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주년’ 유니스, 계단식 성장 “멤버들 만난 건 행운…늘 함께하고파” [일문일답] 작성일 03-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kOIxtW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eb9d934cb2cf941296e468ea3c1954d9dd4463e634e89d077bca2b831b790f" dmcf-pid="9FEICMFY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donga/20260327091627370adxq.jpg" data-org-width="1600" dmcf-mid="bqvXZj9U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donga/20260327091627370ad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b48494f4007952889e417ea821725c661019cd80577a77c75c0171fc9b44b5" dmcf-pid="23DChR3GCd" dmcf-ptype="general"> 그룹 유니스(UNIS)가 데뷔 2주년을 맞았다. </div> <p contents-hash="3f998eba651fa1a4acf41303b4974bc105d014a3e4970389cd0b6a68c4f64461" dmcf-pid="V0whle0HTe" dmcf-ptype="general">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2024년 3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WE UNIS(위 유니스)’로 가요계에 설레는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이들은 통통 튀는 발랄함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담은 음악으로 팀 고유의 색을 구축해 글로벌 리스너들을 사로잡아 왔다.</p> <p contents-hash="a2e64996538b81aa59c1131ec92ef2de08c4f12f03584b9552917c86f8ce137e" dmcf-pid="fprlSdpXhR" dmcf-ptype="general">그간 이뤄낸 성과 또한 눈부시다. 유니스는 데뷔 첫해 다양한 시상식을 종횡무진하며 무려 12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어서는 발매하는 앨범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나날이 확장되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14개 도시를 순회하는 미주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p> <p contents-hash="a8ff56089f11e8f0c6f035f9ad350c55977fbf33157c2893e5d583c5a7ed8dca" dmcf-pid="4o72VyoMyM"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유니스 데뷔 2주년 일문일답]</strong></p> <p contents-hash="53f1b51dcec29b6986317012b9a23368a171b0f1ac8cd716d005b8bdf946c5b2" dmcf-pid="8gzVfWgRyx" dmcf-ptype="general">Q. 데뷔 2주년을 맞이한 소감</p> <p contents-hash="c6a6dd64e2ea712c107d56cb741252b7e48ad12b8b3cabe07399665619fd53ef" dmcf-pid="6aqf4YaelQ" dmcf-ptype="general">-진현주 : 데뷔 2주년이라는 사실이 아직 잘 실감 나지 않습니다. 1주년 때도 감회가 새로웠는데,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p> <p contents-hash="18139227ae46a0d7186e11d10bf0ef6a7479f05a6bb0055fcc2b15821b41f399" dmcf-pid="PNB48GNdlP" dmcf-ptype="general">-나나 : 그동안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우리 멤버들과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 그리고 항상 곁에서 도와주는 많은 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d79d453c23b7930e989ee16879c46c979d49eedf87f28635587def86195fce50" dmcf-pid="Qjb86HjJl6" dmcf-ptype="general">-젤리당카 : 지난 노력 하나하나가 모두 값지게 느껴집니다. 멤버들을 만나고, 함께 이 시간을 달려올 수 있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사랑하는 에버애프터가 함께해 주셔서 더욱 특별한 2주년입니다.</p> <p contents-hash="b3945d9145537b4ec4b4fd33182886ef12f245d935b147742eca60045a202202" dmcf-pid="xAK6PXAiT8" dmcf-ptype="general">-코토코 : 늘 느끼지만,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멤버들 그리고 에버애프터와 쌓아온 추억이 워낙 많아서인지, ‘2’라는 숫자가 매우 크게 느껴지기도 합니다.</p> <p contents-hash="5dce742436310a8d2109a6fb01c2aefdc4e9e73425489286675146716262368a" dmcf-pid="yUmSvJUZh4" dmcf-ptype="general">-방윤하 : ‘SUPERWOMAN(슈퍼우먼)’ 활동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년이라니요. 믿기지 않으면서도 지난 2년을 열심히 달려온 우리 멤버들이 참 기특하고 뿌듯한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1f1b88e7c97dfa456e76198bb4ded2c545b45533859d9d8fb01979302c41d4ec" dmcf-pid="WusvTiu5lf" dmcf-ptype="general">-엘리시아 : 멤버들과 동고동락하며 함께 보낸 시간이 하나하나 떠올라요. 우리 여덟 멤버가 정말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6e5cf95b222f82037f6b4e9f497fa50d26ea309f99da222f785c582e31dfe4e4" dmcf-pid="Y7OTyn71WV" dmcf-ptype="general">-오윤아 : 멤버들 그리고 에버애프터와 함께 웃으며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앞으로 함께할 더 많은 날들이 기대되고 행복합니다.</p> <p contents-hash="508f1e58171fe89c1351f53b94d55a1053515321a9f88b7f24899962c3ed442f" dmcf-pid="GZjrm6ZvS2" dmcf-ptype="general">-임서원 : 그동안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힘차게 달려온 저와 우리 멤버들, 그리고 에버애프터에게 정말 고생 많았다고,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어요.</p> <p contents-hash="b7bba5e11ae26789293e11c573b8465a545f8e89f1f173a661a1df99feeca3a0" dmcf-pid="H5AmsP5Ty9" dmcf-ptype="general">Q. 지난 2년을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p> <p contents-hash="6487e7cc8cd2d63d6fc0e3a42cd30f30a1c14b6c7b84b2224ccc01b7a7025d2e" dmcf-pid="X1csOQ1yTK" dmcf-ptype="general">-진현주 : ‘SWICY(스위시)’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SWICY’는 유니스 곡 중에서도 제가 유독 애착이 가는 노래거든요. 가장 좋아하는 음악으로 트로피를 받았을 때의 순간은 지금도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478ef9aeb04f26e0faed1d7303961a8974f86659185807f4f08ec1720a050b6" dmcf-pid="ZtkOIxtWSb" dmcf-ptype="general">-코토코 : 저는 데뷔하던 날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툴고 낯설었지만, 유니스로서 내딛는 첫 시작이었기에 그날의 떨림과 설렘이 아직도 생생합니다.</p> <p contents-hash="6c7ed47de3ea660e1c02526cb33e8336fdffc57164282fbda9a9536ae63d568e" dmcf-pid="5FEICMFYhB" dmcf-ptype="general">-젤리당카 : 특별한 순간이 정말 많았지만, 멤버들과 함께 처음으로 제 고향을 방문했던 때를 절대 잊을 수 없어요. 필리핀 에버애프터가 정말 뜨거운 환호로 저희를 맞아주셨거든요.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온몸으로 실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b73d371669ed04c2a65c1d3412718dbc6d460623cfbd173daf2f7632cee13bc0" dmcf-pid="13DChR3Gvq" dmcf-ptype="general">Q. 팀으로서 단단해졌다고 느낀 순간 혹은 에피소드가 있다면?</p> <p contents-hash="36dd1154ca63520f397da443fc8e39e1b8a1ab92d6ea88173c321680fee60ab0" dmcf-pid="t0whle0Hhz" dmcf-ptype="general">-나나 :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서로의 의견을 주는 과정에서 팀은 자연스럽게 끈끈해진다고 생각해요. 유니스도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과 묵묵한 배려가 쌓이면서 한층 더 단단해졌습니다.</p> <p contents-hash="28d188b8f58989187959e99d4e5555c8f02b5fda2172ec9d736bceb0f2cababa" dmcf-pid="FprlSdpXS7" dmcf-ptype="general">-방윤하 : 어느덧 멤버들끼리 자연스럽게 장난을 주고받고, 서로를 웃게 만드는 순간들이 부쩍 늘어났어요. 언제든 편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관계가 유니스를 더 끈끈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44b1732fdcc5b234d936648248f81bcd8c82b5cf5491c865664aeb82abc8a5e9" dmcf-pid="3UmSvJUZhu" dmcf-ptype="general">-임서원 : 지난 미주 투어를 하면서 특히 크게 느꼈던 것 같아요. 무대 위에서는 각자의 역할에 집중하면서도 틈틈이 서로의 컨디션을 살피고,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가 팀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준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79977f7d966bfbfddbd1b60dab419e3ca4ab02159bd9fa42e2a0d6261f099580" dmcf-pid="0UmSvJUZSU" dmcf-ptype="general">Q. 그간 유니스는 발매하는 앨범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고,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활약했다. 특히 최근에는 ‘SWICY’ 시상식 무대를 시작으로 ‘봄비’까지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기분은 어떤지?</p> <p contents-hash="8131724e2214f1e79743c124e800d379ace2f7f936bc6b27a47e3cf6bec70d77" dmcf-pid="pusvTiu5lp" dmcf-ptype="general">-진현주 : 최근 들어 ‘봄비’를 많이 사랑해 주시는 걸 실감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늘 유니스의 노래가 어떤 계절마다 떠오르는 대표곡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봄 ‘봄비’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바라던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 기분입니다.</p> <p contents-hash="e5d85ad7019219d0b41a7231be5115729dd600788b756861dd9b9af37618d87c" dmcf-pid="U7OTyn71l0" dmcf-ptype="general">-엘리시아 :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까지 유니스의 음악이 조금 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유니스만의 색이 담긴 음악을 더 많은 분께 알릴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fe61d482278a6e0507af193590e02d8888ed24bb33917e0987c768f7a9710ee" dmcf-pid="uzIyWLzty3" dmcf-ptype="general">-오윤아 : 유니스라는 그룹이 대중에게 한층 더 선명하게 각인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입니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열정도 샘솟는 요즘이에요.</p> <p contents-hash="be2f97a36d778cc2a8675728b6e11e2904e98593d58b72e30547817f0dc8e56d" dmcf-pid="7qCWYoqFyF" dmcf-ptype="general">Q. 유니스 표 음악은 통통 튀는 발랄함과 에너지가 가득해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평이 자자하다. 수많은 곡 중 더 많은 사람이 꼭 들어봤으면 하는 추천곡은?</p> <p contents-hash="63d7525d5e74dd1eb58c39c1e1873fcae24ebe5548970f2e27c087b7f36b90c2" dmcf-pid="zBhYGgB3Wt" dmcf-ptype="general">-나나 :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중에서도 정말 좋은 노래가 많아요. 그중에서도 저는 ‘Datin’ Myself(데이틴‘ 마이셀프)’를 꼭 한번 들어보셨으면 해요.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 들거든요. 가사도 정말 예뻐서 들을 때마다 큰 힘을 얻곤 합니다.</p> <p contents-hash="2060d0e98a297952bc40d91166997e4f065b56b39b9b7d69e4052e004acd900a" dmcf-pid="qblGHab0S1" dmcf-ptype="general">-코토코 : ‘꿈에서 또 만나’도 멜로디부터 가사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이 예쁜 곡입니다. 특히 ‘언제든 늘 곁에 있을 거야’라는 구절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줘서 자꾸만 다시 듣게 만드는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a3e0a94b1bafdcd435aa9617283c428e83495cf4481461784ba6456b576ceb08" dmcf-pid="BKSHXNKpS5" dmcf-ptype="general">-임서원 : ‘SWICY’는 유니스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곡이 됐다고 생각해요. 이 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애착이 큰 노래입니다. 많은 분이 ‘SWICY’를 들으면서 활기찬 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528f25be4a5f392635ba46eac10710d8762b810463440fe6714bf962e020aaf8" dmcf-pid="b9vXZj9UyZ" dmcf-ptype="general">Q. 지금까지 함께 달려온 멤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p> <p contents-hash="d4ef8bdb4e9544eb2e0d4e6663870b0181766f8e3c13dd38daf97cf4ff10de2d" dmcf-pid="KUmSvJUZCX" dmcf-ptype="general">-진현주 : 유니스야! 2년 동안 부족한 리더의 말 잘 따라주고, 바르게 성장해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믿으며 잘 나아갔으면 좋겠어.</p> <p contents-hash="1fd37929c856a14b13136c6e730589d8e1b0e4006a4a14e764cd083e73512345" dmcf-pid="9usvTiu5vH" dmcf-ptype="general">-나나 : 우리 멤버들, 항상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든든한 힘이 돼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다 같이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자.</p> <p contents-hash="3a9e486e514df4a8c0f7af5f50c4e9a48506f5b6b6553257dd0bca062e1dff5d" dmcf-pid="27OTyn71lG" dmcf-ptype="general">-젤리당카 : 멋지게 성장한 모습들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앞으로도 유니스라는 울타리 안에서 각자의 목표를 하나씩 이뤄가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p> <p contents-hash="4079f66fbdc701d8575e0cf1d4c96bb51c6c9784991d1500080dd872f7e9b51e" dmcf-pid="VzIyWLztvY" dmcf-ptype="general">-코토코 : 제가 포기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었던 건 늘 곁에 멤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함께해 줘서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 우리 다 같이 행복하게 지내자.</p> <p contents-hash="72e9ec62b3b98da0f5cef12db3ab14fc0b17bf62c6c2361a4bb767443731f14f" dmcf-pid="fqCWYoqFWW" dmcf-ptype="general">-방윤하 : 시간이 느린 것 같다가도 어느새 벌써 2주년이 됐네요. 지금까지 잘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많이 웃고 건강하게 우리만의 길을 걸어갔으면 좋겠어요.</p> <p contents-hash="ef9fb58d3fbb00ad8adbf75054ea5769b013f164c5e812119b67aae39bba0e69" dmcf-pid="4BhYGgB3vy" dmcf-ptype="general">-엘리시아 : 우리가 함께 있으면 웃음이 끊이지 않아서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우리 멤버들이 있어요.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고 싶어요.</p> <p contents-hash="33576b5e4219f12acce63938300fcbefa47fa1a18029d6f50d6880d181c13d0f" dmcf-pid="8blGHab0lT" dmcf-ptype="general">-오윤아 : 언제 어디서든 서로를 단단하게 잡아준 멤버들 덕분에, 지난 2년이라는 시간을 지치지 않고 행복하게 달려올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우리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가요.</p> <p contents-hash="218f3047b55e037930b8acd809147a65779b8cb9988baa78b0670b53129f6e72" dmcf-pid="6KSHXNKpSv" dmcf-ptype="general">-임서원 : 멤버들, 2년간 정말 고생 많았어요. 앞으로도 서로 힘이 돼 주면서 더 멋진 아이돌로 성장해 나갑시다. 유니스 사랑해요.</p> <p contents-hash="2d04b9ab7713febbb5c179528ead700c9327b2a765a551686434fd4353ad54b6" dmcf-pid="P9vXZj9UWS" dmcf-ptype="general">Q. 2026년을 맞아 새롭게 세운 목표 혹은 이루고 싶은 꿈</p> <p contents-hash="c1d5388b975e6ad184d1eaa38a501ce5e5d203ed4025b00c825bec90a701e1b7" dmcf-pid="QLu92TLxCl" dmcf-ptype="general">-젤리당카 : 지금처럼 변함없이 함께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것 같습니다. 유니스로서 무대 위는 물론, 카메라 밖에서 멤버들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끝까지 함께 나아가는 게 가장 큰 바람입니다.</p> <p contents-hash="9d1e82930b6c75075a88ece33757451330c369b820ec30969c0e398e6c0b6661" dmcf-pid="xo72VyoMhh" dmcf-ptype="general">-방윤하 : 앞으로 유니스가 보여드릴 수 있는 매력은 하나도 빠짐없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을 통해 ‘유니스에게 이런 매력도 있었구나’라는 기분 좋은 놀라움을 드리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b66e375fe22c2271f68d361fe8e14a94aac0df9c1be8e3819d98c0aab393bab4" dmcf-pid="ytkOIxtWvC" dmcf-ptype="general">-엘리시아 : 올해 더 많은 곳에 유니스를 알리고 싶어요. 더 많은 분이 새롭게 에버애프터가 되어 함께해 주신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fbb7b97421214b80daddd431c3e6f74561a120def89534f6a5a610c416a0bb8c" dmcf-pid="WFEICMFYlI" dmcf-ptype="general">Q. 언제나 사랑과 응원 보내주는 에버애프터에게 한마디</p> <p contents-hash="31e75e9ccc1279e2911c0cebd5729533599143eb22ddd8a5c41530b32505d353" dmcf-pid="Y3DChR3GSO" dmcf-ptype="general">-진현주 : 유니스가 지난 2년간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던 건 다 에버애프터 덕분인 거 알죠? 아낌없이 사랑해 줘서 항상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p> <p contents-hash="861c8f9d758af90379ff39be492c31648edca5b20c25a87cab511bb8106448d3" dmcf-pid="G0whle0Hvs" dmcf-ptype="general">-나나 : 늘 저희에게 큰 힘이 되어 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같이 더 많은 추억 만들면서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어요. 항상 사랑해요!</p> <p contents-hash="6efc357f13a261db3d36d8fda122dcb04ce31a360bf55c7d319352d37b0b3255" dmcf-pid="HprlSdpXCm" dmcf-ptype="general">-젤리당카 : 여러분에게 제 마음을 많이 표현해 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이 감사한 마음을 다 전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것 같아요. 늘 곁에서 저희의 꿈을 하나하나 이루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c210b907ae8ecc08eb3fda81075946ff9fc9b405d8afd6081e170914516e3ed" dmcf-pid="XUmSvJUZCr" dmcf-ptype="general">-코토코 : 에버애프터는 유니스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들이에요. 여러분의 응원이 항상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랑과 에너지를 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쭉 함께하면 좋겠어요. 사랑해!</p> <p contents-hash="72905ace1f91b9bee95b44a3a37739d3d0161a9bbe0597cbc07f848540642c27" dmcf-pid="ZusvTiu5Tw" dmcf-ptype="general">-방윤하 : 유니스의 성장을 바로 옆에서 지켜봐 주고 있는 우리 에버애프터! 여러분은 제게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걸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사랑하고, 고맙습니다.</p> <p contents-hash="81ec40bc3aa5b47bfb6b1a0e5ff3f28f36c8743de8f664c76dabbbd56bb4c733" dmcf-pid="5M1u7OMVCD" dmcf-ptype="general">-엘리시아 : 항상 저희 옆에서 응원해 줘서 고마워요. 여러분 덕분에 매일매일 힘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p> <p contents-hash="fbb68bac21f2824ef067fbb5864b2c4aa5a670c6e487568eb645734de920cb70" dmcf-pid="1Rt7zIRfyE" dmcf-ptype="general">-오윤아 : 늘 유니스 옆을 지켜줘서 정말 고마워요! 항상 응원해 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노력하는 유니스가 될 테니까요. 우리 영원히 함께해요.</p> <p contents-hash="e8bfe9ecb6741b0fafdd6f49cefa969baa8a1ebebf98616a0bca2308f37d1b82" dmcf-pid="teFzqCe4yk" dmcf-ptype="general">-임서원 : 에버애프터! 언제나 우리를 기다려 주고 응원해 줘서 고마워요.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언제나 힘이 솟아나는 것 같아요. 우리 앞으로도 행복한 기억으로만 가득해요. 사랑합니다.</p> <p contents-hash="74fcc62b5f641651aa136c1cf55dbeb013a29dd5ecefecf2de27e42ac10aa284" dmcf-pid="Fd3qBhd8Sc" dmcf-ptype="general">전효진 기자 jhj@donga.com<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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