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수·옥순 현커 인증… "부모님도 만났다"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송 밖에서 더 깊어진 관계 고백한 영수와 옥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MuKSiP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d27c87af4c774ac48a062125ae12fbf50e4a113b9748cc6a7054e093cef967" dmcf-pid="8SR79vnQ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기 옥순과 영수가 인터뷰에 나섰다.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ankooki/20260327104604644vspa.png" data-org-width="640" dmcf-mid="KznuKSiP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ankooki/20260327104604644vsp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기 옥순과 영수가 인터뷰에 나섰다.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6e86abd03188bbe1e3ec6cfa5f944d048409af18f25c171c8c73db15cbaa67" dmcf-pid="6vez2TLxUy"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실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현커’로 확인됐다. 여기에 부모님과의 만남까지 이어지며 두 사람의 관계는 결혼 가능성까지 점쳐지는 분위기다. </p> <p contents-hash="a92a45623230ddea2d4bf1ae3d06af82854bcd2168d1916a386e5de801853440" dmcf-pid="PTdqVyoMuT"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나는 솔로(나는 SOLO)’ 제작사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30기 최종 커플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영수와 옥순은 현재까지도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현실 커플’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4985ba06d44fa821827bcf0c74200f09f171f2faae778b1da84be316fe0e1b53" dmcf-pid="QHo2PXAi0v" dmcf-ptype="general">이날 영수는 “최종 커플이 된 뒤 실제로도 만나고 있다”며 옥순의 손을 잡았다. 특히 그는 “방송 종료 후 2주 만에 고백했고, 오늘 기준으로 112일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구체적인 교제 기간까지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38870a6366569a28cff4c813d1b2dc30bf278bd226a0ac538dcfecba24c38f2" dmcf-pid="xXgVQZcn0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관계는 단순한 연애 초기 단계를 넘어선 분위기다. 촌장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단독 인터뷰에서 옥순은 “주말까지 일하던 삶이 바뀌어 이제는 영수와 데이트를 한다”고 밝혔고, 영수는 “첫눈 오는 날 고백했다”며 감정의 시작점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옥순 역시 “폭설이 내리던 날, 필라테스 센터로 꽃을 들고 찾아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98d02958311c1c36be0b9f98c9966f4bd75614c357ff2fedcbc495a22f0fc" dmcf-pid="yJFITiu5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기 옥순이 영수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ankooki/20260327104605944amhn.png" data-org-width="640" dmcf-mid="29L96HjJ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ankooki/20260327104605944amh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기 옥순이 영수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e042f1cbfd133105de227eb4db13827df9ff44c3fb564a3bdaf6d66f057ec2" dmcf-pid="Yn0hWLzt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ㄱ 영수가 옥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ankooki/20260327104607292btay.png" data-org-width="640" dmcf-mid="fwbGtkfz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ankooki/20260327104607292bta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ㄱ 영수가 옥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6326f89c5d623f15f34b346c172efa47be088f8593bd834d868e3f87f9bb4d" dmcf-pid="GLplYoqFUI" dmcf-ptype="general">옥순은 영수에 대해 “연락을 적극적으로 하고 표현도 잘한다. 이 사람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가 다 보이고 불안하게 하는 게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쁜 남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바른 청년”이라며 신뢰를 강조했다. 영수 또한 “옥순이 차분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 매력을 느꼈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fa61017df5d746b0db89d47a4deb05e12ea909238500d4fc7e3d8b87c18c2af7" dmcf-pid="HoUSGgB3uO" dmcf-ptype="general">관계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결정적 장면도 등장했다. 영수는 “6월 결혼설이 돌던데 그건 아니고, 차차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계획해 보려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 옥순은 “영수가 선물을 챙겨와서 부모님을 뵈었는데, 어른들에게도 너무 잘하고,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 같다고 부모님이 매우 좋아하셨다”고 밝혔다. 연애 초기 단계를 넘어 가족까지 만난 점은 이들의 관계가 보다 진지한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a0acf0ec63896a618a0427d2b839bded68c911028d35f2e24cfac881a83e8a8e" dmcf-pid="Xureo7CEus" dmcf-ptype="general">영수와 옥순은 오히려 방송 이후 더 단단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두 사람이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0aad122339efc61124c22995ee97a5b193e4d599b91288699990432b4f4c070" dmcf-pid="Z7mdgzhDFm"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김종찬, 국립법무병원서 힐링 콘서트 열어 03-27 다음 주현영,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 합류…박민영과 호흡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