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차례 방화+현상금 3억…‘봉대산 불다람쥐’ 다시 용의선상 (궁금한 이야기 Y)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sp0w6bh1">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pbOUprPKy5"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13edf5c5215c140723456c3e334080dd8b9f15b11e454c45caf1a44eee5204" dmcf-pid="UKIuUmQ9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donga/20260327112346428rfvj.jpg" data-org-width="1229" dmcf-mid="3kqoLuIk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donga/20260327112346428rfv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07ae4f5d42a97c2082f239f0f38cf817cec41fed4b8169235fe568bb8877b1" dmcf-pid="uuDt1cV7SX"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div> <p contents-hash="e06dde35dd429daa956395ff64022ca87329a394cf439292d0c08b64a5bf73ad" dmcf-pid="77wFtkfzlH" dmcf-ptype="general">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봉대산 불다람쥐’ 사건을 조명한다.</p> <p contents-hash="5bbdf879737c6f05a217e5b9cba0ee545407eab8472962dd84e5c1d7474ec2f5" dmcf-pid="zzr3FE4qCG" dmcf-ptype="general">지난 2월 경남 함양군 지리산 자락에서 올해 첫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115대의 헬기와 1,6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40여 시간 끝에 진화된 산불은 축구장 327개의 면적을 태웠다. 인근 마을에 대피령이 떨어지는 등 신속한 조치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근방 주민들은 마음을 졸이며 밤을 지새워야 했다. 그런데, 주민들에겐 이번 산불이 갑작스러운 화재가 아니라 마치 예견된 재난 같았다고 증언했다.</p> <p contents-hash="98cca6a45ed2ad32b8527854155cbb053fbc3fd2dea8fd636a4cc5074293b78b" dmcf-pid="qqm03D8BSY" dmcf-ptype="general">한 달 사이 인근에서만 무려 3번의 화재가 발생한 것. 세 건의 화재 모두 느지막한 시간대에 인적 드문 산 중턱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누군가 장소를 옮겨 다니며 저지른 ‘연쇄 방화’가 의심되는 상황. 그러던 중, 산불이 발생한 지 한 달이 채 안 되어서 용의자가 검거됐다. 그는 바로 1994년부터 울산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일명 ‘봉대산 불다람쥐’. 연쇄 산불 방화범 김 씨였다.</p> <p contents-hash="5789a5a68db8ae7d43295d6a5b0496407dbc4fba4ba109f9767e851624ef649e" dmcf-pid="BBsp0w6bSW" dmcf-ptype="general">김 씨는 1994년부터 17년간 무려 96차례의 산불을 내어 최고 3억 원의 현상금까지 걸렸던 방화범이었다. 10년간 복역 후 지난 21년 출소한 그가 5년 만에 다시금 함양 산불의 방화 용의자가 된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27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58b315886da6294ee5bf7297e000c47d2d65eb6f2d389e3eb263c524c4a960" dmcf-pid="bbOUprPKly" dmcf-ptype="general">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민, ‘고백해서 미안합니다’ 주연 활약 03-27 다음 이쯤 되면 유연석 연기는 신들린 게 맞다,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잘나가는 까닭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