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폭로 여파?…'불륜 의혹' 홍서범·조갑경 아들, 손배소 항소심 연기 왜? 작성일 03-2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sYWNKp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482416f8ff34981679338064512ab1f2f893343b50fa2ff3868c864602748b" dmcf-pid="fuDvSLzt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홍서범·조갑경의 아들이 '임신 중 외도'라는 충격적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전처와의 법정 다툼이 다음 달로 미뤄졌다./MBC에브리원,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mydaily/20260327071726218kcrl.png" data-org-width="572" dmcf-mid="2eX7uhd8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mydaily/20260327071726218kcr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홍서범·조갑경의 아들이 '임신 중 외도'라는 충격적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전처와의 법정 다툼이 다음 달로 미뤄졌다./MBC에브리원,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63d4bd4b5a0a6597e94fc289725ad9e09bde98a3c877e2141f9e1288648289" dmcf-pid="47wTvoqFw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홍서범·조갑경의 아들 B씨가 '임신 중 외도'라는 충격적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전처와의 법정 다툼이 다음 달로 미뤄졌다.</p> <p contents-hash="0cb65187495d0804c70e47a72a88b8536db9901a256072fe85f1413f760994f0" dmcf-pid="8zryTgB3wx"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는 전처 A씨가 B씨를 상대로 낸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 변론 기일을 오는 4월 23일로 재지정했다.</p> <p contents-hash="fcce0d979179b2586fa369f61074ea82445c266925cba42576325c8e21830f4a" dmcf-pid="6qmWyab0mQ" dmcf-ptype="general">당초 이달 26일 열릴 예정이었던 2차 변론은 B씨 측이 하루 전날 기일 변경을 신청하며 약 두 달 만에 재개되게 됐다.</p> <p contents-hash="3c7084cc311dc5d507b73ae73fda9a6304b2b50883e7e1a51baea729b23bcf80" dmcf-pid="PBsYWNKprP" dmcf-ptype="general">이번 기일 변경을 두고 일각에서는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통해 불거진 폭로 논란에 B씨 측이 압박을 느낀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48fc15960498a8c01cce8cb5350a553ad50dd62da1e28cd3151c6de10bcb16ab" dmcf-pid="QbOGYj9UI6"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A씨는 가세연과의 인터뷰에서 "임신 한 달 만에 B씨가 같은 학교 기간제 교사 C씨와 부정 행위를 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8c545162382dc95304c5d72ca8bc690a166a65ec6b03d585fbaa162678ade00a" dmcf-pid="xKIHGA2us8"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24년 2월 결혼해 이듬해 아이를 가졌으나, A씨는 임신 중 B씨의 외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반면 B씨는 "부정행위를 하지 않았고, 이미 혼인 관계가 파탄 상태였다"고 반박해왔다.</p> <p contents-hash="3199fee116ae1c0dc3de278f1a753c58595fc3d6196369a9bf41125b0c8d6518" dmcf-pid="ymVdeUOcE4" dmcf-ptype="general">그러나 1심 재판부는 B씨의 귀책 사유를 인정하며 "B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고, 매달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도 명령했다. A씨는 이 판결에 불복해 지난해 10월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48bd398081c7b85a0fa9debea018df5454f7e46294bd2e23c772d1e6c3964ac9" dmcf-pid="WsfJduIkOf" dmcf-ptype="general">아들의 '불륜 의혹과 법정 공방'은 가족 예능에 동반 출연하며 대중에게 친숙했던 홍서범·조갑경 부부에게도 불똥이 튀었다.</p> <p contents-hash="90baf8fb759aaee6fc2db27b222ef442dbe1d6ff233680f6a2dd727c8f61113e" dmcf-pid="YO4iJ7CErV" dmcf-ptype="general">특히 내달 1일 MBC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있는 조갑경의 행보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로그램 측은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8a904ce375433fabe21b1c8b745664cdbc38e563c5831e477a27addcdd27de2" dmcf-pid="GI8nizhDD2" dmcf-ptype="general">두 번째 변론은 상호 대화가 제한되는 일방 화상장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항소심 재판부가 1심과 마찬가지로 전처 A씨의 손을 들어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도 부부' 남편, 아내 음주 막으려다 다툼 "정신병원에 X넣을 거냐"('이혼숙려캠프') 03-27 다음 카카오, 자회사 팔아 '실탄 확보'…AI 투자 확대 나서나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