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듀엣에 야외공연까지…‘고막 노래자랑 되겠다’ 방송국은 무서워” 작성일 03-2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kspHjJ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c4f04a088bbca26bae17274a1d9b1e0bad4fe56b0beb07b4ba2e3fe6b50e36" dmcf-pid="tPEOUXAi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성시경.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khan/20260327131239564vrum.png" data-org-width="1000" dmcf-mid="5pTX8qlw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khan/20260327131239564vru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성시경.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b34b433f1152347a7137afa507ff03a42609c8e5a118c3cf98cb237f878172" dmcf-pid="FQDIuZcnyF"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진이 이번 시즌의 차별점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e4990475d5cd1576f29ef21872965f855b3067f0adeeb24dd8b93a5d794d71a" dmcf-pid="3xwC75kLCt"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영등포구 KBS신관에서 KBS2 새 예능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하 ‘더 시즌즈’)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MC 성시경, 밴드 마스터 정동환, 정미영·손자연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887398cf3e26e73fd8c88e21b46bef7ee261ccaf2cc82cdfb65486dd06f9b49" dmcf-pid="0Mrhz1EoC1"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2022년 7월 ‘유희열의 스케치북’ 종영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KBS 2TV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다. 30년 넘게 이어온 KBS 라이브 음악쇼 명맥을 잇는 동시에, 네 명의 MC가 릴레이로 시즌을 맡는 ‘연간 프로젝트’ 방식을 도입했다. 이에 ‘발라드의 황제’ 성시경이 보여줄 색깔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bbb0bf19e5e0834fe43107f305352ac838eede79b679262fa4ebdefba166e73b" dmcf-pid="pRmlqtDgh5"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성시경이 매회 다른 가수들과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미영 PD는 “성시경 하면 듀엣 장인이지 않나. 성시경의 노래 ‘두 사람’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만든 코너를 구성했다”며 매 회차 새로운 듀엣 공연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c2ef8eb590060aae4b6e8b89a55e5494719164181ed1265d67b3972fbaa2d4" dmcf-pid="UesSBFwaTZ" dmcf-ptype="general">이에 성시경은 “처음에는 이런 이야기가 전혀 없었다”며 “그냥 MC만 보면 된다고 했는데 어느새 이렇게 돼 있었다”고 웃었다. 이어 “앞으로 또 뭘 시킬지 걱정된다”며 “방송국은 무서운 곳”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506bcf322a04529fc3dae8064b5e8693aac95c95afe082a2683922263709418c" dmcf-pid="udOvb3rNvX"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향후 야외 공연 계획도 밝혔다. 정미영 PD는 “객석이 좁아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방청 사연을 읽다 보면 ‘더 시즌즈’에 못 오면 내일 죽을 것 같다는 분들도 많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좋은 음악을 듣고 싶어 하는 분들을 위해 제주도 등 지역이나 대학 같은 열린 공간에서 더 많은 시청자들과 함께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ef159123dafbaf05ef01289a7984479cb627b26a9d0dcfc6965b8e01872212b" dmcf-pid="79gk5vnQlH" dmcf-ptype="general">이에 성시경은 “그런 이야기는 없지 않았냐”며 “MC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 듀엣에 야외 공연까지 하게 됐다”고 웃었다. 이어 “고막 노래자랑이 되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면서도 “시작한 만큼 누가 되지 않도록, 이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95d8c4eb6021ba0d6695c62d4080c7b31a55d90f11810dee7583a8c86b7eca" dmcf-pid="z2aE1TLxCG"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회는 27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ae23f658762c6d482212a61b35e77ed36c8b9dae8f3571c5636d503eb09795b" dmcf-pid="qVNDtyoMSY"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박천휴 따라잡다 언박싱 지옥…머리 부여잡고 망연자실(나 혼자 산다) 03-27 다음 ‘놀면 뭐하니’ 실시간 몸무게 공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