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핑계고’ 대상 너무 감사하다…부담도 있어…”[SS현장] 작성일 03-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5qOA2u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b0e8e6864686a1b4ea931398997c6309beb57abdc77aac4219d8b02014440" dmcf-pid="ub1BIcV7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지석진.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SEOUL/20260327135440306gtxi.jpg" data-org-width="700" dmcf-mid="ptS1jdpX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SEOUL/20260327135440306gt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지석진.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3c2a090df9d3552d9d2e2a7a44c1a529079b6f3184af80adddc1cbe6555767" dmcf-pid="7KtbCkfzi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핑계고’ 대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1fc32d81a82ad45b24d8f900b667151a8d1a98d1565c62ad11ec49ecdaf7022" dmcf-pid="z9FKhE4qJP"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일일예능 ‘만학도 지씨(연출 정도담, 제작 TEO)’가 27일 서울 상암동 한 카페에서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지석진, 오마이걸 미미, 정도담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3488ff4140cca21fd357010ea65fcaae3d38925d58a927d91deb00fad64c514" dmcf-pid="q239lD8Bd6" dmcf-ptype="general">‘만학도 지씨’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이다. 방송인 지석진과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MC를 맡아 매회 게스트들과 가볍지만 폭넓은 지식을 탐험하며 시청자들의 지적 가려움을 해소시켜 준다.</p> <p contents-hash="01402b1dbd08c1f561c0536f38f7707a136dd5d2aeea50c10a231e8776c72fa4" dmcf-pid="BxBQHhd8R8" dmcf-ptype="general">이날 지석진은 웹예능 ‘핑계고’ 대상 이후 “제작진이 100% 투표다 보니 혹시 안될까봐 걱정을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어싿. 대상을 받는 게 중요하지 않다. 진심이다. 살다 보니 이런 상을 주시면 감사하지만 상의 무게가 있기 때문에 무게감을 가져야 한다는 부담도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fadcdf30115d1da64e82cbde4d49adbc1576ac5465f85b54df859a69577d4d" dmcf-pid="bMbxXlJ6n4" dmcf-ptype="general">이어 “대상이 주어지는 건 영광이지만 그런 걸 욕심내고 살지는 않았다. 예전에는 ‘살다 보면 상 받을 만하지’ 이렇게 살았던 적도 있지만 이제는 감사하다. 이 자리에서 말하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고, 사람이 변하더라. 어깨에 무게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만났다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66edd1fe3c1f945b04ce84030a6da7d9281313ec5bd1c1666a0ad27fe7d8c8" dmcf-pid="KRKMZSiPR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많이 올라왔네 싶다. 원래 프로그램 제목이 ‘만학도 지석진’이었다. ‘만학도 지씨’로 변해 훨씬 낫다 싶더라”라며 “무게감도 느끼겠지만 힘들어가면 무리수 둘 수 있으니까 편안하게 하자 했다. 좀 부끄럽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409f88e1ff77d957aca4c7fb9e3367d43e5bb38982a71768bdcabbb2e103734" dmcf-pid="9e9R5vnQMV" dmcf-ptype="general">한편 ‘만학도 지씨’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10만 명 몰린 무료공연 EBS '공감', 칼 빼들었다…"본인 외 양도 절대 불가" 03-27 다음 '천휴테리어' 따라잡던 전현무, 언박싱 지옥 속 망연자실…"5배 화났다" 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