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액운 막아줄 것"...타블로, 美스탠퍼드대 '크라잉 트리' 인증샷 강추 작성일 03-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sUusx2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de28892d48ed7597ffb805a60fbd8dd750aeb4c2b3aa9d78028131444664d9" dmcf-pid="u2Ou7OMV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BSfunE/20260327091616446hmij.png" data-org-width="700" dmcf-mid="0OgYGgB3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BSfunE/20260327091616446hmi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1459bcda7c3a8655a312650b571c02a36c7735be332929db55f4caf65516de" dmcf-pid="7VI7zIRfn0"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과거의 아픔까지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금기를 깬 예능감으로 방탄소년단(BTS)의 미래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0ecd0c9ad20bd9205930b6cdf88a240ec868547136bcae1ce3f1d4bf21eeb383" dmcf-pid="zfCzqCe4i3"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공개된 에픽하이 유튜브 콘텐츠 '에픽카세-밥은 먹고 다니냐? ft. BTS RM, 슈가'에서 에픽하이 멤버들은 방탄소년단의 연습생 시절부터 이어온 인연을 중심으로 에팍하이의 역사를 다시 썼다.</p> <p contents-hash="33b918596f383dec3dc76922ba57c5dc5f872d92388c1546c53dd436e0c71a7b" dmcf-pid="q4hqBhd8LF"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2010년 타블로에게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학력을 의심하는 세력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으로부터 사이버 괴롭힘을 당하던 시절 방탄소년단 슈가를 처음 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55354c219df6905ac943a1a2a83343aa8d66a4dfad88025aa9a05859d9aab4" dmcf-pid="B8lBblJ6dt" dmcf-ptype="general">그는 "고등학생이던 윤기(슈가)가 교복을 입고 작업실을 찾아왔던 기억이 난다. 당시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이 직업은 한순간에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다는 걸 절실히 느껴서 '돈 많이 벌어놔라'라는 조언을 했다. 이 직업이 얼마나 불안정한지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다. 그 조언 덕분인지 정말 많이 벌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3e0737e1a6a1087c9497e726ece00608ca3db0d46194460fde839e86728ef22" dmcf-pid="bWMICMFYe1" dmcf-ptype="general">공개 약 12시간 만에 13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미쓰라가 요리를 준비하고 타블로, 슈가, RM이 식탁을 사이에 두고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솔한 회상과 거침없는 예능감이 어우러졌다.</p> <p contents-hash="196f3a3d59d4fbaf381cbca471fa9ae0474c54ec6d2639fea9762d576bc6aa57" dmcf-pid="KYRChR3GM5"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타블로는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로 미국 스탠포드 대학을 간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거기 가면 꼭 '크라잉 트리'에 가라"고 적극 추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5109c9dbb7ea8d808a3bac2b8aa3fc8dce59ba324f7e0712db76da4f95e99" dmcf-pid="9Gehle0H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BSfunE/20260327091617814pwqg.png" data-org-width="700" dmcf-mid="pPvK9vnQ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BSfunE/20260327091617814pwq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24ae28677106a3142c21cdc6b9cf6cb910dae9970dfbe8e2b59ca34e441f5b" dmcf-pid="2HdlSdpXiX" dmcf-ptype="general">'크라잉 트리'는 타블로가 15년 전 타진요 논란으로 힘들었던 시기, 다큐멘터리 촬영 중 눈물의 인터뷰를 했던 장소였다. 에픽하이는 지난해 눈물 인터뷰 명소인 일명 '크라잉 트리'를 찾아가서 다시 촬영을 했다. 미쓰라, 투컷은 타블로에게 15년 전 인터뷰 의상을 그대로 가져가서 입히며 '상처'를 더 쓰라린 '상처'로 잊게 하는 우정을 표현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548a9459d4f89dc4b07f1bcb8ad21ffd020853e7b5129902af619c0fe3774895" dmcf-pid="VXJSvJUZMH" dmcf-ptype="general">에픽하이는 '크라잉트리'에 대해서 "요즘 스탠퍼드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다. 가서 단체 사진을 찍고 간 김에 꼭 들러서 좋은 기운을 받으라."라고 조언했다. 이에 BTS 멤버들이 "왜 그래야 하냐."고 묻자, 에픽하이는 "거기서 사진 찍으면 액운이 사라진다. 일곱 명 다 찍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울 일이 없다. 지나가기만 해도 된다"고 방탄소년단을 향한 애정 어린 조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21e57452c57263fe0d38d69654278aaa93fdd5a2481a576bc32859bd04cdb3d" dmcf-pid="fZivTiu5LG"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에픽카세-밥은 먹고 다니냐? ft. BTS RM, 슈가'는 공개 약 12시간 만에 13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3b5140da1403169fe4c617557f8c8673a4c9762f2a495941832eadd41ad1445" dmcf-pid="45nTyn71LY"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47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美방송 인터뷰서 'K팝 선배' 블랙핑크 샤라웃 '훈훈' 03-27 다음 ‘데뷔 2주년’ 유니스, 계단식 성장 “멤버들 만난 건 행운…늘 함께하고파” [일문일답]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