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65세 첫 육아에 “못해!”…딸 이예림 “아빠한테 애 안 맡긴다”(육아인턴)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FYeFwa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c5320139288683ea1253a29742f96a13f07482d49047aa46688d7b68de0af9" dmcf-pid="023Gd3rN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donga/20260327094456400xmot.png" data-org-width="454" dmcf-mid="Fv1yM1Eo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donga/20260327094456400xmo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48327d92ed122f473463b7df140ca4261897c343fda8dd7f7dc8c7d2b10163" dmcf-pid="pV0HJ0mjWB"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경규가 황혼육아에 도전했지만 딸 이예림의 냉정한 반응에 부딪힌다. </div> <p contents-hash="083ea1ef8fabc9735a8bdbd22dcea7a511c9efd12f3a99e6d752d972c2024e7c" dmcf-pid="UfpXipsAvq" dmcf-ptype="general">4월 9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육아인턴’은 육아 경험이 부족한 예비 할아버지들이 아이와 하루를 보내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예능이다.</p> <p contents-hash="3a288bcd05e7033e5176ae86c3a653d6594398e2ee811cdfefcbaa3a65f4b8dc" dmcf-pid="u4UZnUOclz"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이경규와 안정환이 육아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경규는 “내가 했던 것 중 최악, 아니 최고의 프로그램”이라며 머리를 감싸쥐고, 안정환은 “힘들어”를 연발하다 결국 주저앉는다.</p> <p contents-hash="37f32deb33cf4d0860c17caf193642849a58c4031b6c01486697e484bab2dbe0" dmcf-pid="7n4qw4Hlh7"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육아에 도전하게 된 계기는 곧 할아버지가 될 가능성 때문이다. 특히 결혼한 딸 이예림을 둔 이경규는 “황혼육아 해줘야지”라며 의욕을 보인다.</p> <p contents-hash="15bba18f9bdc1386367e3e8fe93f611a1757d92f63fd21184cf2de899c4828a2" dmcf-pid="zL8Br8XSSu" dmcf-ptype="general">하지만 딸들의 반응은 냉정하다. 이예림은 “아빠에게 안 맡긴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안정환의 딸 안리원 역시 의미심장한 웃음으로 답을 대신해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b641b3c99130dd24be11010802915b9f1713baf88bb9454f4ce347c653c93ac" dmcf-pid="qo6bm6ZvCU"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두 사람은 육아에 직접 뛰어든다. 이경규는 첫 출근부터 실수를 연발한다. 초인종을 누르지 말라는 안내를 놓치고, 젖병에 쪽쪽이를 꽂는가 하면 아기에게 “졸리면 말해”라고 말하는 등 초보 육아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p> <p contents-hash="06ca8c6c4c86cac65d9e60b0ece148ae2f57ff8dde36508697d5a9d0b8a1d201" dmcf-pid="BgPKsP5Thp" dmcf-ptype="general">안정환 역시 자신감을 보였지만 결과는 다르지 않다. 다양한 육아템을 준비하고 체력을 앞세웠지만 아이를 울리거나 관심을 끌지 못하며 결국 체력 한계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ecb3b3df7b68fd0876e797f0b616c614ee6b9fa39205bd10e960a88b28a2613" dmcf-pid="baQ9OQ1yC0" dmcf-ptype="general">각 분야 정상에 선 두 사람이 아이 앞에서는 완전히 초보가 되는 반전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과연 이들이 육아 인턴을 무사히 마치고 딸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KNx2IxtWC3"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쇼미더머니12' 휘어잡은 핫걸 03-27 다음 탑, 11곡 꽉 채운 첫 정규 '다중관점'…'완전미쳤어!'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