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과 컨테이너를 한 곳에서”… 레드햇·구글 클라우드, 통합 운영 플랫폼 구축 지원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ST6HjJ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99232871e019bb9a2d0aa70ae169b4964f60f4a31cac3d1448bc2ab5e45256" dmcf-pid="yQ6QSdpX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552796-pzfp7fF/20260327092538707gmzv.jpg" data-org-width="640" dmcf-mid="Qzuzc9yO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552796-pzfp7fF/20260327092538707gmz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c1a8df33673553b2aaa5fc09c324c284617ab78aa2d9e1040eb16200978f11" dmcf-pid="WxPxvJUZTb"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레드햇과 구글 클라우드가 협력을 확대하고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bcd8c99accba4ab869a2d19094cdf10f91a4c1e372a74a266135a3b5b644c193" dmcf-pid="YMQMTiu5WB" dmcf-ptype="general">글로벌 오픈소스 기업 레드햇은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을 확대해 구글 클라우드 콘솔에서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디케이티드 온 구글 클라우드’에서 ‘레드햇 오픈시프트 버추얼라이제이션’이 정식 출시됐다.</p> <p contents-hash="ba097494ace3d50beab4c5ea9bec15647c1dedc8d3af16c1cce1e60b1e786915" dmcf-pid="GwEwzIRfWq"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 확대를 통해 기업은 구글 클라우드 환경에서 컨테이너, 가상머신(VM), AI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구축·배포·운영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워크로드 운영 일관성과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fd425679575be12bc90587bd4845b64dcada46c0a7a961b13907d33aafcb4a51" dmcf-pid="HrDrqCe4Tz" dmcf-ptype="general">오픈시프트는 구글 클라우드 콘솔 내에서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되면서 서비스 선택과 온보딩 절차가 간소화됐다. 사용자는 클러스터 구축 전 클라우드 요구사항을 사전 검증할 수 있으며,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사용량 기반 과금과 비용 통합 관리도 가능하다. 또한 시크릿 매니저, 인증기관 서비스 등 구글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와의 연동이 강화됐다.</p> <p contents-hash="925ab66d200ee35219117e578bc8f0021f97d4e2c4562b4946d1cda1641986b2" dmcf-pid="XmwmBhd8l7" dmcf-ptype="general">이번에 정식 출시된 오픈시프트 버추얼라이제이션은 기존 가상머신과 컨테이너 워크로드를 쿠버네티스 기반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존 인프라를 유지하면서 단계적으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추진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b60494003878c0155e9575962c97b7be7864cce78811171ae360ddf24a9bbb8" dmcf-pid="ZsrsblJ6vu" dmcf-ptype="general">특히 구글 클라우드 C3 베어메탈 인스턴스 환경에서는 CPU와 메모리 자원에 직접 접근할 수 있어 성능 민감형 워크로드에서도 예측 가능한 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 가상화 마이그레이션 툴킷과 자동화 도구를 활용해 기존 환경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 과정도 간소화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364b112d24edcbbbb7b6ecd9ecd308ae8572bb9e6b8f28c52c292d218eb5bbd" dmcf-pid="5OmOKSiPvU" dmcf-ptype="general">마이크 배럿 레드햇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어떤 환경에서도 동일한 운영 모델을 제공하는 것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의 핵심”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클라우드 전환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3195e7ade5605a7036b97bd911122b760fd761b8e734ed8d5e9db6acd78e0e" dmcf-pid="1IsI9vnQSp" dmcf-ptype="general">니라브 메타 구글 클라우드 컴퓨트 플랫폼 부문 제품 관리 부사장은 “기업들이 성능 저하 없이 인프라를 단순화하고 혁신을 가속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했다”며 “가상화와 컨테이너 워크로드를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일관되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글로벌 시장 도전한다…첫 영어 디싱 '롱 웨이 홈' 발매 03-27 다음 김종찬, 교도소서 힐링 공연…자넷현과 ‘회복 무대’ 화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