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 대상' 지석진, '만학도' 메인 MC 소감 "많이 올라왔다..유재석은 평생 친구"[스타현장]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fDqtDgSA"> <div contents-hash="c31db6d3bd9005a59fab37cf001ebca31b7530c98989ab85139bc78259e89e24" dmcf-pid="f84wBFwal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상암=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f611c83d3ad01933c6d97721df221e1ebe002fac6dc556f88d7627e2d3f1b" dmcf-pid="468rb3rN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석진 /사진=TE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tarnews/20260327134204416vbne.jpg" data-org-width="560" dmcf-mid="2vSKmNKp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tarnews/20260327134204416vb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석진 /사진=TEO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16723c56f18c3bae65d5a36e53bd4d06ee5f7d35c2326401c3f06d461938df" dmcf-pid="8P6mK0mjCa" dmcf-ptype="general"> 방송인 지석진이 절친 유재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3aa1ae9b2f3df28179dd958fe514b516e6cf0799e649e7c301fb6f4837a9bc40" dmcf-pid="6QPs9psAvg"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일일 예능 '만학도 지씨'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정도담 PD, 지석진, 오마이걸 미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9fb2b79e599cdf1fa6107b41391ec646b954157636d8788add5a89dd53ce18c" dmcf-pid="PxQO2UOcTo" dmcf-ptype="general">'만학도 지씨'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으로, 지석진과 미미를 필두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등 여러 게스트들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65eb26ab830cd08ec7e87dfcc7a56d6b3164572cf88344b3a4c1de9c586e3b98" dmcf-pid="QMxIVuIkyL" dmcf-ptype="general">이날 '차세대 메인 MC로 거듭난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을 받은 지석진은 "과거엔 메인 MC가 정말 중요한 시대였다. 요즘은 그 역할이 딱히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9906745306cf9ab1225d405b44230fca494756be749166c199c0ca10f8dcfe7" dmcf-pid="xRMCf7CETn" dmcf-ptype="general">이어 "'만학도 지씨'에서도 진행은 하지 않는다. 옛날 방식이다. 그보다는 같이 어우러진다.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84d877855e24d06df7594f1499e955dbfda8c9814c1b09e96ec0cb91e85448c" dmcf-pid="yYWfCkfzli" dmcf-ptype="general">절친 유재석에 대해서는 "함께 가고 싶고, 자주 통화하는 친구다. 사적인 대화도 나누는 친구다. 은퇴 후에도 같이 놀 친구이기 때문에 평생 함께 갈 친구"라고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ec4fb123d7eaa3c39dbebbb251193e867859acf6bf60f0dc413b2b24878e21d" dmcf-pid="WGY4hE4qCJ" dmcf-ptype="general">또한 지석진은 '핑계고' 대상 수상과 더불어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그는 이에 대해 "정말 진심으로, 대상을 받는 게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다. 상을 주시면 감사하지만 무게감을 가지고 싶진 않다. 사실 그런 걸 욕심내면서 살진 않았다. 이게 진심이다. 예전에는 '상 받을 만하지'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지만 살아 보니 모든 것이 감사하다. 사람이 변하더라. 어깨 위 무게가 없다면 거짓말이긴 하지만 열심히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6043467d426139f1cb6a610c8ab9bf79c60fe91484b8b9c1029ed7d711d0fe6" dmcf-pid="YHG8lD8BS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요즘 좀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84970e52f189b7ad46265f6d0a0ecfb2b0e4b714f9e4f104026872d52fa21bf" dmcf-pid="GlhBwgB3Se" dmcf-ptype="general">한편 '만학도 지씨'는 오는 30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1, 2회가 공개되며 이후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1회씩 순차 공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49b4babee3f57f1af212130a20371087002e00ee341fb105cdd4b959eeeb8cd" dmcf-pid="HSlbrab0yR" dmcf-ptype="general">상암=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유튜브 채널 돌연 삭제… "개과천선 힘들다" 심경 03-27 다음 초동 417만장 ‘커리어 하이’…‘군백기’ 무색한 BTS 화력 [뷰킹]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