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꼭 연애할것" 박서진, 32세 모솔 인생 청산할까…초대형 소개팅 작성일 03-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kDBhd8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318324623b7b1f3071a051f96ff4cd900125cebf1675ca0639e41f6df4b174" dmcf-pid="WkEwblJ6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1/20260327094530282netj.jpg" data-org-width="950" dmcf-mid="xWTWRtDg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1/20260327094530282ne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fec889ea81e561b93ade75437318db1b132d487d0862d43faadb74c8929d19" dmcf-pid="YEDrKSiP1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이 32년 모태 솔로 인생을 청산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bab71a0f4ad37f4bfcf22dd6af91532b6bb0e4e5dc8db18ed9e6924187cccbd" dmcf-pid="GDwm9vnQHL"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봄을 맞아 연애 세포를 깨우기 위해 솔로 트로트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초대형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001d7ab2c2889d854e31725fbc2879b8d92ac734a209f3106680c23d2081610" dmcf-pid="Hwrs2TLx5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장구의 신' 박서진과 동생 효정을 필두로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 '아이돌 출신' 훈남 트로트 가수 추혁진, 그리고 '현역가왕3' 가왕 홍지윤과 '해피 바이러스' 요요미까지 대한민국 트로트계를 꽉 잡고 있는 솔로 남녀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은 평소의 동료 케미를 잠시 내려놓고, 오직 '사랑'을 찾기 위해 묘한 긴장감과 설렘이 감도는 소개팅 현장에 입성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e1b251a08fb4e7a6eb52c751de9da34b9f3e7a0e566413005921b9377f6d6b3" dmcf-pid="XyWGd3rN1i" dmcf-ptype="general">특히 박서진은 "32세가 될 때까지 누가 주선해 만나 본 적도 없고, 이런 자리도 처음"이라며 평소와 달리 한껏 상기된 모습을 보인다. 자기소개 시간에서는 "올해는 꼭 연애하겠다는 생각으로 왔다"고 밝히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낸다. 이어 장기 자랑으로 그림 실력을 선보이겠다고 선언, 마음에 드는 이성 한 명을 즉석에서 그리기 시작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p> <p contents-hash="bf6fc124f8760e1ec9c08b2d79f3265ace49a1cb91bf887328d92cd6b123fc1d" dmcf-pid="ZWYHJ0mjGJ"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서진이 상대를 향한 뜨거운 시선을 고정한 채 그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자 MC들은 "이 귀한 시간에 대화를 해야지!"라며 탄식과 웃음을 쏟아낸다고. 과연 박서진의 진심이 담긴 족자 속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후 첫인상 선택을 통해 점심 식사 데이트 상대를 결정하는 시간이 펼쳐진다. 박서진은 "몰표를 받을까 봐 걱정된다"며 '살림남 의자왕'을 꿈꾸는 자신감까지 내비친다. 과연 그의 기대처럼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이 집중될지, 아니면 반전 결과가 펼쳐질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188e18db59edb4d11536992c5a9e9eea76bd2c244e4403b330c1bc876929c7a" dmcf-pid="5YGXipsAXd" dmcf-ptype="general">'살림남'은 이날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1GHZnUOcXe"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탑, 11곡 꽉 채운 첫 정규 '다중관점'…'완전미쳤어!' 03-27 다음 '그알' 인천 촉탁살인 전말..3년6개월간 시신 은닉→셀카 촬영까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