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무도' 출신 맞네…강훈과 숨막히는 추격전 ('마니또 클럽') 작성일 03-2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훈, 에어드롭 작전으로 황광희에게 선물 전달...'들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GNuZcn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ff35c4c9f32342577a4d221b7d7180a5b7ae3941bffb930122d39102cfbc2" data-idxno="682210" data-type="photo" dmcf-pid="toj9Ckfz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124238525bmme.png" data-org-width="720" dmcf-mid="ZDFw9psA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124238525bmm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3357313449bdcbb108f9b6b19c35449b22320ab963835512e8a688d54debf6" dmcf-pid="3acVlD8BpS"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배우 강훈이 마니또에게 서프라이즈를 실패하자 휴대폰을 들고 도망치는 추격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7712d1510d6280f474bf552ed8c6d65fbb0093ed914e0a96bdc415ad6bc82d5b" dmcf-pid="0NkfSw6b3l"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9회에서는 3기 회원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개별 마니또 미션이 펼쳐진다. 각자의 마니또를 향해 사상 초유의 기상천외한 작전으로 다이내믹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80a540a43b534a3887c3eecd4dd9611945c57f9ace23d261f72d0baf79e58db" dmcf-pid="pjE4vrPKzh" dmcf-ptype="general">강훈은 가수 황광희를 위한 선물로 배달 상품권을 준비한다. 강훈은 실물이 없는 배달 상품권을 선물하기 위해 사상 최초 '에어드롭(AirDrop)'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계획하지만 '무한도전'에서 화려한 추격전을 선보였던 황광희의 예리한 촉에 걸려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p> <p contents-hash="c219284e83caa53196c02632fb16adccf12f46966178c6cd2a615a6999418d21" dmcf-pid="UAD8TmQ90C" dmcf-ptype="general">에어드롭은 일정 거리 내 접근이 필요한 방식으로 강훈은 "이판사판으로 가겠다"며 종이봉투를 뒤집어쓴 채 황광희에게 과감한 접근을 시도한다. 불과 2m 차이까지 좁히는 데 성공하지만 수상함을 감지한 황광희때문에 결국 유리문을 사이에 두고 숨막히는 대치 상황이 펼쳐지며 긴박감을 더한다. 결국 강훈은 "한 번만 봐 줍시다"며 황광희의 휴대폰을 들고 도망가는 초강수로 어떤 결말을 맺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35f0ba3e9b495371291d55f3986d5c97f86e886ddb5d83ae91ac28f471ce352" dmcf-pid="ucw6ysx2pI"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차태현은 강훈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기 위해 '딸내미 찬스'를 다시 한번 동원한다. 조력자인 딸과 딸 친구를 비밀 요원으로 섭외해 강훈을 위한 '소녀팬 이벤트'를 기획. 차태현은 두 요원에게 "선물 투척하고 튀어야 한다"는 지시와 함께 "걸리면 우린 모르는 사이다"라는 당부도 빼놓지 않는다. 현실 부녀의 기습 작전이 성공적으로 완수될 수 있을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p> <p contents-hash="83dad40fcaaae4cfbff58eddcb4a4d2595135b0d2235803fb08eae3ce43dc035" dmcf-pid="7krPWOMVzO" dmcf-ptype="general">'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전달 버라이어티로 누군가의 '마니또'가 되어 선물을 주고 받는 재미와 힐링을 담고 있는 예능이다.</p> <p contents-hash="93b6422b1afa035216fbd929c241d423dcd1d052e400004a16e448765d0d1fdd" dmcf-pid="zEmQYIRfps" dmcf-ptype="general">사진=MBC '마니또 클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혁재, '국힘' 심사위원 발탁 과정 해명→비판 여론에 "왜 못 죽여서 안달인지" 직격 03-27 다음 최현욱 '감자쌤' 매력 통했다…아이들 눈높이 맞춘 따뜻한 진심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