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마침내 예비신랑 공개…”사람 좋아 보여”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2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a1M2WI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25562a486d0bb104cdc932242edd22d7eb07649f5b26a08d220d6ae287bea0" dmcf-pid="qENtRVYC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ilgansports/20260327122527651dfok.jpg" data-org-width="800" dmcf-mid="7z0oYIRf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ilgansports/20260327122527651dfo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078513bbced68c77ca049285288b3c36ad62d7a0feb2ac3d291e5c99d3f47b9" dmcf-pid="BHT8rab0IN" dmcf-ptype="general"> ‘조선의 사랑꾼’에서 'X차 컬렉터'라는 웃픈 별명을 갖고 있던 41세 개그우먼 한윤서가 마침내 예비 남편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729339e5f1d13d105300f66bd957d7d97af16edf53aa0e03d638a9762e82d832" dmcf-pid="bXy6mNKpOa"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그동안 이른바 '노처녀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은 한윤서가 마침내 예비 신랑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8fcffcc647a0909d175523a7a2d8ef8492d9ecd32baa9399bd18b35597f93fd0" dmcf-pid="KZWPsj9Urg" dmcf-ptype="general">'X차 컬렉터'라는 웃픈 별명을 가진 한윤서는 지난 윤정수, 원진서의 결혼식을 비롯해 남의 결혼식에 '프로 하객'으로 등장한 바 있다. 하지만 솔로에서 벗어나 마침내 예비 남편과 함께 '조선의 사랑꾼'의 문을 두드린 한윤서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며 미소 지었다. 이에 한윤서와 절친한 정이랑이 직접 검증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9d995d56ce0c905370c03058c16911772fff1810c9a175e0035e5a97fea75199" dmcf-pid="95YQOA2uEo"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언니는 나를 오래 봤으니까, 나의 확신이 맞는지 알려달라. 언니가 아니라고 한다면 나 오늘 안 한다"며 정이랑의 안목에 운명을 맡기는 비장함(?)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의 황보라는 "우리는 딱 보면 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1fc8548ac7c26fab08475ff755db06ca03a57225c0436fb009de8845207ddfb" dmcf-pid="21GxIcV7sL" dmcf-ptype="general">마침내 예비 남편이 도착하자, 한윤서는 격한 뽀뽀와 백허그로 그를 반겨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를 직관한 정이랑은 "안 본 눈 삽니다"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이랑은 한윤서와 손을 마주 잡고 "됐네, 됐어"라며 기쁨의 점프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2b2b8fd975f762ed89b267616f228c81f42614f2394604c380eb27c394a3265d" dmcf-pid="VtHMCkfzmn"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VCR로 한윤서 예비 남편의 실물을 확인한 최성국도 "사람 좋아 보이신다"며 확신의 끄덕임을 보였다. 과연 'X차 컬렉터'로 불리던 한윤서가 41세 나이에 만난 운명의 상대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5317aa2e537d8183c9c9683bbb888e898fa9ec48ccce1f2420a137df86a1095e" dmcf-pid="fFXRhE4qEi"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오늘 데뷔 2주년⋯“에버애프터와 함께해 더 행복한 시간”[일문일답] 03-27 다음 "관심받고 싶었던" '고막남친', 본업 돌아온 성시경과 함께 피어오를까 (엑's 현장)[종합]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