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아쉬움 공감…500만장 판매 목표" 작성일 03-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글로벌 300만장 판매 돌파…이용자 피드백 기반 업그레이드"<br>유료 DLC 도입 계획은 선 그어…차기작 '도깨비'도 순차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6afWgR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d4dc59be233427a9c4ec140aa783e7c9ce486e323c21c777816ff04128e58" dmcf-pid="t9PN4Yae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펄어비스가 27일 경기 과천시의 사옥 홈 원에서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2026.03.27. (펄어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1/20260327111245482qcvg.jpg" data-org-width="1200" dmcf-mid="5HI5m6Zv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1/20260327111245482qc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펄어비스가 27일 경기 과천시의 사옥 홈 원에서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2026.03.27. (펄어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0e6dcbd82e0a8356e3bcc4be3f9d47b12006d719c93d290bfd6f85f02eaff1" dmcf-pid="F2Qj8GNdH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7년 만에 출시한 신작 '붉은사막'에 제기된 아쉬움에 공감하며 이용자 피드백을 꾸준히 반영해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기록한 누적 300만 장의 판매량은 500만 장까지 끌어 올리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d85037e3f4dee14481e2f76bb450e4bb2ea01751763f9a3513a55a36a6f5a2a9" dmcf-pid="3VxA6HjJ5r" dmcf-ptype="general">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27일 경기 과천시 사옥에서 열린 제17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붉은사막은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게임을 업그레이드하고 오랜 기간 사랑받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2ce894aa8b7841dd9942885fe288057d1dbdc1209ff4d026bb265ea72cfdb7" dmcf-pid="0fMcPXAi5w" dmcf-ptype="general">이어 "(붉은사막 판매) 300만 장 달성을 빠르게 할 수 있어 좋았으며 다음에는 500만 장의 성과를 빠르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연말까지 최고의 성과를 내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c0fd87dbffcd0708a0564f77f98f5ad67939ad57ae80e1bf3d9fadf4b09393b" dmcf-pid="p4RkQZcntD" dmcf-ptype="general">붉은사막은 20일 출시 직후 하루 만에 전 세계에서 200만 장이 팔리며 국내 최단기 기록을 세웠다. 출시 나흘 만에는 3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p> <p contents-hash="d45ae4e37e336b47fd74dc0b32dfcab1b3846ea15d7609bf62564449553c1179" dmcf-pid="UW19XNKp5E" dmcf-ptype="general">다만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키보드와 마우스 조작법이 매끄럽지 못하다거나, 스토리라인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게임에 사용한 이미지 일부를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들고 사전 고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회사가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9be81a382deebfcf34aaed1e5808006a74b50352fbd46b81579a99ae35ff241" dmcf-pid="uYt2Zj9UXk" dmcf-ptype="general">이날 주총 현장에서도 붉은사막의 스토리라인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나왔다.</p> <p contents-hash="973b47fd7139a874a72fa4e0970cefa36d18f03de7f264829aef4de3e0febc14" dmcf-pid="7GFV5A2utc" dmcf-ptype="general">허 대표는 "스토리와 관련해 주주분들을 포함해 이용자 분들이 느끼는 아쉬움은 일정 부분 공감한다. (스토리도) 잘 해낼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내부적으로도 아쉬움을 충분히 알고 있고 그걸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45906d42235fd984b6cc93db8496bf40d0a5cc031ed98d23f0020a15c3f6f92" dmcf-pid="zH3f1cV7ZA" dmcf-ptype="general">유료 다운로드 가능 콘텐츠(DLC) 출시 계획을 묻는 말에는 결정된 것이 없다고 일축하면서도, 당분간 무료 패치를 통한 업데이트에 주력하겠다는 취지로 답했다.</p> <p contents-hash="fde839ea0c9f1991df21aeffc7399c9a012a93ceefcec6a30097b2c95025c222" dmcf-pid="qX04tkfzYj" dmcf-ptype="general">허 대표는 "저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는 형태의 DLC를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해, 우선은 이용자에게 지속적인 만족도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확장팩 판매로 이어지는 것도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하지만 붉은사막 오리지널(원판)이 더 많이 팔릴 수 있는 전략적 선택을 하려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66e3cb34909cbe23066499d4fc6bc634c1ee1642de03c7e0633160459ccf5f" dmcf-pid="BZp8FE4qHN" dmcf-ptype="general">붉은사막 다음으로 선보일 차기작과 관련한 언급도 나왔다.</p> <p contents-hash="640819ffff41c6da736be92b08f4aecf296a11ac5d781c07a6f860b7aed12929" dmcf-pid="b5U63D8BYa" dmcf-ptype="general">허 대표는 "'도깨비'(DokeV)는 붉은사막 이후 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적절한 시점에 개발 현황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ec812fc9e91642f0389cf5294279339e965da5fe24a48bac347e6e7a75c390" dmcf-pid="K1uP0w6bHg" dmcf-ptype="general">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감사 보수 한도 규정 신설 승인 △이선희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사외이사 재선임 등 3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p> <p contents-hash="acaa00eaed452b740adb19d91545082c4754c70744cd96ef8e1b867c3fc5731b" dmcf-pid="9t7QprPK1o" dmcf-ptype="general">bea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성 적자에 휘청이는 ‘한국원자력의학원’ 03-27 다음 SOOP, 별풍선 넘어 ‘식음료·커머스’로 확대한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