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포도 머리를 하고도 빛나는 미모…예쁘긴 진짜 예뻐 작성일 03-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sMgKTs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4d00f3bf17692514b935eb9da12183133c06b094327ab489b2cac91a03efe" dmcf-pid="XkORa9yO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지수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mydaily/20260327060838038uzii.jpg" data-org-width="640" dmcf-mid="GvD6izhD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mydaily/20260327060838038uz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지수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1427f2fac98dba34ac0e59112247f2ebd747819ff0a9258912bd1a4ea8b022" dmcf-pid="ZEIeN2WII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지수가 독특한 스타일링마저 '지수화'시키며 범접 불가한 미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9fe283a741848260bf65425b7530a45e87e4430d5fdd9360a92861d1fd643ec" dmcf-pid="5DCdjVYCD3" dmcf-ptype="general">지수는 26일 자신의 SNS에 "까 까 까마귀 옷과 포도 머리"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로 보이는 사진들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4b632705b46721f9058a80abfd89dbce07f8f44d2333b95ceb4d738b16e9299" dmcf-pid="1whJAfGhsF"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이른바 '포도 머리'로 불리는 여러 개의 번을 뭉쳐놓은 듯한 헤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자칫 난해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지수의 뚜렷한 이목구비는 '역시 지수'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시크한 블랙 테크웨어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지수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하며 팬들의 심박수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32a7e7f062312e8cfb4f6e59e9f64e254c6ca5db951f2e9f6dcf0ca95310a2a" dmcf-pid="trlic4HlIt" dmcf-ptype="general">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DEADLINE]으로 K팝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한터차트 기준 발매 일주일 만에 177만 4,577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영국 오피셜 차트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차트인 신기록을 세우는 등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역 전문' 박성웅, 치명적 후유증 고백 "사람 해칠까 봐 집에 칼 다 치웠다" [옥문아] 03-27 다음 SOOP 최영우호 1년…게임 경쟁력 키우고 콘텐츠·글로벌 외연 확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