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천록담, 입덕 유발 무대 작성일 03-2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fRQKTs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66e8f764ed6f75742ff8c80be3bad9c423374ced168a9656df41057408b04" dmcf-pid="Wr4ex9yO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타는 금요일’ 천록담, 입덕 유발 무대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bntnews/20260327131638812ubpe.jpg" data-org-width="680" dmcf-mid="xrAswgB3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bntnews/20260327131638812ub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타는 금요일’ 천록담, 입덕 유발 무대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67c4fa285a4857aac137977d2d09759bd3d38765d7ede92576cbede3a583d3" dmcf-pid="Ym8dM2WI39" dmcf-ptype="general">‘금타는 금요일’ 천록담의 ‘입덕 유발 무대’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17db655fc5daea4cc8e6ab62c84e22f3b66a9e934bb3c79591488806b1e17bd8" dmcf-pid="GzOySw6bFK" dmcf-ptype="general">3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 가운데 초대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이 탄생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5스타를 기록 중인 2위 그룹의 추격전도 막판까지 뜨겁게 펼쳐진다. 그 중심에서 선(善) 손빈아와 미(美) 천록담이 6번째 황금별을 차지하기 위한 맞대결에 돌입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039458b70eb78f09ba7b9f0e1ff07f8f9944278cda40328e698aef5cf4c78092" dmcf-pid="HqIWvrPK7b" dmcf-ptype="general">이날 천록담은 ‘골든 스타’ 최진희의 ‘미련 때문에’를 선곡한다. 해당 곡은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천록담은 넓은 음역대를 자유롭게 오가며 단단한 성량으로 곡을 밀도 있게 채워낸다.</p> <p contents-hash="0b1a4f21b15ef7ce13244e108c50c4e22bf2a86a4e52a716c48bb662368cba56" dmcf-pid="XBCYTmQ9uB" dmcf-ptype="general">무대를 지켜본 최진희는 “키도 작은데 사람들이 왜 그렇게 좋아할까?”라는 돌직구 발언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예상치 못한 한마디에 웃음이 터져 나온 가운데, 곧이어 “노래를 가지고 놀더라. 박력 있고 정말 멋있었다”라며 감탄한다. 골든 스타마저 사로잡은 천록담의 무대가 황금별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0e8314a94188eba829aaea5de82aa458c3dc5319ccbdcc887ea7303e7dfb449" dmcf-pid="ZbhGysx2uq"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손빈아는 최진희의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로 응수한다. 발매 당시 조용필의 ‘허공’과 나란히 1, 2위를 다툴 만큼 큰 인기를 끌었던 곡을 손빈아가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할 예정. 동료들 사이에서 “방금 이별하고 온 사람 같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깊은 몰입도를 선사한 무대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642427931c5d11a5e0ff90d5b8ac2a3b64cbfafa405e18c76064e9d7796db8b0" dmcf-pid="5KlHWOMVUz"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등장을 앞두고 있던 ‘메기 싱어’가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일이 생기며, 녹화 흐름이 멈출 정도의 상황이 벌어진 것. 수많은 경연과 생방송을 이끌어 온 MC 김성주조차 “이런 일은 처음”이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전말은 무엇일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f1e437b07997a8f65cd441a2048a83b394afa4f5deb9010f2514c4aff4027da" dmcf-pid="19SXYIRf07"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7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t2vZGCe40u"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개과천선 너무 힘드네요"…유튜브 채널 삭제 아닌 '일시적 오류' 03-27 다음 서인영, 가인과 '불화' 10년 만에 입장 밝혔다…"대본 아냐, 갑자기 얘길 꺼내길래" [RE:뷰]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