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국힘' 심사위원 발탁 과정 해명→비판 여론에 "왜 못 죽여서 안달인지" 직격 작성일 03-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neZSiPA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afe90866c1b2b43e2c8e69ee4ee0b40b2146fb923d311478c53df80ef7e09" dmcf-pid="P0Ld5vnQ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124203765zpez.jpg" data-org-width="1000" dmcf-mid="fSQ4vrPK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124203765zpe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7936c3bc96ba2a8c4b97c1e5a0459a11c790829c4fc28d8fa6042c04a1457" dmcf-pid="Ql2Bsj9U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124204172gjok.jpg" data-org-width="1000" dmcf-mid="4ssDK0mj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124204172gjo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c9d3cd7ead78a18610846cdc0e727403278555582507e1c3958c594cb87b8" dmcf-pid="xSVbOA2uk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124204530ywps.jpg" data-org-width="1000" dmcf-mid="89DAz1Eo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124204530yw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6f3257e1ac06e3118f4a3a5bb5bd0b58b4f5990ff073ebc2df3a71938cb049" dmcf-pid="y6Ir2UOcgu"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본선 심사위원을 맡게 된 경위와 그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혁재는 27일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민의힘 청년 정치국에서 연락이 왔다"며 조심스레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6583c61d99a281c814ebdf8b2f142e21d5914f17bba53009bb8520f09421f68" dmcf-pid="WPCmVuIkoU" dmcf-ptype="general"><strong>그러면서 그는 "사무국장이 청년 공개 오디션 심사위원을 해달라고 하더라. 나도 당원이고, 정치적 성향이 오른쪽이긴 하지만 굳이 심사위원? 생각하긴 했다"며 "이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표방하니까 심사위원을 각 분야에 전문가로 좀 모시고 싶다고 하더라. 아무래도 국민의힘 쪽에는 방송인들이 지지하더라도 드러내놓고 하시는 분들이 없다고, 저한테 제안이 온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strong></p> <p contents-hash="b9124cb083139802eeee891a364cf84f3468f30318065027076a100bcc2534bd" dmcf-pid="YQhsf7CENp" dmcf-ptype="general"><strong>앞서 이혁재는 2010년 1월 룸살롱 종업원 폭행 사건으로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으며, 2024년 12월에는 2억 원 이상을 체납해 고액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strong>이혁재가 심사위원으로 나서자 대중은 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16년이나 자숙했는데 충분하지 않냐", "방송 활동도 아니고 문제 삼을 이유가 없다" 등 옹호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90b2bf04f332972d58a65ce110c49482ca4c75328b2e1923a53f0ac9d4cc739" dmcf-pid="GxlO4zhDg0" dmcf-ptype="general">심사위원을 맡게 된 이유에 대해 이혁재는 "제가 고사 의사를 밝히기도 했는데, 당대표를 비롯한 내부 수뇌부 회의에서 ‘어떻게 성공한 사람의 기준만으로 우리가 평가를 하냐, 실패도 하고. 그런 걸로 따지면 이 사람이 가장 살아있는 유경험자 아니냐. 그냥 가자’고 해서 하게 됐다”고 전했다. <strong>특히 이혁재는 비판 여론에 대해 “이게 어제 일도 아니고 10년 전 일을 가지고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이라고 그러면 제가 지금 방송하는 것도 아니고, ‘방송 안 하겠다’ 선포하고 자연인으로 사는데, 왜 저를 못 죽여서 안달일까요”라며 속상한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strong></p> <p contents-hash="3fa65a1e9b873dfe80441a7f28a349f4bf44c0be7377ffedee229b64be657eec" dmcf-pid="HMSI8qlwg3" dmcf-ptype="general">현장 반응은 이혁재의 기대보다 훨씬 좋았다고. 이혁재에 따르면 국민의힘 청년부 측은 "기대 이상의 반응"이었다고 현장을 평가했다. 이혁재는 "몇날 며칠 준비해서 갔는데 반응도 너무 좋았고 너무 보람됐다. 그럼 된 거다. 저는 거기에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47845bd701fd9f88f01c2c01506b35d0a95409cb2bc3ed69d091aaa43e77d06" dmcf-pid="XRvC6BSrgF" dmcf-ptype="general">김도현 기자 / 사진=채널 '이혁재 STUDIO'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시즌즈' 손자연 PD "9번째 MC 성시경? 모두가 고개 끄덕일 만한 선택" 03-27 다음 황광희, '무도' 출신 맞네…강훈과 숨막히는 추격전 ('마니또 클럽')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