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다음 달 1일 개막…우승 후보는 몰표 받은 젠지 작성일 03-27 24 목록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의 국내 리그인 LCK가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가운데, 각 팀들이 뽑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디펜딩 챔피언' 젠지 e스포츠였습니다.<br> 어제(26일) 열린 LCK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젠지는 자신을 제외한 9개 팀 모두에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되며 몰표를 받았습니다.<br> 젠지는 월드 챔피언십 3연패의 주인공인 T1을 우승 후보로 꼽았습니다.<br> 스프링과 서머가 아닌 단일 시즌으로 처음 진행되는 이번 LCK는 다음 달 1일 한화생명 e스포츠와 한진 브리온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5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br><br>▶ 인터뷰 : 정지훈 / 젠지 e스포츠 '쵸비'<br>- "다가오는 정규 시즌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 내는 데에만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br><br>▶ 인터뷰 : 이상혁 / T1 '페이커'<br>- "LCK 우승이 저희가 굉장히 간절한 목표기 때문에 다른 9개 팀들과 좋은 경쟁 통해서 좋은 경기를 팬들께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br>영상취재 : 박준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이례적 상황! "현역 중 4명만 챔피언, 안세영 이름은 없다"…'무결점 그랜드슬램' 4월에 완성한다 03-27 다음 한기범희망나눔,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와 사회공헌 확대 MOU 체결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