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학도' 지석진 "'핑계고 대상', 영광이지만 어깨 위 무게감 느껴" 작성일 03-2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일일 예능 '만학도 지씨' 기자간담회<br>지석진, '핑계고 대상' 후 제2의 전성기 이어간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VaVuIk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d371bea445b21cfe1329c675be68f66f3e7ddccd0a59665a76799ad45ee2ff" dmcf-pid="5RfNf7CE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만학도 지씨'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지석진, 미미과 정도담 PD가 참석했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ankooki/20260327133702877wlcr.jpg" data-org-width="640" dmcf-mid="XrNTNe0H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ankooki/20260327133702877wl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만학도 지씨'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지석진, 미미과 정도담 PD가 참석했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2df1f25253aaa8f871e6cea5c9afd1869d9eec6a361872642fca11af682f17" dmcf-pid="1e4j4zhDUV" dmcf-ptype="general">'만학도 지씨' 방송인 지석진이 '핑계고' 대상 수상 이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7a4a78a7f61a97b6994742e7bae523e058c50e6a358f8600f24c353da0274dc" dmcf-pid="td8A8qlwu2" dmcf-ptype="general">2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만학도 지씨'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지석진, 미미과 정도담 PD가 참석했다. '만학도 지씨'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이다. 베테랑 예능인 지석진과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MC를 맡아,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비롯한 폭넓은 스펙트럼의 게스트들과 함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cf456c46c4c234fd9978b22cda0d720066d6e6ab835efe492c356e95a336ed0" dmcf-pid="FQ9o9psA79"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정 PD는 다양한 주제를 고민하면서 건강 관련 의학 전문가 섭외에 대한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만나고 싶은 전문가를 묻자 "심리나 소비 관련 뇌 과학자를 모시고 싶다. 최대한 다양한 분들을 모시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8ebe54ab623faacfbf26e80f3d9e4d24dc2a43218b6eb99c33a64b82eb43597" dmcf-pid="3x2g2UOcpK" dmcf-ptype="general">타이틀롤을 맡은 지석진은 '핑계고' 대상 수상과 함께 명실상부 예능 정점에 선 베테랑 예능인으로 특유의 위트 있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사랑받고 있다. '만학도 지씨'에서는 최신 유행부터 IT 정보까지 모두 배우고 싶은 학구열 만수르로, 지식을 '권위'가 아닌 '놀이'로 즐길 지적 회춘의 아이콘으로 활약한다.</p> <p contents-hash="877e4a860ba5e9cd96428f3b308cedf837df12c255767bff777618be3eaafe5d" dmcf-pid="0MVaVuIkFb" dmcf-ptype="general">미미는 오마이걸 멤버이자 구독자 50만을 보유한 유튜버로 트렌드의 중심에 선 MZ 아이콘. 특유의 엉뚱한 말투로 웃음을 주지만, 알고 보면 높은 학구열을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만학도 지씨'에서 MC를 맡아 시청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질문 빌런'이자 공감 요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72b3136c83b1ae8b5c1204ec9d6716045fe88c2cf2c8c709b137f72123a9809" dmcf-pid="pRfNf7CE7B" dmcf-ptype="general">'핑계고' 대상 수상 이후 제2의 전성기라는 이야기도 있다. 대상 수상 이후 예능에 임하는 마음 가짐의 변화가 있는지 묻자 "저는 타 방송사에도 그렇고 진심으로 대상이 정말 중요하지 않는다. 상을 주시면 감사하지만 상의 무게감이 있다. 그런 것을 내가 가져야 한다는 것이 싫다. 대상이 제게 주어지는 것이 너무나 영광이지만 욕심내고 살진 않았다. 늘 감사하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예전에는 살다 보면 '상을 받을 만 하지'라고 생각할 때도 있다. 그런데 살아보니 정말 모든 것이 다 감사하다. 어깨의 무게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덕분에 '만학도 지씨'도 만났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살아야지"라면서 의지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3e2f13184c23eb20962d28f8093a69e13a3424252df7c4383b36a8f8de8939ea" dmcf-pid="Ue4j4zhD3q" dmcf-ptype="general">특히 '만학도 지씨'는 지석진의 성을 본따 만들어졌을 정도로 지석진을 전면에 내세우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언급한 지석진은 "타이틀롤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내가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힘이 들어가면 무리수를 둘 수 있으니 마음 편하게 생각하려고 한다. 부끄럽기도 하다"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0929fb59169e864a60d9db156a73a3ff6aae8111470c81224b44a30f8695f15b" dmcf-pid="ud8A8qlwzz" dmcf-ptype="general">한편 '만학도 지씨'는 오는 30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1, 2회를 공개한다. 이후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1회씩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7J6c6BSrU7"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과 부부 우승?” 야노시호, 이정현 오상진 꺾고 ‘편스토랑’ 우승할까 03-27 다음 ‘천하제빵’ 결승 1차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