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또 커리어 하이 찍었다…'아리랑' 초동 416만장 돌파 작성일 03-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REeFwa1r">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yRYzGgB3G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00097f5a990dfd568d4dd4bfd310eb23ee52a9ba727d8f2a537e8f03b7d35d" dmcf-pid="WeGqHab0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05723638vtf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Ff3D8B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05723638vt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fa0842cc0403538c16080cda0ff99a32bb5639c1b6f9a5faf09eed09b6c31f" dmcf-pid="YdHBXNKpYE" dmcf-ptype="general"><br>그룹 방탄소년단이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판매량으로 3년 9개월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글로벌 인기와 파급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baabcb481137351b56a7f581e7f2c3454f7c71579c3c9f2f19e8e7c5a62a1d1" dmcf-pid="GJXbZj9UYk" dmcf-ptype="general">2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0일 발매된 '아리랑'이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416만 9464장을 돌파하며 팀 자체 신기록을 썼다. 이는 2020년 2월 선보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초동 337만 장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신보는 공개 약 10분 만에 밀리언 셀러를 달성한 데 이어 발매 첫날에만 398만 장 판매됐다. 이로써 하루 만에 2026년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찍었다.</p> <p contents-hash="ca498bd58e71ab31e704f789722704b8bb1894986b5eb47894de5194122febf9" dmcf-pid="HiZK5A2utc" dmcf-ptype="general">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의 기세도 압도적이다. Apple Music에서는 21일 기준 미국, 일본, 독일, 멕시코를 비롯한 102개 국가/지역의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27일 현재까지 누적 115개 국가/지역 1위를 휩쓸었다. 특히 신보는 발매 첫날 기준, 방탄소년단의 역대 앨범 중 최다 재생 수를 기록했다. 이와 동시에 이들은 해당일에 Apple Music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가수로 등극했다. 타이틀곡 'SWIM'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6일 연속(3월 20~25일) 1위를 지켰다.</p> <p contents-hash="1f091929647fa7447b2cf50a1b15407074489a8ddc07282267851b64f724347b" dmcf-pid="Xn591cV7XA" dmcf-ptype="general">일본 음악시장에서의 영향력도 두드러진다. '아리랑'은 3월 30일 자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정상으로 직행했고 팀 통산 7번째 1위 작품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와 동시에 올해 해외 아티스트 중 최다 주간 판매량을 찍었다. '주간 앨범 랭킹',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도 석권해 오리콘 주요 차트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5b01f0fb5c9d8ef914d058517d598c13f4bf827815c25bf1ef003c9bcf9babc2" dmcf-pid="ZL12tkfztj"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음반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삶을 살아가며 마주한 보편적인 감정을 깊이 있게 다뤘다. 타이틀곡 'SWIM'은 삶의 파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하며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5bcf192d2b4dd26f44be4e5b8f5c1850d47e01df5124d495618b654c1861006" dmcf-pid="5otVFE4qHN"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 미국 뉴욕 피어 17(Pier 17) 루프탑에서 특별 이벤트 'Spotify X BTS: SWIMSID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관객들은 방탄소년단을 기다리면서 수록곡 'Body to Body'를 불렀고 곡에 삽입된 민요 '아리랑' 구간이 나오자 떼창을 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서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dcbbcff22aa87d365a7d4261e6104858403e85d12eba508a9bdb28f032fcbdbe" dmcf-pid="1gFf3D8BYa"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EW, 2025년 韓 영화 배급사 1위→'휴민트' 주춤했지만 넷플릭스 통해 수익 다변화 03-27 다음 영탁, '0513 생일' 특별 이벤트 진행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