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금속, 100% 무상증자… 5월 7일 상장 작성일 03-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8P6HjJ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5a53e046d23bd653fd0a6d5ae6e58f12ad38af116303d7c68a80609803f010" dmcf-pid="yTlvSdpX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552796-pzfp7fF/20260327112448489rgww.jpg" data-org-width="640" dmcf-mid="Q8V4fWgR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552796-pzfp7fF/20260327112448489rg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6ac526feb5f46f9c78a7c5daf937e9ca5b4965dd6cab7e269f03a4196ed103" dmcf-pid="WySTvJUZyZ"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구아현기자] 대동그룹 계열 주물부품 전문 제조기업 대동금속은 보통주 1주당 1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b9f14ff0cb9f610f69a59ac3a47f352110d07551b1f1c71d0ca21fe9b4af65c" dmcf-pid="YWvyTiu5WX" dmcf-ptype="general">이번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총 318만9166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4월 13일, 상장 예정일은 5월 7일이다. 재원은 자본잉여금 32억원으로 별도의 자금 유출이나 재무구조 변화 없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44dbadc89c132319f460dfebd954bcae0108cdd117602372c9f38bd2aa8c1e88" dmcf-pid="GYTWyn71lH" dmcf-ptype="general">대동금속은 이번 무상증자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해 주식 거래 원활성을 높이고 투자자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31년 연속 배당을 이어온 대동금속은 이번 무상증자가 단기 주가 부양이 아닌 주주 친화 정책과 시장 소통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1bdb71d9cc122ab12a75cea692dd769227c4686666413170fe2f78af81d3d7d" dmcf-pid="HGyYWLztTG" dmcf-ptype="general">이번 무상증자는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대동금속은 로봇 액추에이터 부품용 첨단 소재 분야 진출을 위해 관련 연구기관과 공동개발을 추진 중이다. 정부의 농업 AX 정책에 따라 첨단 유리온실 스마트파밍에 적용되는 건축 신소재 분야 진출도 준비 중이다. 대동그룹의 AI 로보틱스 대전환 전략에 필요한 소재·부품 분야 핵심 자회사로서 신성장 전략을 수립 중이다.</p> <p contents-hash="713d467b989dbefeeafea673330c01fdf8989684c9fecc5f13108c39b42acc3b" dmcf-pid="XHWGYoqFyY" dmcf-ptype="general">대동금속은 1947년 설립 이후 농기계·자동차·중장비용 디젤엔진 실린더블록, 헤드 등 고난도 주물 부품의 국산화를 선도해온 주물 전문 기업이다. 반도체 진공펌프 핵심 부품, 방위산업용 부품, 선박용 부품 등 고부가가치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7f2f0b59346ab7de4baba73b213e01491f5b6afbcbd23f4e534b5d1ba632a8e" dmcf-pid="ZXYHGgB3CW" dmcf-ptype="general">이풍우 대동금속 대표는 "축적된 주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확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재훈, 드디어 '연매출 180억' 아버지 사업 상속 받나...현장 들썩 03-27 다음 엔믹스, 亞 5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