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물들인 BTS 컴백쇼부터 '논란 후 복귀' 배성우까지 [ST위클리]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uLvJUZ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85ae2795d936d145b9ca799af92ef73a077a299b39dfea82404b93e18948e4" dmcf-pid="UW7oTiu5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10305190ofpf.jpg" data-org-width="650" dmcf-mid="xppyKSiP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10305190of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09db9ed83c29f52f2a1218298ddf05bf79271985106d9bbb27f1e3ac192f33" dmcf-pid="uYzgyn71d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취재팀] 'ST위클리'는 스포츠투데이 기자들이 한 주간 연예계 현장과 방송 등에서 일어난 일들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순간들을 소개해주는 코너다. 《편집자주》</p> <p contents-hash="a2445c6a26f9ad6a6893293ca8aa9d334bb47b070b400f83296f2ca695983276" dmcf-pid="7GqaWLztRl" dmcf-ptype="general"><strong>윤혜영 기자 - '또 새 역사' 방탄소년단, 전무후무한 광화문 컴백쇼(3월 21일)</strong></p> <p contents-hash="8770c41bf464392d62fa4d4eb83a0c7c1df0c6fcaee91bf1e8dab8100049ec01" dmcf-pid="zHBNYoqFnh"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ARIRANG)를 열고 약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무대에 섰다. </p> <p contents-hash="5e0e6206c8684ceca482775bee1897a6b36f46f042fd6aa1fa0ed873ebe9fd6e" dmcf-pid="qahBo7CEMC" dmcf-ptype="general">한국의 대표 민요를 음반 제목으로 내세운 이들은 한국의 상징적인 공간인 광화문 광장을 무대로 택하며 광화문과 일곱 멤버를 한 화면에 담는 역사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7ab9a88f5b2aa40f9136526991daef83106bfbf73aa422144ec60d71abf836cb" dmcf-pid="BNlbgzhDeI"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귀환한 월드 스타를 보기 위해 약 10만여 명(하이브 추산)이 광화문을 찾았다. 멤버들은 "부산 콘서트에서 저희를 기다려 달라고 했던 게 기억에 생생한데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이 자리에 서기까지 걱정도 긴장도 많이 했다. 여러분과 다시 마주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1bc116721cf39c357f2e70c0e2dd48f1c37b5615f09f6fcfbd6c5f1c1a935f" dmcf-pid="bjSKaqlwMO" dmcf-ptype="general">이날 방탄소년단은 하루 전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의 수록곡 무대를 비롯해 글로벌 히트곡 'Butter' 'Dynamite' 'MIC Drop' '소우주 (Mikrokosmos)' 등의 무대를 꾸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74bcba02bf322758aa7d26f7d564383540bcd8b4891a729c0f0df91720748b6" dmcf-pid="KAv9NBSre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멤버들은 "광화문을 채워주신 아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시는 한 저희는 좋은 음악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52259ef6d9b6079bd09eae52d364618b5f854d34b9024d4d854af88edff8296" dmcf-pid="9cT2jbvmJm" dmcf-ptype="general"><strong>송오정 기자 - "나영석 PD는 깨발랄 여주, 이서진은 시니컬한 남주"(3월 24일)</strong><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3a2b0866159185eb371f294dbffaf3492da9eeadb424589f69403931a32172" dmcf-pid="2kyVAKTs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보고회 김예슬 PD, 이서진, 나영석 PD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10306451qbgu.jpg" data-org-width="600" dmcf-mid="yY3vBhd8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10306451qb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보고회 김예슬 PD, 이서진, 나영석 PD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5821ddbd471d98dbf62337a39946282da22c9fa941016b973171e9c2f64294" dmcf-pid="VEWfc9yOew" dmcf-ptype="general"><br> 김예슬 PD가 본 '대환장 15년 절친' 나영석 PD와 배우 이서진의 관계성은 로맨틱코미디물 속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었다.</p> <p contents-hash="577d28049d9e6b1951d8157b48e4cda37f3231ecf1cbfa5a6acdabd986897cb5" dmcf-pid="fDY4k2WIeD" dmcf-ptype="general">이서진의 취향을 가득 담은 미국 텍사스 여행기를 담은 '이서진의 달라달라'. 이서진이 설계한 여행을 따라간 건 카메라만이 아니었다. 그의 절친 나영석 PD 등이 이서진의 텍사스 여행에 함께 했다. 그 덕분에 '반 연출·반 출연자'가 된 나영석 PD와 이서진의 티격태격 케미도 하나의 재미 포인트가 됐다.</p> <p contents-hash="a16625b0b61f747db89452430ecc791bbd6f5bfa34ce30f6f35af74a5f858327" dmcf-pid="4wG8EVYCME" dmcf-ptype="general">제작발표회에서 김예슬 PD는 두 절친의 관계를 전형적인 로코물 속 '깨발랄 여주'와 '시니컬 남주'에 빗대 웃음을 자아냈다. "현장에선 그냥 티키타카가 잘 맞는다란 느낌이었는데 후반작업을 하면서 (이서진과 나영석의 모습을) 보니까 로코물처럼 주고받고 있으시더라"면서 "'오랜 세월에서 오는 케미가 이런 거구나'란 생각을 하며 재미있게 작업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c71f06a51af5c80b275e0e249e4f1b00add0c6690aabfa2b849f8c252db225" dmcf-pid="8rH6DfGhJk"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이서진이 곤혹스러워할 때마다 즐거움을 느꼈다고 너스레 떨었다. "일부러 헛소리해서 (이서진이) 곤란해할 때 웃기더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여행했다"라고 말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44f3a60002f23a4c6ef0f9bc7d412615a31c05cb3edff0f8e7978f49f5699b8" dmcf-pid="6mXPw4Hldc" dmcf-ptype="general"><strong>임시령 기자 - 배성우 "이상한 짓 안 하고, 조심히 살겠습니다"(3월 26일)</strong><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71132c91c47ff5375ee3e11d63c3be87c6fd9c22e55036b4546c5d0202d7e8" dmcf-pid="PsZQr8XS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우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10307687ptvb.jpg" data-org-width="600" dmcf-mid="GsRh7OMV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10307687pt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우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0b8e14806ff2a586ec5d0ffe2ae8309557c9118e289f8c88a7a00c72c0b5e7" dmcf-pid="QO5xm6ZvLj" dmcf-ptype="general"><br> 배우 배성우가 음주운전 논란 후 첫 공식 인터뷰에서 후회와 반성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e19f2912d73035002dd425c617d95c4cec5df6b46a680f8bf1cf1e2649f364e" dmcf-pid="xI1MsP5TRN" dmcf-ptype="general">배성우는 영화 '끝장수사'를 통해 7년 만에 주연작으로 복귀했다. 음주운전 물의로 대중에게 큰 실망감을 안긴 그다. </p> <p contents-hash="969db611d2980d22e2c71af3d273a9bb78a4ba5b61c4aff2a423f4d213d9373d" dmcf-pid="yzMCusx2na" dmcf-ptype="general">인터뷰에서 음주운전 후 심정, 근황, 앞으로의 마음가짐에 대한 질문이 나오면 매우 조심스러웠다. 단어 하나 하나 신중하게 내뱉고, 때때론 초조함도 보였다. 관련 대답 전에는 커피로 목부터 축이는 등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p> <p contents-hash="3cb8e945a78f02da868710f8be1e55123d4114784ecbf87ea66a78a69b4c4a66" dmcf-pid="WqRh7OMVeg" dmcf-ptype="general">"이상한 짓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거 안 하고 살아야겠단 생각을 했다" "앞으로 계속 조심할 부분은 조심하면서 살려고 한다" "똑바로 살아야겠다는 생각부터 먼저 든다". </p> <p contents-hash="723bc417edd11d8749e07e855a4e4bd072cbc922a7fe28f086a6b5ae309006c8" dmcf-pid="YBelzIRfRo" dmcf-ptype="general">배성우는 "술을 줄였냐. 대중교통 타냐"는 질문에 당황하기도 했다. 이후 배성우는 "그전에도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는 건 아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3f4065ca81f943eb67c0d5f27d8ec1c32e35692b52e7c569cc05d5b7d51902d" dmcf-pid="GbdSqCe4nL" dmcf-ptype="general"><strong>김태형 기자 - '솔로 데뷔' ITZY 유나, 박진영 향한 깊은 감사와 존경심(3월 23일)</strong><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3d608fc0bd64260ad72350ddd667272d9c23b766eca7894ee4a887fb63492d" dmcf-pid="HKJvBhd8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TZY 유나,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10308931rzwn.jpg" data-org-width="600" dmcf-mid="x44wtkfz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10308931rz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TZY 유나,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9d0564c37be697e394864a7244b6f42a7c8e818160d7254423518c69187401" dmcf-pid="X9iTblJ6ni" dmcf-ptype="general"><br> 유나는 만 15세에 그룹 ITZY 막내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8년 차인 그는 솔로 데뷔곡 '아이스크림'을 통해 예지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솔로 활동에 나서게 됐다. </p> <p contents-hash="e57914fd8ca2085393253368164319a306609e52e7daf9739ec10694ac8ccb57" dmcf-pid="Z2nyKSiPJJ" dmcf-ptype="general">솔로 앨범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유나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지켜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의 응원을 언급했다. 그는 "솔로 앨범 준비를 막 시작했을 때 박진영PD님을 만났다"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PD님께서 '유나야 기대된다. 다치지 말고 잘 마무리하라'고 애정 어린 눈빛으로 말씀해주셨다. 그 말이 크게 와닿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d54853cac9f0b8c8e74176be4817ad2026c8c1d376825d0862881455ae7177" dmcf-pid="5VLW9vnQnd"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만 15세 때 ITZY로 데뷔했다. PD님은 어린 시절부터 제 성장 과정을 지켜봐주신 분이라 더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신 것 같다"며 박진영 프로듀서를 향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775043edc1e30dfe22866c2c39eb4d2f2bacbbe2f16dc691444443897306e1a" dmcf-pid="1foY2TLxJe" dmcf-ptype="general"><strong>정예원 기자 - "로망 이뤘다" 신예 장다아, 화려한 스크린 신고식(3월 24일)</strong><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c68025427e291b6f2014a093cddd77f9c883e1959a4d0e3e145619351df71" dmcf-pid="t4gGVyoM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목지 기자간담회 장다아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10310444jpcf.jpg" data-org-width="600" dmcf-mid="0ec1PXAi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10310444jp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목지 기자간담회 장다아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db694765a986361185805faf2daed0e054a91291bda1ff29562cab389acc6c" dmcf-pid="F8aHfWgRRM" dmcf-ptype="general"><br> 내달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됐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p> <p contents-hash="979c7f8ca75d0d607b3f73f8bfca6724b411f61a570c7cfe6963ccdd1fffecfb" dmcf-pid="36NX4Yaeex" dmcf-ptype="general">극 중 온로드미디어 막내 PD '세정'을 연기한 장다아는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 데뷔의 꿈을 이뤘다.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로 주목받았던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ec5bcab63badc358d89d54b220dd0f1041d29fd8e377224602e967415e11b3f" dmcf-pid="0PjZ8GNdLQ" dmcf-ptype="general">이날 장다아는 "연기를 처음 꿈꾸고 시작하며 제가 산 티켓으로 큰 스크린에서 영화를 보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다. 생각한 것보다 빠른 시점에 이루게 됐다.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감사했다"는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a52bddf940ace5a6f6a055b0d5527883d2b6d920768c8673f4a5c45c636c532" dmcf-pid="pQA56HjJMP" dmcf-ptype="general">파격적인 공포 연기에도 "두렵지 않았다"는 기개가 눈길을 끌었다. "감독님과 많이 소통했고, 배우로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장면을 만들 수 있는 게 감사하기 때문이다. 기꺼이 감수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난도가 낮진 않았으나 우려하시는 부분 없이 장면이 잘 나오기만을 바라면서 촬영했다."</p> <p contents-hash="084cb7e46da1428ef8fd3d5fb4518933247c31bff35389774e329212b3eab8ed" dmcf-pid="Uxc1PXAiJ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취재팀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훈련 인프라 꼭 필요해" 올림픽 메달 김상겸·유승은 외쳤다...'철거 대신 국대 훈련장으로' 정선알파인경기장 활용 방안 제시 03-27 다음 '크레이지 투어' 비X김무열, 호주 아웃백 고립 위기..."교신 끊겼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