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11살 연하 남편 '가출 의혹' 정황 포착…"떠날 준비 마쳤나"(집을 바꿀순 없잖아)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fKd4Hl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0a55f6bd5ecee6ff0c674d26ce3fc7eed00330262eacaba3f44b1e7fb64547" dmcf-pid="3LFZb3rN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Chosun/20260327140528305nixx.jpg" data-org-width="650" dmcf-mid="5SFZb3rN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Chosun/20260327140528305ni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700042add78c675da0e1f00566e8fc6f900af3b4aa1390bd391be72dfc0591" dmcf-pid="0o35K0mjC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윤정이 11살 연하 남편의 방에서 '가출 의혹'을 불러일으킬 만한 수상한 정황을 발견하며 충격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9fcdb81dee26b58acca6f6a8edb34f0f849c1a255ddcefa7d4f728855fdc4a2" dmcf-pid="pg019psAT5" dmcf-ptype="general">오늘(27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는 아이돌계의 호랑이 선생님으로 알려진 안무가 배윤정이 두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한다.</p> <p contents-hash="8be9121414ab16eef5cc4c23311aa507143caafd61c8c67ac6cd14623420ad0c" dmcf-pid="Uapt2UOcv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정리 습관 0점'이라는 키워드를 보고 비장하게 출격한 정리 단속반의 모습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738310d89e37407aadb85989dedb0d55efbd2ca998bc0fa8feebf51251cd094" dmcf-pid="uNUFVuIkTX" dmcf-ptype="general">정리 단속반은 해맑게 반기는 5살 아이의 목소리에 무장해제된 것도 잠시, 아이가 있는 집인 만큼 정리 난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며 긴장감을 드러내는데. </p> <p contents-hash="333b905ee35a0037d993f0fc1131aecad2dc233221f1a52f1e8c606480de2285" dmcf-pid="7ju3f7CEvH" dmcf-ptype="general">단속에 앞서 '정리 총괄' 김숙이 "김포에서 이미 정리 습관 0점으로 소문난 곳"이라고 말문을 열자 배윤정은 "그게 소문이 났냐"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f56a29c71394f4be69177df2671a876a466f759cb7faff27f323553efcdf43" dmcf-pid="zA704zhD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Chosun/20260327140528518hqbc.jpg" data-org-width="1200" dmcf-mid="1CeQjdpX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Chosun/20260327140528518hq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1a6b34b6cb6a36d4b060d844f95e6de82bbfeba035023b907a6de11a7c56bc" dmcf-pid="qczp8qlwhY" dmcf-ptype="general"> 이어 본격적인 단속이 시작되면서 집주인 배윤정조차 존재를 잊고 있던 물건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함께 사는 두 남자의 정리 습관이 낱낱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08caba0f9fb8d3d5fb0faf7b0d3beb1e41a9e02772e3c266214c68d2f7cf2aed" dmcf-pid="Bi1HqtDgvW" dmcf-ptype="general">특히 11살 연하인 남편의 방에는 바닥에 물건들이 널려 있어 흡사 쓰레기장을 연상케 했다는데. </p> <p contents-hash="729ffcd981140c605ff6c24f48e7b9b48a7bd46cc2ef7cb3c29a221071c89d3f" dmcf-pid="bntXBFwaly"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멘탈 총괄' 이은지가 "남편분이 언제든 떠날 준비를 마친 것 아니냐"며 가출 정황이 의심되는 짐 더미를 발견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1e7db553599cd01b36b0c29425c5e7cebfef8debfa74dff884ba3ecf2b8fa1ab" dmcf-pid="KLFZb3rNST" dmcf-ptype="general">과연 배윤정을 당황하게 만든 수상한 짐의 정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3dd0ea6989b6ca89d9c9a1b563cfa38bf2ae7fa3a4b1bf529fc10bd12586601" dmcf-pid="9o35K0mjvv" dmcf-ptype="general">한편, 5살 아이의 방에서도 정리 위반 구역이 속출했다는데. 특히 산처럼 쌓인 장난감을 본 '정리 반장' 이정원이 "안 쓰는 장난감은 동생들에게 나눠주자"고 제안하자 이를 들은 배윤정의 아들이 예상치 못한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2e894d3bfb0c16d859e9eeab1b35302363e1e892f7a488c30418a6ebcda377c" dmcf-pid="2g019psAyS" dmcf-ptype="general">정리 습관 0점으로 단속 내내 진땀을 뺀 배윤정의 집은 과연 어떻게 달라졌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86f8dffc6798c56c31d3af5a2dd1d6b012319717888e51bb14abd0ea2af1c3a" dmcf-pid="Vapt2UOcll"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10초 출연’ 송지효, 새로운 도전 예고... 유튜브 잠시 멈추고 재정비 돌입 03-27 다음 지석진 “유재석=평생 같이 갈 친구, 방송 은퇴해도 계속 볼 것”(만학도 지씨)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