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26년만에 유재석처럼 내 이름 걸린 팀 생겨”(더 시즌즈) 작성일 03-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c85vnQ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9923bb214c2847d4432a84212909b3cb83761eab3607ce6443e60963afa8eb" dmcf-pid="yyulnP5T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13726959cyiq.jpg" data-org-width="650" dmcf-mid="Qdk61TLx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13726959cy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c3eed7ad9c4ebe1f05b9b4dc2ded8092f64b3064e522d0aa0997ff1b1046f0" dmcf-pid="WW7SLQ1ydr"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3b307e49b7c45b8986d589cd7c91b0647c4ef35bca4c5ded8293bf062608a866" dmcf-pid="YYzvoxtWRw"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더 시즌즈'의 MC를 맡은 가운데 "유재석 형처럼 내 팀이 생겼다"라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0e72de5d8f7ba93f3ec9be7ef35b954b1bf2f8a9d548452218a1646bc9328c58" dmcf-pid="GGqTgMFYdD"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3월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를 통해 첫 방송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b0dd43e326306f2da5780c911c157ecc80dbb2cd9fb086bfc586740c7997b47" dmcf-pid="HHByaR3GiE" dmcf-ptype="general">이날 성시경은 "'더 시즌즈' MC 발탁 후 '축하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며, "의도치 않게 유튜브 활동을 오래 하면서 자유롭게 방송했다. 지난 26년 간 제가 얼마나 많은 예능을 했겠나. 오랜만에 아무 생각 없이 'MC 한 번 해보자' 했는데, 이게 얼마나 큰 방송이고, 얼마나 훌륭한 제작진들이 움직이고 있는지 알게 됐다. '작은 일이 아니구나, 축하한단 말이 맞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65f244933f70bf9452b0dc61e10582e8471e360b50291d96dadf5da7ef9ccd" dmcf-pid="XXbWNe0Hik" dmcf-ptype="general">이어 "제 방송이 되면, 저와 동일시가 심해진다. 제 프로그램이니까 누가 나와서 어떤 음악을 어떻게 퍼포밍 했는지 신경이 많이 쓰인다"라며 "그런 의미에서 1회가 너무 자랑스럽다. 1회를 주의 깊게 봐 주시기를 바란다. 팀이 너무 훌륭해서 잘해 나갈 자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4a542a3f4fbc6d6c5c2deef0132449894aef562e554dcb5de2470e07058fbe" dmcf-pid="ZZKYjdpXJc" dmcf-ptype="general">또, "유재석 형처럼 내 이름이 걸려있는 내 팀이 생겼는데, 이런 경험이 많지 않았다"며 "'이런 거구나?' 싶다"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473724af3784131e5df39699bda56da36ea11219cf5596c8bde9c261e17075d" dmcf-pid="5qRUCkfzJA"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첫 방송되는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회에는 이소라, YB, 김조한, 정승환, 권진아가 출연한다. 오후 10시 방송.</p> <p contents-hash="86c8545204492f49db3444c90bb36a1fe8113b3f410088183c9f11219150b43f" dmcf-pid="1BeuhE4qL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tbd7lD8Bi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호감 낙인' 이휘재, 복귀 방송 D-1…눈물 호소 통할까 '냉랭' [엑's 이슈] 03-27 다음 [산대리의 게임탐구] 나흘 만에 300만장... 붉은사막, “게임계의 두리안”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