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논란'부터 '이혼'까지… 서인영, 악플 정면 돌파 나선 이유 [이슈&톡] 작성일 03-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lax9yO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239c362334aec8f9f5824393e328e8fc3eddb268ba937352b3521894d30e7a" dmcf-pid="YSSNM2WI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인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daily/20260327125150820eisk.jpg" data-org-width="620" dmcf-mid="9fIfPbvm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daily/20260327125150820ei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인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c1f92e137e28292ce96b41b2b03e1bc7efcd7992df2c74038e5c3ef863a1bc" dmcf-pid="GIIL6BSrD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서인영이 그간의 논란을 돌아보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e0e11b4a079251ab28de32e2dd7f56ad65f90a47a1ff7a8d03f2a553d20e519" dmcf-pid="HCCoPbvmwF"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첫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악플 읽기' 콘텐츠를 통해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뒤 이듬해 11월 이혼에 이르게 된 과정과 과거의 구설을 직접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aa241ace6509e75794cb4883f3c27ec5754d175a2b793a00c30cfa59dcc4ea3" dmcf-pid="XhhgQKTsDt" dmcf-ptype="general">이날 서인영은 연예계 은퇴까지 고려할 정도로 심적 부담이 컸음을 고백했다. 그는 "방송 활동도 하기 싫었고 도망가고 싶었다"라며 "이 일을 하지 않고 평범하게 살 수 있을까 싶었고 그냥 조용히 사라지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d6b4f884d5e1c431a5f89bc1ed92915f729923bd8a8e88779b9fd0879d342b8" dmcf-pid="Zllax9yOE1"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성형과 불화설 등 자신을 따라다니는 꼬리표에 대해서 가감 없이 답했다. 그는 MBC '라디오스타' 반말 논란과 가인 저격 사건을 떠올리며 "지금 보면 너무 창피하다. 가인과는 풀었지만 제대로 사과하지 못한 게 마음에 남는다"라고 후회했다.</p> <p contents-hash="bf85dc9bb54cc77bc7d8811f61701ead7c66221adb999bd5d9cf46702e523139" dmcf-pid="5SSNM2WII5" dmcf-ptype="general">'님과 함께2' 촬영 당시 불거진 욕설 및 갑질 논란도 해명했다. 그는 "욕을 한 것은 분명한 내 죄"라고 인정하면서도 "당시 공황장애 약 복용과 장시간 대기가 겹쳐 감정이 폭발한 것이다. 매니저에게 한 욕설이지 작가에게 갑질한 것은 아니다"라고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125f24fb58c747a2e6d147fae1e5935fdf424d885cc20554ffd0f892b4abf5e4" dmcf-pid="1vvjRVYCsZ" dmcf-ptype="general">거침없이 속내를 털어놓던 서인영이었지만, 결혼과 이혼이라는 생채기를 꺼낼 때만큼은 주저했다. 그는 "이혼은 상대방이 있는 민감한 문제라 솔직하게 터놓기 어렵다"면서도 "그 사람의 의견을 모르니까 내 입장에서만 얘기할 수 있잖나"는 설명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d7dd2e3c8a1aa58fd782698cd24cb20a8e295aa770c73e6665422f0242c1af" dmcf-pid="tTTAefGhwX"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당시 행복한 미래를 그렸으나 실제 결혼 생활은 예상과 달랐다고 전했다. 그는 "조용히 아무것도 안 하는 삶은 나와 맞지 않았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과 소통하던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난 나와서 활동을 해야 되겠더라"라며 결혼 생활 중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5d962e9c70798265185954f3a5ef2b53cec483a832157c867def05db212df20" dmcf-pid="Fyycd4HlIH" dmcf-ptype="general">다만 이혼의 원인을 자신의 인성 논란과 연관 짓는 비판에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과거 결혼 생활 동안 배우자로서 최선을 다했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63a4211a757779f3c9c9b7816ea23228feb9674dcb7bbc2449936c3295797e2" dmcf-pid="3WWkJ8XSIG"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이혼에 대한 누리꾼들의 냉담한 반응에 대해서도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생각보다 오래 살았다'는 악플에 그는 "그건 맞다. 결혼식 당시에 지인들은 이미 이혼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 나만 몰랐던 사실이었다"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ef675be6d2bea4316d9a0fc783970046e819181675a89f85efa4803a74dc8ff0" dmcf-pid="0YYEi6ZvEY"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서인영은 여전히 사랑을 꿈꾸고 있었다. "사랑이 없으면 못 산다"는 그는 "항상 남자친구가 빈 적이 없었지만, 연애가 세상에서 가장 힘들다"며 사랑에 대한 솔직한 욕심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c1269a9dace9e5690029efea91c090f9182cb56fa6748af7b8cf33bc2e91a74" dmcf-pid="pGGDnP5TsW"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서인영은 "잘못을 알고 인정하며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다시 대중 앞에 선 그가 '개과천선'이라는 채널명처럼 새로운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ad28fc9b387c04c37edb37b4a51be0d3b09b262a3a8e12a8dfeb9fb9cd76ecc" dmcf-pid="U883ysx2m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e72c4fffb7598a42f7b61e5a24b293853674ec96d75a49a9c90678e230ba20aa" dmcf-pid="u660WOMVs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인영 </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7PPpYIRfs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흑백’ 셰프, 여행 예능 나왔다…윤남노·후덕죽·김도윤·박효남 ‘요리하는 할배들’ 4월 공개 03-27 다음 ‘쇼미12’ TOP5 가려졌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