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고막남친' 성시경 "이렇게까지 혼나야 하나 속상" 심경 고백 [스타현장] 작성일 03-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2utyoMvI"> <div contents-hash="d82117867bb928a861b0c65e073ffe8752f2e5ce5e17d98753bcba2c030eb17b" dmcf-pid="XMwaJ8XSl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KBS 아트홀=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19edb3d35412e3d878b7f9cdf0d637f2745e1fd003d638565c999e0b39fc34" dmcf-pid="ZRrNi6Zv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성시경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6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tarnews/20260327115204133bhyn.jpg" data-org-width="1200" dmcf-mid="Gc0HvrPK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tarnews/20260327115204133bh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성시경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6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91a75d2bae7e3f163353caf61d79524946c8045efa14c51674d12003288fbb" dmcf-pid="5emjnP5Tvm" dmcf-ptype="general"> 가수 성시경(47)이 '고막남친' 제목을 둘러싼 대중의 '불호' 반응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43b7004e67b035a8f24ada28ace752a7b45070102c6b581df6d78a580490541" dmcf-pid="1dsALQ1yvr"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아트홀에선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공동 연출자 정미영·손자연 PD를 비롯해 MC 성시경, 밴드마스터 정동환(멜로망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42cb9490e3e26924d1f56cd61f5bd4da8b75fd15e90a80281b6d2ae1f62eb70" dmcf-pid="tJOcoxtWCw" dmcf-ptype="general">이날 성시경은 "못 믿으시겠지만 '고막남친' 제목은 제작진과 세 번을 만나서, 고민해서 정한 거였다. 그래서 이 모양 이 꼴이 됐다. 제 잘못이다"라고 자책했다.</p> <p contents-hash="f5b2fa398522078a887ce0b18dbe2f58c213474c63784e2ae533e10982c64846" dmcf-pid="FiIkgMFYvD" dmcf-ptype="general">그는 "어찌 됐든 다 같이, 제가 결정을 한 거다. 하지만 이 타이틀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내용물에 자신이 있으니까, 일단 볼 수만 있게 한다면, 그래서 타이틀로 관심을 끌어보자 한 거다. 저한테 '버터왕자'라는 닉네임을 지어주신 것처럼 그런 재미의 마음이었다. '나야 말로 고막남친' 그런 게 아니었다. 그렇다고 프로그램이 너무 가볍다, 그건 아니다. 내용물은 절대 가볍지 않다. 내용은 정말 진지하고 단단하게 가져갔다"라고 터놓았다.</p> <p contents-hash="7fa6a1cd1136305c37ca1a83693a8a1d24f1d84a1e037c947d32c4dd195a0903" dmcf-pid="3nCEaR3Gh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성시경은 "속상하긴 하다. 이렇게까지 혼나야 하나 싶었다. 역시 KBS가 쉽지 않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4c306005741cb0bcd8c5b88ce209bb08711765901630c6c30e556bd0c6af8ba5" dmcf-pid="0LhDNe0HCk" dmcf-ptype="general">이내 그는 "어찌 됐건 뭐가 문제였을까 (제작진과) 서로 반성하고 그랬다. 논란을 일으켜 송구스러운 마음이 있다"라고 고개를 숙이는 겸손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8a03ce66443bbe291b59151948328e40774a29ba64587f8a9d4bcca6f1d9ccd" dmcf-pid="polwjdpXhc" dmcf-ptype="general">'고막남친'은 KBS 심야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의 9번째 시즌으로, 27일 오후 10시에 첫 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8c6fb00c537257b3fd1879195438d7e515749035ee32253e753344712b60b69" dmcf-pid="UgSrAJUZvA" dmcf-ptype="general">KBS 아트홀=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서범 차남 불륜, 이미 교실까지 퍼져 “학생들도 다 알아” 03-27 다음 '마리와 별난 아빠들' 이지연, 종영소감 "시청자 응원 덕에 잘 마쳐"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