c9ff6d428249ce80bff2de037f29a50535b2b6d1352769b07889f7c3230d" dmcf-pid="bO1WGA2uMn"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우리 아들은 17살인데 너무 고마운 게 아직도 입에다 뽀뽀해준다. 5살 때 사건이 있었다. 식탁에 있는 컵을 떨어트리면서 장난했다. 처음에는 좋게 얘기했는데 어느 날 유리를 쳐서 깨뜨린 거다. 그때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 한 방법으로 5살짜리 아이를 꽉 안아서 힘으로 제압하는 게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1772665e4e20d659a9007162c6cd592aaaebe6e66f63988e23ea08aea6edff6" dmcf-pid="KItYHcV7ii" dmcf-ptype="general">이어 “거실에서 훈육을 시작했는데 애가 너무 힘들어하는데 내가 그 모습을 너무 못 보겠더라. 화장실에서 펑펑 울고 나왔는데 엄마 품에서 울고 있던 아들한테 미안하다고 했더니 내 눈물을 닦아주더라. ‘얘한테는 난 죽어도 안 되겠구나’ 느끼고 그때부터 완전히 친구 모드가 됐다. 내 휴대폰에 ‘내 친구 박상우’라고 적혀 있다. 그래서 배드민턴도 같이 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46550164212d4625befe22066af76d0dec875fb2a3db5727cc88d043f72b479" dmcf-pid="9CFGXkfznJ"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아들이 자신이 배우라는 것은 알지만 티를 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박성웅은 “학교에서 발표하면 애들이 와서 사진 찍자고 줄을 서 있는다. 그럼 와서 ‘집에 가자’라고 한다. 병헌이 형네 애도 같은 학교에 다닌다. ‘야, 이병헌이다’하고 도망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0de11487e07af1b0c5d74ddab815c1702c71e5b1da021e100f6c04f1fbd59d" dmcf-pid="2h3HZE4qMd" dmcf-ptype="general">주위에서 엄마는 닮지 않고 아빠만 닮았다고 반응한다는 박성웅은 아들의 키를 걱정했다. 187cm인 박성웅은 “아직 173~174cm 정도다. 우리 형도 192cm인데 조카도 188cm다”라고 말했다. 아들 발 사이즈가 280mm라는 말에 곧 폭풍 성장할 것이라고 말하던 양세찬은 “하하 형이 280mm지”라고 하하를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Vl0X5D8BM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SpZ1w6bn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면 장비만 최소 1억” 흑백2 김도윤 셰프, 2년 임대료만 10억 지출(홈즈) 03-27 다음 박성웅 “‘신세계’ 출연 못할 뻔, ‘살려는 드릴게’도 통편집 될 뻔”(옥문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