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500만 흥행에 '리바운드'도 재개봉…SLL 레이블 비에이엔터, 필모 역주행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QK75kLXW">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QVx9z1Eo1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9dbaaf4d14902de69628a8ac581d50c7ee991145179dec17cf0771cab4054d" dmcf-pid="xfM2qtDg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리바운드' 재개봉 포스터. / 사진제공=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20603698hrfb.jpg" data-org-width="1200" dmcf-mid="6fUXysx2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20603698hr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리바운드' 재개봉 포스터. / 사진제공=SLL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c507b3805593c7f19933941d0c77d872234ea81cd7142e1c652cc90108639f" dmcf-pid="yCWODoqFHv" dmcf-ptype="general"><br>SLL 레이블 비에이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영화 '리바운드'(감독 장항준)가 재개봉한다.</p> <p contents-hash="cbdff9ab791c65c76ec9d33316473d149287f0ba6d24632aa1a5e47157cd8052" dmcf-pid="WhYIwgB3YS"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1500만 돌파하는 등 흥행하면서 제작사의 이전 작품까지 재조명되는 '필모그래피 역주행'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하나의 성공작이 과거 작품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며 관객의 콘텐트 소비 방식 역시 단일 작품을 넘어 창작자와 제작사 단위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SLL은 "이번 재개봉은 비에이엔터테인먼트의 탁월한 기획력과 안목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6dee502194e737df2cc5e1ac1ffd686129b7a2575be8ec406d4faf502f6bb321" dmcf-pid="YLciM2WI1l" dmcf-ptype="general">'리바운드'는 단순한 재개봉을 넘어 작품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 개봉 당시에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아 CGV골든에그지수 98%를 기록했으며, 이번 재개봉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757349f5d0870591e0bd71e2bd744bfd4fe9709f7e208f5cde50713b2acf1ba" dmcf-pid="GoknRVYCZh" dmcf-ptype="general">영화 산업에서는 유사한 흐름이 이어져 왔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후 '살인의 추억'이 재개봉되고, '탑건: 매버릭' 흥행 이후 전작 '탑건'이 다시 관객을 찾는 등 하나의 흥행작이 과거 작품 소비로 확장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p> <p contents-hash="fe417377232ce2b76185064d09a883fbce266f420e4bd105e2082866ff00d94b" dmcf-pid="HgELefGhZC" dmcf-ptype="general">SLL 관계자는 "한 작품의 성과가 제작사의 전체 작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것은 콘텐트 경쟁력의 또 다른 지표" 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와 이야기로 관객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a9be22a1f025744c0123cd82b46e458d34bebfd3e731e456b60a69236ab31d" dmcf-pid="XaDod4HlYI" dmcf-ptype="general">'리바운드'는 오는 4월 3일 재개봉한다. '리바운드'는 해체 위기의 최약체 고등학교 농구부가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기적같은 성적을 일궈나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 배우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581ea94e4f402b3508d15dcf003f355f336590e952472ddf054adc7f9227cb4" dmcf-pid="ZNwgJ8XSYO"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숙 치매 증상, 가족들도 알았다…청천벽력 충격 ('찬란한 너의 계절에') 03-27 다음 '임성한 픽' 백서라, '닥터신' 주연→뷰티 모델까지 꿰찼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