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에픽하이 없었다면 BTS 없었다”…리스펙트에 폭소 작성일 03-2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NgblJ6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0886d1b7873c9a7e40100e0a41d0724abf059b27bab9622beb113cbff9b3ea" dmcf-pid="u5jaKSiP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donga/20260327074126887mvre.png" data-org-width="495" dmcf-mid="poeM3D8B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donga/20260327074126887mvre.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2eca542a72f69dddeed27f0639b818cec24abb22b47b0aa7a64e32985409128" dmcf-pid="7k9bTiu5Tn"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탄소년단 RM이 “에픽하이가 없었다면 방탄소년단도 없었다”고 말하며 진한 리스펙트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f3d9a0b997709c669e566b80223c9dda782084f14f7cf6c231e1309cec18ca6" dmcf-pid="zE2Kyn71Wi" dmcf-ptype="general">26일 에픽하이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에는 ‘밥은 먹고 다니냐? ft. BTS RM, 슈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17b5378ec5d453258a743bdd20e75f70765325792d2e28bc3901c70b3c0198d" dmcf-pid="qDV9WLztCJ" dmcf-ptype="general">이날 에픽하이는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온 RM과 슈가를 위해 집밥을 준비했다. RM은 “요즘 젠지들은 형들이 유튜버인 줄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d9cbe75522fb8c00a640e9334fdeb27b3a45e5b9c910554f80a506acff775a6" dmcf-pid="Bwf2YoqFSd" dmcf-ptype="general">이어 RM은 “에픽하이가 없었다면 방탄소년단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남다른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에 에픽하이는 “우리는 유튜브가 우선”이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미쓰라는 “어차피 난 요리사인 줄 안다”며 주방장 콘셉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ef5b915044f0c53cf4553a8d99488593ae565a6d3e7a3e171c0536924c9bf51" dmcf-pid="br4VGgB3Se" dmcf-ptype="general">밈을 주고받는 대화도 이어졌다. RM은 다양한 밈에 익숙한 에픽하이를 보며 “형들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감탄했고, 슈가는 “이게 30, 40대 대화라는 게 놀랍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에픽하이는 “우리 눈에 너희는 항상 열아홉”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0c241db66b85c541005dc69fdf63b5e5e272d2214b94a44b9369b7f7bfb9db7" dmcf-pid="Km8fHab0lR" dmcf-ptype="general">에픽하이와 RM, 슈가의 오랜 인연도 공개됐다. 타블로는 “1년 전 슈가가 집에 초대해 떡국을 끓여줬다”며 슈가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또 RM이 운전면허를 땄다는 말에는 “길치 동맹을 맺지 않았나”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08ebd79e5aa48bccec6e6f83ee49686a6f81d1fc8047bce030bf134b6f2e7989" dmcf-pid="9s64XNKpSM"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성장 과정과 관련한 비하인드도 쏟아졌다. 2010년 연습생 시절 슈가를 처음 만난 이야기부터, 2014년 음악 방송 대기실에서 방탄소년단 완전체를 처음 본 순간, 2017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생방송을 앞두고 주고받은 문자까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bcb00b6a59dcf79cfbea9c47ac146eedf5fee0f5d4a1217b880de8ae23e8e82" dmcf-pid="2OP8Zj9Uhx"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아리랑’을 두고도 의미를 짚었다. 그는 “앨범 제목을 그렇게 정한 것만으로도 파급력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에 RM은 “멤버 전원이 한국인이기도 해서 저희만의 ‘아리랑’을 재정의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63480412723a5e8ad57f28983166c50051ee02dd5221d7d31a601fd414528c" dmcf-pid="VSeM3D8BTQ"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룹이 그런 선택을 했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며 깊은 존중을 전했다. 에픽하이와 RM, 슈가가 보여준 찐 우정과 유쾌한 케미가 영상 내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fvdR0w6bW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불혹'에 키 185cm·체중 65kg..노민우 "'저속 노화', 22년 전부터 실천 " 자기관리 끝판왕 [인터뷰③] 03-27 다음 하이파이유니콘, 27일 디지털 싱글 ‘오늘도 너야’ 발매…따뜻한 감성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