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소녀 아이디아, '마리와 별난 아빠들' 마지막 OST 가창 작성일 03-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0BFWgR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d4049ed1822753f571ae18797997c1d6d39e1e15d01c11ec2c238d8d0a4bc" dmcf-pid="UpCWOA2u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로즈버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mydaily/20260327114327286bbjv.jpg" data-org-width="600" dmcf-mid="3eTZSw6b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mydaily/20260327114327286bb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로즈버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6792d3b28576050bb7272466ccb002b543f1347bafa2ed7e1e6988411bd2d6" dmcf-pid="uUhYIcV7m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태국 출신 K-팝 연습생이 국내 안방극장 OST 시리즈 종결자로 나섰다.</p> <p contents-hash="55d202c5217c30ee5dceb340ddddcc84a89e1d0bc3feb8abb602f28da91f30dd" dmcf-pid="7ulGCkfzso" dmcf-ptype="general">2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KBS 1TV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OST 마지막 수록곡 ‘바이 유어 사이드’(by your side)의 가창자로 태국 출신의 13세 연습생 아이디아가 발탁됐다.</p> <p contents-hash="47db29160096a798b319881c4fac7a0f49057af31ea15c506a7583896b6ddbfb" dmcf-pid="z7SHhE4qsL" dmcf-ptype="general">올해 국내 데뷔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아이디아는 ‘바이 유어 사이드’ 녹음 작업을 통해 순수하고 천연 그대로의 매력이 돋보이는 목소리로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803b74c3dd5ab2c92331c4d93b49fdfdc3f379a5ca608ded55b65ab9da8fa412" dmcf-pid="qzvXlD8Bmn" dmcf-ptype="general">신곡은 ‘I still love when I wake up / I will wait by your side’라는 노랫말의 흐름 그대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연인을 기다리면서도 여전히 사랑의 온기를 느끼는 러브송으로 달콤함를 전하는 노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c4b4c9273dab4c30475f4008aaf8f154909ee50c124a15ba4d0663200b20a9" dmcf-pid="BqTZSw6b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로즈버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mydaily/20260327114328677ksws.jpg" data-org-width="600" dmcf-mid="0segM2WI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mydaily/20260327114328677ks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로즈버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b9c6cf5ebbcaa742ecdd70a91896d4fe1bd4cae964178b51f7028b2ac384dc" dmcf-pid="bBy5vrPKDJ" dmcf-ptype="general">드라마 속 청순한 여주인공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담백하고 간결한 보컬과 어쿠스틱 기타의 어우러짐이 귓가에 감도는 곡으로 편안한 휴식을 주는 듯한 어쿠스틱 팝으로 완성됐다. 이 곡은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앨범 및 OST 작업을 함께 해 온 작곡가 고병식과 이형성이 합작해 간결한 곡의 매력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1bff03ab0f093155999af1cb64b1372dfe9f2a60e82315e3393e492c80f72fb5" dmcf-pid="KbW1TmQ9Ed" dmcf-ptype="general">아이디아는 “녹음 작업은 행복했지만 무척 긴장되었다”며 “최고 인기 일일 드라마의 마지막 OST를 제 목소리로 들려드리게 되어 너무 기뻤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음악 작업을 함께 한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133d77110272ee2053958d50b41658460820973ea2f44f84aff3f91d0e00524" dmcf-pid="9KYtysx2me" dmcf-ptype="general">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를 줄거리로 전개됐다. 지난해 10월 13일부터 방영을 시작해 이날 120부작을 끝으로 종영한다.</p> <p contents-hash="4b6b93fe9059c560e7e3ce61775b81e92c52ec45fdcf9f445726bbc7a7b526be" dmcf-pid="29GFWOMVrR" dmcf-ptype="general">OST 제작사 로즈버드 관계자는 “6개월에 이르는 기간동안 여러 가수들의 OST를 통해 드라마 전개의 재미를 더할 수 있었다”며 “마지막 곡을 13세 나이에 K-팝 성공을 꿈꾸는 신예 가수가 가창하게 된 것 또한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6a60bc22929bb5f728195b981672d6ccc1b33388c7cac10f772263c6d0451a" dmcf-pid="VOdaRVYCDM" dmcf-ptype="general">KBS1TV 일일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아이디아의 ‘바이 유어 사이드’는 27일 정오 음악플랫폼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의 고막남친' 성시경 "이소라가 밖으로 나오다니…정말 감사해" 03-27 다음 13세 태국소녀 아이디아,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불렀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