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남친’ 성시경 “히트곡 떨어지면 MC 바뀔 듯” 작성일 03-2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qFmNKp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43d0297724ed57af4113238d044c9724e3f4a861bea89acd48e41ec41aaa3" dmcf-pid="XnB3sj9U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tartoday/20260327113610399hztm.png" data-org-width="700" dmcf-mid="GsTsRVYC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tartoday/20260327113610399hzt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39da6ab0f8b8903cc992c8540dc6df2576ef768ea6457aee3ce4ca4342a710" dmcf-pid="ZLb0OA2uYn" dmcf-ptype="general"> 가수 성시경이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MC 발탁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46697ecb34c93606fe55038f6475ac3ef9d18c1ef605ae3e388bfa5fbcdd2c3" dmcf-pid="5oKpIcV75i"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아트홀에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성시경, 정동환, 정미영, 손자연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56b0560a6b179db280ce789a4cb5393881f0de73ee3b8366072309a754f42f5" dmcf-pid="1g9UCkfz1J"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더 시즌즈’ MC를 맡게 된 이유에 대해 “사실 영광이다. 요즘 음악프로그램이 별로 없는데 명맥을 이어가는 소중한 방송이다. 솔직히 말하면 부담스럽긴 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내가 부탁을 받아도 되나. 제갈량도 아닌데 삼고초려처럼 몇번이나 부탁을 하셔서 인연과 타이밍인가보다 생각했다. 예전에 MC를 하고 싶을 때는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고, 부담스러울 때 기회가 찾아왔다. 찾아온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다 싶었다. 26년된 가수인데, 선후배들이 편하게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서 응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b1a2353d77f60c51d11a1a9007a0e1b2800894ec4c74f837be4db508c5f9dd" dmcf-pid="ta2uhE4q5d"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사실은 이렇게까지 제가 계속 콜라보를 할 줄은 몰랐다. MC 제안을 받았는데 기왕 하는김에 시청자들이 즐거워하실만한 콜라보를 하고 싶었다. 그쪽에서 같이 요청이 있을 경우에는 목소리를 맞추는 코너도 준비하고 있다. 나올 때마다 노래하는게 부담스럽긴 했는데 생각보다 내가 히트곡이 꽤 있더라. 히트곡이 떨어지면 다음 MC로 바뀌지 않을까 싶다. 박보검, 10센치 등 MC에 따라서 분위기, 내용, 출연자의 마음이 달라질텐데, 편안하게 나올 수 있는 음악방송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하는게 내몫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21ab3013ec14c0515b6dd194edacd5cf0d070265164a244dd0d4cee9dcbece" dmcf-pid="FNV7lD8BXe"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KBS 심야 뮤직 토크쇼 최초로 시즌제 MC 방식을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십센치까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릴레이로 진행을 맡아왔다. ‘더 시즌즈’ 아홉 번째 시즌은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라는 타이틀로 성시경이 함께한다.</p> <p contents-hash="f4038d75e01748960d1e464e5b6483dc1180d0e6409d271a5027b5375b375a20" dmcf-pid="3jfzSw6btR" dmcf-ptype="general">시즌 첫 방송에는 막강한 라인업이 준비돼 있다. 이소라, 윤도현, 김조한, 정승환, 권진아가 함께한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회는 2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딧, 첫 팬콘서트 5분만에 전석 매진→1회 추가 03-27 다음 성시경 “‘더시즌즈’ MC 제안, 영광이면서도 부담됐다”[MK★현장]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