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새 MC 성시경 "'고막남친' 제목 논란 반성…제 잘못"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새 시즌명 두고 "올드하다"는 지적 잇따라<br>"관심 끌고자 한 의도…내용에 중점 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Y1OA2uOg"> <p contents-hash="6e6c49b61371d71749894ad63d6cebdd63da1523665eb0e9bb1a644c50fb0fec" dmcf-pid="UuZ0lD8Br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고막남친) 제작진과 MC 성시경이 새 시즌명을 두고 일각에서 “올드하다”는 지적이 잇따른 데 대한 심경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6aa1680e98ad4131b50973020c6810f175323406983251eeee975fff261a1" dmcf-pid="u75pSw6b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Edaily/20260327120504926fmun.jpg" data-org-width="670" dmcf-mid="0RtuTmQ9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Edaily/20260327120504926fm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4e7edee16201e81d4817b917a4b1c331a2e487fafe5c64dea99118b62d15cf" dmcf-pid="7z1UvrPKIn" dmcf-ptype="general"> 정미영 PD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새 시즌명을 ‘고막남친’으로 결정한 이유는 관심을 많이 받고 싶어서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청자분들을 유혹하는 콘텐츠가 정말 많은 시대이지 않나. 더 많은 분이 저희에게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절박하고 애처로운 마음이었다”면서 “시청자분들이 따듯한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div> <p contents-hash="9a38083063865cc2c66ac3fb84b87970c9128451ddd9858588a249245e339cbe" dmcf-pid="zqtuTmQ9Ei"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못 믿으시겠지만 제작진과 3번 만나서 정한 제목이다. 다 같이 정한 것이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제 잘못”이라며 웃었다. 그는 이어 “그냥 위트있게 재밌게 관심을 끌고 싶었다. ‘뭐야 얘네?’ 하면서 프로그램을 더 많은 분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db2a8cefcae918869e18114e57b961bc8819954cc494e01282a31e3f9f8ee14" dmcf-pid="qBF7ysx2DJ"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고막여친’, 고막그룹‘ 같은 뮤지션들이 나오는 방송이라는 뜻이었지 ’나아말로 고막남친이다‘라고 말하려는 게 아니었다”며 웃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6e5d21b380fbd0c5649ff3dc0545c7f773375286686219601b7c1acdc26da6b" dmcf-pid="Bb3zWOMVOd" dmcf-ptype="general">아울러 성시경은 “제목보단 내용에 중점을 뒀다. 내용물은 결코 가볍지 않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속상했고, 뭔가 문제였을까 반성도 했다. 논란이 불거진 점에 대해 송구스럽다. KBS가 쉽지 않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는 말을 보태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34676e0a5d7a34fc3da8a74a7389f30eecf5703e96c195f7ec673932439dfe8" dmcf-pid="bK0qYIRfwe"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시즌제로 방송하는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다. 2023년 2월 ’박재범의 드라이브‘로 문을 열었고 이후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박보검의 칸타빌레‘, ’10CM의 쓰담쓰담‘ 등이 차례로 방송했다. </p> <p contents-hash="00a01fd32e18a7f085c751af86f7219878f172300144f8a639cf20847578204f" dmcf-pid="K9pBGCe4rR" dmcf-ptype="general">9번째 시즌에 해당하는 ’고막남친‘은 이날부터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새 시즌 첫 회 게스로는 이소라, YB, 김조한, 정승환, 권진아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b3ee1ea6c66c88a40399e5c53a4f2b608de4bfa1ed6f37acd9a13b148772fc49" dmcf-pid="92UbHhd8EM"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누적 관객 1510만…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1위 각축 03-27 다음 이미숙 치매 증상, 가족들도 알았다…청천벽력 충격 ('찬란한 너의 계절에')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