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연상 걸그룹 선배에 대시 받아…이런 대단한 사람이 날 좋아한다고?"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육성재·서은광, '전현무계획3'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ClprPKON"> <p contents-hash="655df6e5d79da29ed7e3d7e3b935f842412fac45dbbb3a9eb17198e801bf3ecc" dmcf-pid="6RhSUmQ9m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선배 가수에게 대시를 받은 경험을 털어놓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c46d01eeb2565060146889c46e6c763769e3126905f964a558189ada85b17" dmcf-pid="Pelvusx2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Edaily/20260327082204208rjyo.jpg" data-org-width="670" dmcf-mid="4rnohR3G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Edaily/20260327082204208rj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83fb61e9baa85047250a0debcfe0166aa65baeee1b105f1de0d1da9464b370" dmcf-pid="QaHZ2TLxOo" dmcf-ptype="general"> 27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와 함께 ‘누룽지 백숙’ 메뉴를 최초로 개발한 용인 맛집을 찾는 현장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0a187bcb3ac44af5825a590024e82f50fa5f0a4445c82b4979b3c73c0c74d89c" dmcf-pid="xNX5VyoMEL" dmcf-ptype="general">이날 용인에서 뭉친 네 사람은 ‘용인 토박이’인 서은광이 추천한 ‘누룽지 백숙’ 맛집으로 향한다. 서은광은 “할머니 생신 때마다 가는 가족 맛집”이라고 소개하고, 식당 앞에 도착하자 육성재는 “여기 형이랑 비투비 멤버들과 왔던 곳이네”라며 반가워 한다. 잠시 후 이들 앞에 푹 고은 누룽지 이불을 덮은 죽이 등장하고, 전현무는 뜨끈한 국물을 맛본 뒤, “최근 먹은 것 중 제일 충격적!”이라며 ‘진실의 미간’을 드러낸다. 육성재 역시 “누룽지가 진짜 꾸덕꾸덕하다”며 감탄한다.</p> <p contents-hash="0c96b4cfeb56ae6dcd9512431fa4ae95eba1e8a895ecd9ed3cfa6d99763035ba" dmcf-pid="y0JnIxtWOn" dmcf-ptype="general">먹방을 선보이던 중, 네 사람은 ‘효도 배틀’을 벌인다. 전현무가 “첫 정산금으로 부모님께 뭘 해드렸냐?”고 묻자, 육성재가 “21세 때 첫 정산금을 받아서 어머니에게”라며 당시 일화를 털어놓는 것. 그러면서 그는 “비투비 데뷔 후 2~3년은 부모님 카드를 썼다. 그게 미안해서”라며 애틋한 효심을 보인다. 그러자 곽튜브는 “저도 유튜브 활동으로 첫 ‘거금’이 들어왔을 때 부모님께 천만 원을 드렸다”고 공감한다. 하지만 전현무는 “훨씬 많이 벌었을 텐데”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9fd7dd23ca3d307b633059288a94c890b2977d500807b57b7d1cc756eaf33f7a" dmcf-pid="WpiLCMFYwi"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서은광, 육성재에게 “아이돌 활동 시절, 여자 연예인들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받은 적이 있는지?”라고 돌발 질문한다. 육성재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 “데뷔 초, 연상 걸그룹 선배들에게 연락이 왔다. ‘이런 (대단한) 사람이 날 좋아한다고?’ 싶었던 적도 있다”고 답해 궁금증을 안긴다.</p> <p contents-hash="a776fa8ed1010dd3ece0384bcdd74028efdf67a0853b1e4629a8ca4224650ac6" dmcf-pid="YUnohR3GmJ"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3’는 2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GuLgle0Hrd"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김은지가 ‘해결사’였다…원익, 고려아연 꺾고 챔프전 1차전 선승, 창단 첫 우승 눈앞 03-27 다음 투어스, 오늘(27일) '42:클럽' 개최…스페셜 무대 예고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