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사진관서 소변 '찍'…기이한 행동 충격 "내가 뭘 봤나" ('히든아이') 작성일 03-2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NuOQ1ylr">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KDj7IxtWC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705d9ac7c8676840352b3f8e2bc1319ab3b7f6ad2534367985c30779c4a309" data-idxno="1198093" data-type="photo" dmcf-pid="9od5c9yO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Hankook/20260327110725688jlzv.png" data-org-width="600" dmcf-mid="BsEbSdpX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Hankook/20260327110725688jlz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2gJ1k2WIh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1ce7abfbd274d922b73068d78a735e81d1f0d1fb4712bfc7935b93069c6a7bb" dmcf-pid="VaitEVYCh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MBC에브리원 '히든아이'가 무인사진관에서 벌어진 기이한 범죄 사건을 파헤친다.</p> </div> <div contents-hash="9861f66d955e6891df3a972fffd6cbd1a0c2f5f4e27d33caea847bc1cec3d2d6" dmcf-pid="fNnFDfGhvc" dmcf-ptype="general"> <section data-scroll-anchor="true" data-testid="conversation-turn-2" data-turn="assistant" data-turn-id="request-WEB:3430b1b4-e303-415e-b864-3c2d5ce9b806-0" dir="auto"> <p data-end="207" data-start="48">오는 30일 월요일 방송되는 '히든아이'는 CCTV와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 자료를 토대로 각종 사건·사고를 분석하는 범죄 코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육상선수 김민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리액션과 솔직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더한다.</p> <p data-end="526" data-start="209">'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무인사진관을 난장판으로 만든 한 남성의 황당한 행각이 공개된다. 이 남성은 분실물 보관함에 있던 타인의 카드로 약 90만 원을 결제한 뒤 태연하게 기념사진까지 촬영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매장 내부를 돌아다니며 소변을 보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이어가 충격을 안겼다. 특히 그는 며칠 뒤 같은 장소를 다시 찾아 더욱 도를 넘는 행동을 벌인 것으로 전해져 경악을 더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민지는 "지금 내가 뭘 본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을 통해 사건의 전말과 함께 범죄 심리를 짚어볼 예정이다.</p> <p data-end="725" data-start="528">현장 출동 코너에서는 설악산 특수산악구조대의 긴박했던 구조 과정이 그려진다. 잦은바위골에서 빙벽 등반 도중 추락한 탐방객을 구하기 위해 투입된 구조대는 폭설과 험난한 지형 속에서 약 10시간에 걸친 사투를 벌였다. 총 21명이 투입된 구조 작업은 예상치 못한 변수까지 겹치며 중단 위기에 놓였지만, 끝까지 이어진 구조 과정이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p> <p data-end="1031" data-start="727">'한국의 사형수' 코너에서는 연쇄살인범 정두영의 범죄 행각을 집중 조명한다. 뚜렷한 직업 없이 지내던 그는 결혼을 약속한 연인을 위해 10억 원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로 강도 범행을 시작했고, 이후 살인까지 서슴지 않는 범죄를 이어갔다. 그는 마치 직장인처럼 일정하게 범행을 반복하며 금품을 노렸고, 과정에서 방해가 된 피해자들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했다. 심지어 피해자가 이미 사망한 뒤에도 폭행을 멈추지 않아 시신이 훼손될 정도였다는 점에서 충격을 더한다. 이에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분노를 해소하기 위한 과잉 반응"이라고 분석했다.</p> <p data-end="1144" data-start="1033">더욱 공분을 산 점은 정두영이 범행으로 얻은 돈을 마치 월급처럼 모아 적금에 넣어왔다는 사실이다. 체포 이후에는 해당 통장을 특정 인물에게 전달해달라고 경찰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분노를 키웠다.</p> <p data-end="1190"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data-start="1146">한편 '히든아이'는 30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p> </section>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성은, 방탄소년단 'SWIM' 커버..K-소울 저력 03-27 다음 [AI는 지금] "실험 대신 시뮬레이션"…메타, 뇌 기반 'AI 월드모델' 경쟁 본격화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