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기장 살인 이유는? 작성일 03-2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8ISdpX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f155fc036f18df6a49882114165acc773dff6781117a9ed045a1017fe79745" dmcf-pid="816CvJUZ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 이야기 Y’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bntnews/20260327084702109ajww.jpg" data-org-width="680" dmcf-mid="fay6M1Eo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bntnews/20260327084702109aj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 이야기 Y’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61396ec08b463e845e68699cfa67ca8427a0530d919ea59ba4d21d9d1e5af7" dmcf-pid="6tPhTiu50v" dmcf-ptype="general"> <br>27일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항공사 기장 살인 사건의 진상을 파헤쳐본다. </div> <p contents-hash="7d61b1516c4b507d6d75097b29cd21fbc100a27878eb535a254bcbe0645e1589" dmcf-pid="PFQlyn710S"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던 50대 남성이 발견됐다. 이웃의 신고로 병원까지 이송되었지만 끝내 사망하고 만 남성. 부산 모 항공사의 기장이었던 그는 평판도, 인망도 좋은 사람이었단다. 대체 누가 그를 살해한 걸까. 수사가 난항을 겪던 가운데 뜻밖의 소식이 들려온 건 사건 발생 14시간만이었다. 피의자로 검거된 사람은 다름 아닌 직장 동료였던 전직 부기장인 김 씨.</p> <p contents-hash="4a724367cbf70d9aef6f1916546fe5bb4dda24cf5223c7be1b034fd228f7bcb0" dmcf-pid="Q3xSWLztUl" dmcf-ptype="general">3명을 더 살해하려고 했다는 그의 말은 사실이었다. 바로 전날인 16일 새벽,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는 다른 기장의 집을 찾아가 1차 범행을 시도했다. 기장이 집을 나서는 시간을 노렸지만 미수에 그쳤고, 김 씨는 곧바로 영등포를 경유해 부산으로 향했다. 끝내 피해자를 살해한 그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창원. 창원 또한 같은 항공사 기장이 거주하는 곳이었다. 마치 어떤 시나리오에 의해 움직인 듯 보이는 김 씨. 그는 왜 동료인 기장들만 골라서 범행을 계획한 걸까. 그리고 대체 어떻게 이들의 주소, 외출 시간까지 정확히 파악한 걸까.</p> <p contents-hash="e60b043d15150ed35c96a66f5cfe7d2b0e5ff74a2a7f84a5ffa278f7d51dffd0" dmcf-pid="x0MvYoqFFh" dmcf-ptype="general">수소문 끝에 김 씨와 함께 군 생활을 했다는 박 씨를 만났다. 공군사관학교 기득권을 탓하는 김 씨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또한 공사 출신이었다. 게다가 2년 전 스스로 항공사를 퇴사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같은 공사 출신에 자발적으로 항공사를 떠난 그는 왜 갑자기 피해를 주장하는 걸까.</p> <p contents-hash="aebb6855760d657e287ad43eb2543c645a00bf47a49966bd3ea37cf1e6bb236c" dmcf-pid="yEZenUOc7C" dmcf-ptype="general">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27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장동윤, 스크린 앞 아닌 뒤로 컴백…첫 장편 연출작 '누룩' 4월 15일 개봉 03-27 다음 “AI 인재 전쟁 불붙었다”… 애플, 아이폰 설계 인력에 ‘이례적 보너스’ 지급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