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오늘(27일) 데뷔 2주년…"꿈에 한 발짝 가까워진 기분" [일문일답] 작성일 03-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HH6HjJXr">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YTXXPXAi5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ac68fbd276a7ce5bec7720cf077da281db89ccd2ecdbf1fa6510a9985f1f09" dmcf-pid="GW55x5kL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081659209hcn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22k2WI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081659209hc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34a135cad1ef05e19379b9bf989ae9d8af64af59ed1e0861b099f6cb55a3e9" dmcf-pid="HY11M1EoXE" dmcf-ptype="general"><br>그룹 유니스(UNIS)가 데뷔 2주년을 맞았다.</p> <p contents-hash="a5b5a82e844857ac6fc58766056e7ecee605c84250a055928e933b72dab5130a" dmcf-pid="XGttRtDgGk" dmcf-ptype="general">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2024년 3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WE UNIS(위 유니스)'로 가요계에 설레는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이들은 통통 튀는 발랄함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담은 음악으로 팀 고유의 색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1a6bbecafdfb4ae9ac6f0e9629839505e44ee28d27cee2585fe5027ea0a858f0" dmcf-pid="ZHFFeFwa1c" dmcf-ptype="general">유니스는 데뷔 첫해 다양한 시상식을 종횡무진하며 무려 12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어 발매하는 앨범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p> <p contents-hash="bc49b64591dcc4fee057bc3869067163d1b6e077f7683064c339fff80685316d" dmcf-pid="5X33d3rNtA"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14개 도시를 순회하는 미주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풋풋한 감성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곳곳에 본인들만의 매력을 각인시키고 있는 유니스. 이들은 데뷔 2주년을 맞아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7239b0afb4eed167b7783227af90174cfb9f840c3fabd5fde690e658412fa29" dmcf-pid="1Z00J0mjXj" dmcf-ptype="general">다음은 유니스 데뷔 2주년 기념 일문일답 전문.</p> <p contents-hash="bd0620efa9aefbb345d8560f6b66201bc1f902107a1dcc8910ca480f4f26e5ab" dmcf-pid="t5ppipsA1N" dmcf-ptype="general"><strong>Q. 데뷔 2주년을 맞이한 소감</strong></p> <p contents-hash="6da4add068cf0b1245ec16e8c698f3e663289635981d8120a31994718f7e3986" dmcf-pid="F1UUnUOc5a" dmcf-ptype="general">진현주 : 데뷔 2주년이라는 사실이 아직 잘 실감 나지 않습니다. 1주년 때도 감회가 새로웠는데,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p> <p contents-hash="07b5f40cab7bdbf3e36e19afbdd49c5b5e25807bd61a7ff64a6edd5fb0a95896" dmcf-pid="3tuuLuIktg" dmcf-ptype="general">나나 : 그동안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우리 멤버들과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 그리고 항상 곁에서 도와주는 많은 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d3d93221c491c027a84324932878bfa82fa6bbee00a19d62e2654b00cf84165f" dmcf-pid="0F77o7CEGo" dmcf-ptype="general">젤리당카 : 지난 노력 하나하나가 모두 값지게 느껴집니다. 멤버들을 만나고, 함께 이 시간을 달려올 수 있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사랑하는 에버애프터가 함께해 주셔서 더욱 특별한 2주년입니다.</p> <p contents-hash="9a161f1caf3f4675d9d9d9cc63895a8db435045302594481cf32c320c3bfdde6" dmcf-pid="p3zzgzhDGL" dmcf-ptype="general">코토코 : 늘 느끼지만,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멤버들 그리고 에버애프터와 쌓아온 추억이 워낙 많아서인지, '2'라는 숫자가 매우 크게 느껴지기도 합니다.</p> <p contents-hash="3f9ac1b766e8f42e922b27c9c4eafab359b873c6f5c839c4fb597ffed45de402" dmcf-pid="U0qqaqlwXn" dmcf-ptype="general">방윤하 : 'SUPERWOMAN(슈퍼우먼)' 활동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년이라니요. 믿기지 않으면서도 지난 2년을 열심히 달려온 우리 멤버들이 참 기특하고 뿌듯한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d63e8ecc3d159c47dc13c2e85edc322ff7b2614186cebf265a35b8c7c16ad16e" dmcf-pid="upBBNBSrHi" dmcf-ptype="general">엘리시아 : 멤버들과 동고동락하며 함께 보낸 시간이 하나하나 떠올라요. 우리 여덟 멤버가 정말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6e6e9069a30270cee85872cc7a716e32c7a3c86e80d3d65b64256814ff7533cd" dmcf-pid="7UbbjbvmXJ" dmcf-ptype="general">오윤아 : 멤버들 그리고 에버애프터와 함께 웃으며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앞으로 함께할 더 많은 날들이 기대되고 행복합니다.</p> <p contents-hash="6cd23f062ba25df7a36560edbb211fd3adfd63ab5a466c2a4b76917ae98fd3b1" dmcf-pid="zqVVEVYCZd" dmcf-ptype="general">임서원 : 그동안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힘차게 달려온 저와 우리 멤버들, 그리고 에버애프터에게 정말 고생 많았다고,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어요.</p> <p contents-hash="3c8e42f8a7c3db6a5ec658bdb14f83048f674545a7385b8405f2552e115a2d3a" dmcf-pid="qBffDfGh5e" dmcf-ptype="general"><strong>Q. 지난 2년을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strong></p> <p contents-hash="f4682104e201fd2514ac367a4654232d7777b9266c8f5c8a340a8e122164c532" dmcf-pid="Bb44w4HlGR" dmcf-ptype="general">진현주 : 'SWICY(스위시)'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SWICY'는 유니스 곡 중에서도 제가 유독 애착이 가는 노래거든요. 가장 좋아하는 음악으로 트로피를 받았을 때의 순간은 지금도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ec05fd153f24b4c863fb4f897cd54666c7c54297a083b8cb15b956e0ec4ab93" dmcf-pid="bK88r8XSGM" dmcf-ptype="general">코토코 : 저는 데뷔하던 날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툴고 낯설었지만, 유니스로서 내딛는 첫 시작이었기에 그날의 떨림과 설렘이 아직도 생생합니다.</p> <p contents-hash="0c4e99acd2ba2071403a3992da5eaedf1b41a220b125d96b84545ededd724132" dmcf-pid="K966m6ZvYx" dmcf-ptype="general">젤리당카 : 특별한 순간이 정말 많았지만, 멤버들과 함께 처음으로 제 고향을 방문했던 때를 절대 잊을 수 없어요. 필리핀 에버애프터가 정말 뜨거운 환호로 저희를 맞아주셨거든요.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온몸으로 실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f01b566740a84d2ed1f0a083d83d554314a226c2c4a5abe3b8b7f748a1cca12e" dmcf-pid="92PPsP5T1Q" dmcf-ptype="general"><strong>Q. 팀으로서 단단해졌다고 느낀 순간 혹은 에피소드가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2c6e4776343e9c5d17fcbc71acd63c7a8c9b8e6d25e7b3f57757e1b4ca3e8bc2" dmcf-pid="2VQQOQ1y5P" dmcf-ptype="general">나나 :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서로의 의견을 주는 과정에서 팀은 자연스럽게 끈끈해진다고 생각해요. 유니스도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과 묵묵한 배려가 쌓이면서 한층 더 단단해졌습니다.</p> <p contents-hash="595ccaf45422926468a8b1d469cdfd1b3bd1f42283dfd346f3ff35937d13eecc" dmcf-pid="VfxxIxtWY6" dmcf-ptype="general">방윤하 : 어느덧 멤버들끼리 자연스럽게 장난을 주고받고, 서로를 웃게 만드는 순간들이 부쩍 늘어났어요. 언제든 편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관계가 유니스를 더 끈끈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aacdaf26ab673ac2b61ffd3f2f31c479c434d77be1a5fac0387b6d62abf6c1e9" dmcf-pid="f4MMCMFYX8" dmcf-ptype="general">임서원 : 지난 미주 투어를 하면서 특히 크게 느꼈던 것 같아요. 무대 위에서는 각자의 역할에 집중하면서도 틈틈이 서로의 컨디션을 살피고,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가 팀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준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ed64acaeb79cbb51ba3c9acd0eb40a6f205fe402cede72dcb430c4ec3a5bc57e" dmcf-pid="48RRhR3Gt4" dmcf-ptype="general"><strong>Q. 그간 유니스는 발매하는 앨범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고,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활약했다. 특히 최근에는 'SWICY' 시상식 무대를 시작으로 '봄비'까지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기분은 어떤지?</strong></p> <p contents-hash="4bdf3092ccc12a7525c93ea91c870afeaf80e72511636af07ecf0d2946e4e5ef" dmcf-pid="86eele0HYf" dmcf-ptype="general">진현주 : 최근 들어 '봄비'를 많이 사랑해 주시는 걸 실감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늘 유니스의 노래가 어떤 계절마다 떠오르는 대표곡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봄 '봄비'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바라던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 기분입니다.</p> <p contents-hash="fcd293ede439e9f5b9a3451d3a927963400fdeb94d05043b6b75864799331170" dmcf-pid="6PddSdpXHV" dmcf-ptype="general">엘리시아 :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까지 유니스의 음악이 조금 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유니스만의 색이 담긴 음악을 더 많은 분께 알릴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22f24bb29358a88633028f57ee74452a8196cc146d7a6d1dbdf0db24365a802" dmcf-pid="PQJJvJUZY2" dmcf-ptype="general">오윤아 : 유니스라는 그룹이 대중에게 한층 더 선명하게 각인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입니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열정도 샘솟는 요즘이에요.</p> <p contents-hash="d3361e629c9bdcf927ee26f138b02b71587e392383484b979ec0bf9a4e58f23a" dmcf-pid="QxiiTiu5Y9" dmcf-ptype="general"><strong>Q. 유니스 표 음악은 통통 튀는 발랄함과 에너지가 가득해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평이 자자하다. 수많은 곡 중 더 많은 사람이 꼭 들어봤으면 하는 추천곡은?</strong></p> <p contents-hash="352404310e5aa5560ffded4e1962c38b6f10073c5236f3e693c71d2ae870a0c6" dmcf-pid="xMnnyn71YK" dmcf-ptype="general">나나 :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중에서도 정말 좋은 노래가 많아요. 그중에서도 저는 'Datin' Myself(데이틴' 마이셀프)'를 꼭 한번 들어보셨으면 해요.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 들거든요. 가사도 정말 예뻐서 들을 때마다 큰 힘을 얻곤 합니다.</p> <p contents-hash="312069fe2b80327f9c994f294a458cf1ef7ce362e153884d367415915998eefa" dmcf-pid="y8RRhR3GYb" dmcf-ptype="general">코토코 : '꿈에서 또 만나'도 멜로디부터 가사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이 예쁜 곡입니다. 특히 '언제든 늘 곁에 있을 거야'라는 구절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줘서 자꾸만 다시 듣게 만드는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8eca2d7c5aa21117c88443ec1edc0004720f94e859e3f84d2aba96132bd46c1b" dmcf-pid="W6eele0H5B" dmcf-ptype="general">임서원 : 'SWICY'는 유니스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곡이 됐다고 생각해요. 이 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애착이 큰 노래입니다. 많은 분이 'SWICY'를 들으면서 활기찬 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cc61f0a5bc3ed23cfcefa4671907869f0abdf35eeb6f167df8dfb0c66a708cb8" dmcf-pid="YPddSdpX1q" dmcf-ptype="general"><strong>Q. 지금까지 함께 달려온 멤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strong></p> <p contents-hash="35e4848aab88e40d6107f81f8b806a0182c2f87d6839f0da9b3eb2ad37188f5b" dmcf-pid="GQJJvJUZGz" dmcf-ptype="general">진현주 : 유니스야! 2년 동안 부족한 리더의 말 잘 따라주고, 바르게 성장해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믿으며 잘 나아갔으면 좋겠어.</p> <p contents-hash="7c47508c640d400ec0e78c42376693e841ab536bcfad20909fc222e7f1641af2" dmcf-pid="HxiiTiu5G7" dmcf-ptype="general">나나 : 우리 멤버들, 항상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든든한 힘이 돼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다 같이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자.</p> <p contents-hash="3ddba4df281a5e1a36fa8e8f9f04a870a794fd74ab890f96fda7fce73899220f" dmcf-pid="XMnnyn71Hu" dmcf-ptype="general">젤리당카 : 멋지게 성장한 모습들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앞으로도 유니스라는 울타리 안에서 각자의 목표를 하나씩 이뤄가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p> <p contents-hash="3e048f75d519deb7d3cb981586c5e1976f6e4da9e2c4aab647358d25351f62fc" dmcf-pid="ZRLLWLztYU" dmcf-ptype="general">코토코 : 제가 포기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었던 건 늘 곁에 멤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함께해 줘서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 우리 다 같이 행복하게 지내자.</p> <p contents-hash="001b8dcf0b89bd0072f919ea9cb3b5c50832a67f114aa9de03e3d5558688e424" dmcf-pid="5eooYoqFtp" dmcf-ptype="general">방윤하 : 시간이 느린 것 같다가도 어느새 벌써 2주년이 됐네요. 지금까지 잘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많이 웃고 건강하게 우리만의 길을 걸어갔으면 좋겠어요.</p> <p contents-hash="7d0e226e50d04e584da4251fb92eeb6c0ee001fe0ebaa1c34dcff7990a06345d" dmcf-pid="1dggGgB310" dmcf-ptype="general">엘리시아 : 우리가 함께 있으면 웃음이 끊이지 않아서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우리 멤버들이 있어요.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고 싶어요.</p> <p contents-hash="38e75bfa9723405a310c828c20ff4f03717ecaed0e3f6af68430d4b891383bef" dmcf-pid="tJaaHab0Y3" dmcf-ptype="general">오윤아 : 언제 어디서든 서로를 단단하게 잡아준 멤버들 덕분에, 지난 2년이라는 시간을 지치지 않고 행복하게 달려올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우리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가요.</p> <p contents-hash="937c36996a3cfe7cb6df757b61125dbcc16001670c829743243f9d6328deb7f7" dmcf-pid="FiNNXNKpYF" dmcf-ptype="general">임서원 : 멤버들, 2년간 정말 고생 많았어요. 앞으로도 서로 힘이 돼 주면서 더 멋진 아이돌로 성장해 나갑시다. 유니스 사랑해요.</p> <p contents-hash="b1342c3ffd6a1c15961da6fb7b38fe0844f61e2032182c3ef2fa9050459c4871" dmcf-pid="3njjZj9UYt" dmcf-ptype="general"><strong>Q. 2026년을 맞아 새롭게 세운 목표 혹은 이루고 싶은 꿈</strong></p> <p contents-hash="17dea61cf27cb3b22a94bac298c1fb82d2cc55fdcff724a2eb8afbb8349982c3" dmcf-pid="0LAA5A2uZ1" dmcf-ptype="general">젤리당카 : 지금처럼 변함없이 함께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것 같습니다. 유니스로서 무대 위는 물론, 카메라 밖에서 멤버들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끝까지 함께 나아가는 게 가장 큰 바람입니다.</p> <p contents-hash="3592e7544b6859e7266731f954c888f985a9c9daf47223705de1f3d60dc47042" dmcf-pid="pocc1cV715" dmcf-ptype="general">방윤하 : 앞으로 유니스가 보여드릴 수 있는 매력은 하나도 빠짐없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을 통해 '유니스에게 이런 매력도 있었구나'라는 기분 좋은 놀라움을 드리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18f7910f6cea911c1e4c229c7826a8905b69faf04012b0b021b5e6f12bcae988" dmcf-pid="UgkktkfzZZ" dmcf-ptype="general">엘리시아 : 올해 더 많은 곳에 유니스를 알리고 싶어요. 더 많은 분이 새롭게 에버애프터가 되어 함께해 주신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4dec3f868d1052dcb70ab7e2848b7e44c0ee302d370bc8994db17cdcbab1dee4" dmcf-pid="uaEEFE4q5X" dmcf-ptype="general"><strong>Q. 언제나 사랑과 응원 보내주는 에버애프터에게 한마디</strong></p> <p contents-hash="818f674ea4eddf8f5a2f24f85d6a3d785721582e6b2a9c64f50d834339024f68" dmcf-pid="7ArrprPKtH" dmcf-ptype="general">진현주 : 유니스가 지난 2년간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던 건 다 에버애프터 덕분인 거 알죠? 아낌없이 사랑해 줘서 항상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p> <p contents-hash="7eb570a14714bf2e4114502e9731eeefda1d8e7389e2fae2466e96cad422af68" dmcf-pid="zcmmUmQ9ZG" dmcf-ptype="general">나나 : 늘 저희에게 큰 힘이 되어 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같이 더 많은 추억 만들면서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어요. 항상 사랑해요!</p> <p contents-hash="a92e0a3f9315127dd0679cdcd956132faad21599774645fead21e99a260c8b84" dmcf-pid="qkssusx2GY" dmcf-ptype="general">젤리당카 : 여러분에게 제 마음을 많이 표현해 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이 감사한 마음을 다 전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것 같아요. 늘 곁에서 저희의 꿈을 하나하나 이루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0c87bdeeabf2cc804c89d222181696c0caafe9734012e248b7362fdce6abf7ad" dmcf-pid="BEOO7OMVYW" dmcf-ptype="general">코토코 : 에버애프터는 유니스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들이에요. 여러분의 응원이 항상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랑과 에너지를 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쭉 함께하면 좋겠어요. 사랑해!</p> <p contents-hash="c85c3c4fb9a73332f31e7726b904e590e8929750df2b7df60407c0c3ed7b6eb2" dmcf-pid="bDIIzIRfYy" dmcf-ptype="general">방윤하 : 유니스의 성장을 바로 옆에서 지켜봐 주고 있는 우리 에버애프터! 여러분은 제게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걸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사랑하고, 고맙습니다.</p> <p contents-hash="5e790e244b4e636047a2b8a90095e5738ab06623f3c6cef44259a0be1348d48f" dmcf-pid="KwCCqCe41T" dmcf-ptype="general">엘리시아 : 항상 저희 옆에서 응원해 줘서 고마워요. 여러분 덕분에 매일매일 힘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p> <p contents-hash="5c979c6febae2f4bba8b4671767a1d01c35b7a0d502937831e77085a4f0c769a" dmcf-pid="9rhhBhd8tv" dmcf-ptype="general">오윤아 : 늘 유니스 옆을 지켜줘서 정말 고마워요! 항상 응원해 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노력하는 유니스가 될 테니까요. 우리 영원히 함께해요.</p> <p contents-hash="044f493af7c2ade70804aee28446639564f1d7759d359c403a263f015a453690" dmcf-pid="2mllblJ6HS" dmcf-ptype="general">임서원 : 에버애프터! 언제나 우리를 기다려 주고 응원해 줘서 고마워요.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언제나 힘이 솟아나는 것 같아요. 우리 앞으로도 행복한 기억으로만 가득해요. 사랑합니다.</p> <p contents-hash="410697f03a5527b9ed54f434c7c93f508dcbee91e0e4c04f0254e482e21616cc" dmcf-pid="VsSSKSiPZl"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어디까지 성장할까? 한계 없는 멜로 장인 (샤이닝) 03-27 다음 '단종오빠' 박지훈, 본업으로 돌아온다…컴백 스케줄러 공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