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가수 활동? 후회 없어… 연기 전념할 것"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인생84' 출연<br>연극 '그때도 오늘2' 마친 소감<br>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 배우로 전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BHKSiP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08a0e4c2401b6613fef4a0db313a3fcad9ef07974eb7f070e3aae7b40d207e" dmcf-pid="pUbX9vnQ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가수 활동 복귀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ankooki/20260327082327586wykc.jpg" data-org-width="640" dmcf-mid="3bofaqlw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ankooki/20260327082327586wy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가수 활동 복귀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0ec2043a7ab07be921eb3112f4b7308ec07ce3975a98f87c61c9b6a967ddc9" dmcf-pid="UgkMDfGhUV" dmcf-ptype="general">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향후 가수 활동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daea9feb601cba995c6a1411249cf679f580182fb1a86ca29e09276aac615e69" dmcf-pid="uaERw4HlF2"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안소희와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안소희가 출연해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후의 근황과 향후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c6cf55c2697da3704700c6de0d9fd6e92acb827005a833c9398e019f8b8198d" dmcf-pid="7NDer8XS09" dmcf-ptype="general">안소희는 최근 연극 '그때도 오늘2'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지난달까지 공연에만 집중했다"며 "2인극이라 체력적으로나 감정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컸다"고 말했다. 현재 휴식 중이라고 밝힌 그는 "여행도 가고 싶고, 유튜브도 해보고 싶다"며 "버킷리스트인 유럽에서 한 달 살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5a0be31172daaeec88fdd16c935df089f4cbf6392bd174ca550b25709985f4a" dmcf-pid="zjwdm6Zv0K" dmcf-ptype="general">이어 가수로 복귀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제는 (배우로) 전향해 연기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아쉽거나 후회되진 않지만 무대가 그립긴 하다. 콘서트나 음악 방송 무대에 서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 부분을 연극으로 많이 해소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2ba54bd27e185966805028530853025229f60488b1eb7c489e842808f3e719c" dmcf-pid="qArJsP5T0b" dmcf-ptype="general">음악 방송과 콘서트 무대, 연극 무대의 차이에 대해서는 "에너지가 다르다. 연극은 조용히 집중하는 에너지가 굉장히 강하다"며 "재작년에 연극을 시작한 이후 쉬지 않고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eb3eb6e039c930287639cd2b0d06faa775afd72faf11dcebeb113c03e6209b" dmcf-pid="BcmiOQ1yuB" dmcf-ptype="general">한편, 안소희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텔미' '쏘 핫' '노바디'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부산행' '싱글라이더' '달이 지는 밤' '대치동 스캔들', 드라마 '하트투하트' '안투라지' '으라차차 와이키키 2' '미씽: 그들이 있었다2'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bksnIxtW3q"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RM, 지민·뷔와 뜬금 다툼…"천하의 나쁜 X 돼" 03-27 다음 에이티센스, 동물 심전도 사업 본격화…내달 동물 전용 판독센터 연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