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성수, 박소윤 母 만났다…포옹·손 잡기까지 더욱 가까워진 관계 [텔리뷰] 작성일 03-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L4c4Hl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97f61266622b2f1a8f5eace67864ebd7260132204335f84e9ecf197be611e2" dmcf-pid="zgo8k8XS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063301015zban.jpg" data-org-width="600" dmcf-mid="uI3vqvnQ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063301015zb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fc0b36030af5c43429892d28e9d2ad5b0b92b23626801c2f433ad8e821a8d2" dmcf-pid="qag6E6ZvL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성수가 12살 연하 쇼호스트 박소윤의 어머니를 만났다.</p> <p contents-hash="b0f4707bf6b61780b60a84b91500801476dd1b9fe875a6259cd44394a3575425" dmcf-pid="BNaPDP5TdG"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김성수가 박소윤의 어머니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d44a4756a1a1c32e53aaa83e73fca25f53bf564017b2baa8bcc920c0158def4" dmcf-pid="bjNQwQ1yRY"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수는 박소윤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그는 식당 일을 도와주며 점수 따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f89522b703d0b935e3ea1d9eaa9fff4293f9b80edfbce5cb688da54d7d381ac" dmcf-pid="KAjxrxtWJW"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박소윤을 처음 만났을 때와 어머니를 만났을 때 언제가 더 긴장됐냐"는 질문에 "3개월 만에 똑같은 긴장감을 느꼈다. 소윤 씨를 봤을 때는 웃을 수 있었는데 어머니를 만났을 때는 훨씬 더 긴장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b4c6deeb32b5130df2aa0befdd090feb5a86368ecf86323348d42619441a89e" dmcf-pid="9cAMmMFYdy" dmcf-ptype="general">박소윤 어머니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만난다는 것에 "좀 놀랐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박소윤은 어머니에게 나이 차이가 나 보이는지 물었고, 어머니는 "그렇게 보이진 않는다"고 답했다. 그 말에 김성수는 "잘 새겨들어"라며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b65439e6a33199077c1d9d5bf5fbd147f5bf96d7e378da23c4e1376b29120afe" dmcf-pid="2kcRsR3GJT"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우리 딸 어떤 면이 좋은지 얘기해 달라"고 말했다. 김성수는 "소윤이 만난 지 100일도 안 됐다. 자기 앞가림도 잘하고 굉장히 투명한 친구다. 그리고 어머니 닮은 것 같다. 잘 웃는다. 잘 웃는 건 먼 미래를 같이할 사람한테는 굉장히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며 "그리고 또 예쁘지 않나"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6b44287a356150863497ccdf39f38293ceecd7d4d3756438e8ec477757b1eb1" dmcf-pid="VEkeOe0HRv"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결혼까지 생각해봤는지 물었다. 이에 김성수는 "마주 보고 같은 곳을 바라보면 아마 그게 결혼이지 않을까. 서로 마주 보고 점점 다가가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65f3f2194b1f94c415446764f021a92d04e92dcde215fee187bb37301f6887" dmcf-pid="fDEdIdpXiS"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와 누나분께서는 소윤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는 말에 김성수는 "소윤이는 되게 예쁘고 밝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좋아하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ad72484fe2880e0d2abf8c0f4f57f0c7d7f47c83d9cfceca667ce47de10e53" dmcf-pid="4NaPDP5Tdl"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소윤이 동생이 소윤이 중2 때 태어났다. 14살 차이가 난다"며 "동생 3살 때쯤 소윤이 아빠가 많이 아팠다. 제가 아빠 병간호를 하다 보니까 소윤이에게 사랑을 많이 못 줘서 지금도 죄스럽다. 소윤이 볼 때마다 항상 미안한 마음이 크다. 제가 못다 한 마음을 남편에게 받았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김성수는 "그럼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91c922a012d112b2b91de57360cc3eca89c9575686e80ad2e3f5009afd6759b" dmcf-pid="8jNQwQ1ynh" dmcf-ptype="general">그는 어머니를 만나 본 소감에 대해 "어머니를 같이 보고 관계가 진전됐다는 것도 있지만, 좀 더 소윤이를 알게 됐다. 그리고 관계가 좀 더 성숙된 느낌이다. 어머니를 보면서 저희 어머니가 생각나기도 했다. 그런 것들이 중요한 부분 같다. 서로의 가족을 보는 게 서로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fe6c7140727c9fffe4e8e424da89c850a3c523a3b7e577d0ea58deed9c502c" dmcf-pid="6AjxrxtWRC" dmcf-ptype="general">식당을 나서 헤어지기 전, 김성수와 박소윤은 서로 포옹을 하고 손까지 잡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PcAMmMFYi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510만 관객 돌파…역대 최고 매출액 1456억 찍고 장기 흥행 중 03-27 다음 “서운해” BTS 지민·뷔 펑펑 울었다…RM·슈가 ‘어리둥절’ (에픽카세)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