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서준영 결혼 언급 작성일 03-2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rKtkfz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4ba0800f7bed8b9c27d809c8733ebbbdd6771fa444b350503a31fb0e86dfba" dmcf-pid="HjUceFwa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랑수업2’ 서준영 결혼 언급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bntnews/20260327095702687znqg.jpg" data-org-width="680" dmcf-mid="YcBrLuIk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bntnews/20260327095702687zn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랑수업2’ 서준영 결혼 언급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a8afa6b80cefd67b43820837a25c4e1c8b3371b0474a420499236301724262" dmcf-pid="XAukd3rN7s" dmcf-ptype="general"> <p><br>새로운 신랑즈로 합류한 배우 서준영이 ‘신랑수업2’에서 불도저 직진남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2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서준영이 인생 첫 소개팅에 도전했다. 청순한 미모의 기상캐스터 정재경이 소개팅녀로 나타나자 서준영은 “백의의 천사를 만난 느낌”이라며 첫인상을 밝혔다. 곧장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로 데려간 서준영은 정재경이 주문한 음료를 직접 만들어주며 매력을 어필했다. </div> <p contents-hash="61a41567406b2239857618f69eee64c922cce67690dc829a4dcc71b9a11491d7" dmcf-pid="Zc7EJ0mjFm" dmcf-ptype="general">서준영은 “첫 소개팅이라 긴장되어서 잠을 못 잤다. 부모님은 오늘 거의 장가가는지 아신다”라며 처음이지만 작정하고 나온 듯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정재경이 “웃을 때 귀여운 사람이 좋다”라고 말하자 서준영은 싱긋 웃어 보이며 미소를 어필했다. 이에 MC 송해나는 “바로 웃는 거 봐”라며 웃음이 터졌고, 정재경도 “웃을 때 귀여우시다”라며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fed8caff8e0f5df78d3cb8cde2885f2e0bf5f6bff3e44b6fbab1521a098495f9" dmcf-pid="5kzDipsAFr"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자신의 지인이 하는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대화를 이어갔다. 서준영은 “저는 20살 때도 결혼하고 싶었다. 계속 일도 일이고 여건이 안 맞아 못 했다. 이제는 결혼하고 싶다. 너무너무 하고 싶다”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MC 이승철은 “속도가 굉장히 빠를 것 같다. ‘연애 길게 해서 뭐해요?’라며 빨리 결혼할 것 같다”라고 예측했다. 아니나 다를까 서준영은 “퇴근하면 현관에 마중 나와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결혼 로망을 밝혔다. ‘야식 데이트’를 꿈꾼다는 정재경의 결혼 로망에 대해서 서준영은 “어렵지 않다”라며 당장이라도 로망을 이뤄줄 기세를 보였고, MC 탁재훈은 “이로써 두 사람은 부부가 됐음을 선언합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게다가 서준영은 “재경 씨를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직접적으로 표현하며 불도저 매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e1b202a805b5126d537f3c5ada2ec4fe8bf19c4b09b38bded04cf41af96603e" dmcf-pid="1EqwnUOcuw"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재경이 “작품에서 연인 관계가 많은데 진짜 연인 감정이 생기냐”라는 질문에 서준영은 “생기죠”라고 답해 분위기를 차갑게 식게 했다. 너무나도 솔직한 답변에 MC들은 아우성쳤고, 송해나는 “저는 질투 날 것 같다”라며 잔소리했다. 알고 보니 서준영은 “작품 속에선 감정이 들며 ‘제대로 연기하고 있구나’하지만, ‘컷’ 소리가 나면 빠져나온다. 연애 감정은 절대로 안 든다”라고 설명해 모두의 오해를 풀며 안심하게 했다. 이어 서준영은 “제 공연이 3회 차 정도 남았는데 공연 보러 오실래요?”라며 자연스레 ‘애프터’ 신청을 했다. ‘결혼’ 이야기까지 오가며 빠른 템포를 보인 서준영과 정재경은 과연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서준영의 애프터 신청에 대한 정재경의 답변에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481ca82b6a0c31f7820310da07813764da43d2510c5cfb48501292094748d53d" dmcf-pid="tDBrLuIkuD" dmcf-ptype="general">배우 서준영이 ‘신랑즈’로 출연 중인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8457f06704d3ae14a8f0b1db9a04f9e9bd982351a5c1f03c4b5ec8f5019469e" dmcf-pid="Fwbmo7CEFE"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욕설 논란엔 사과·갑질 논란엔 반박…"역겨워"('개과천선') 03-27 다음 키오프 나띠, ‘쇼미더머니12’ 휘어잡았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