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없어 질문 신박” 지석진 미미 ‘만학도 지씨’ 전에 없던 지식예능 온다[종합] 작성일 03-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SbAJUZ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43573e461ea1838b3a4fb958709f7c676f5e111a428e83195a586d801de75a" dmcf-pid="8ShqNe0H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42606459bhoh.jpg" data-org-width="1000" dmcf-mid="29I7gMFY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42606459bh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34f0d054fe06423858846e7c063fbf042bb16a8e0e30e470eb8eaede2ed99" dmcf-pid="6vlBjdpX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42606680vuqz.jpg" data-org-width="1000" dmcf-mid="Vcc5M2WI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42606680vu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7ff298a3360fe461f4a33e55c1450f643eb90b69798e5eb0113c3c436dab5b" dmcf-pid="PTSbAJUZ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42607004gkjl.jpg" data-org-width="1000" dmcf-mid="f8VkFWgR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42607004gk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b1ff91746ef4c70cf2eb1c7523494885e850620512a831a3df04b410e17fd5" dmcf-pid="QyvKciu5e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a6e086bea3eba6c63d99cbb1c5393a84a04fa8017a888b97e764b33dfd01251e" dmcf-pid="xWT9kn71ng" dmcf-ptype="general">지금까지와는 차별화 된 지식 예능이 온다.</p> <p contents-hash="cd83f910b265eeb51604997029fb2709d22665cf26738e53e142a16b7fe7389f" dmcf-pid="yMQs75kLLo"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일일 예능 '만학도 지씨' 기자간담회가 3월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출을 맡은 정도담 PD을 비롯해 MC 지석진, 미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303aa0d5fd4a483e495e0d431e7fa6c232fc69f4299b2147a14192ee89f7a07" dmcf-pid="WRxOz1EoRL" dmcf-ptype="general">'만학도 지씨'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 방송인 지석진과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MC를 맡아 매회 게스트들과 가볍지만 폭넓은 지식을 탐험한다.</p> <p contents-hash="ce5766cd37b9b55677ff6c1b2ee70b2564295ba45b5b2cc50ecd1c29683099d5" dmcf-pid="YeMIqtDgdn" dmcf-ptype="general">정도담 PD는 프로그램 기획의도와 두 MC 캐스팅 이유에 대해 "일단 밥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다. 지식 프로그램 보는 걸 좋아하는데 설거지하면서 샤워하면서 볼 수 있는 가벼운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가볍게 해보자 했다. 그러려면 호기심 많은 출연자였으면 좋겠다, 어떤 질문을 하더라도 용기 있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또 경험치가 많아서 질문의 폭이 넓었으면 좋겠다 싶었다.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질문이 나왔으면 했는데 두 분이 함께 하시면 시너지가 나올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330d1fd222384a6314d8864634c6be7021294a80ce955ecf528b4873867531" dmcf-pid="GdRCBFwaRi" dmcf-ptype="general">각 주제에 따른 전문가 게스트 섭외에 대해서는 "다양한 주제를 고민해보고 있는데 건강, 의학 관련해서 고민해보고 있고 심리 쪽이나 일상에 닿아있는 소비 관련, 뇌과학자도 모셔보고 싶다. 그러다 보니 모든 게 과학이더라. 최대한 다양한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싶긴 한데 자꾸 과학적으로 가고 있다"며 "양나래 변호사님이 방송에 많이 나오시긴 했는데 이혼 관련해서도 얘기를 해보고 싶다. 양나래 변호사님도 모셔보고 싶다고 생각했고 제가 요즘 고래에도 꽂혀 있다. 향유고래 언어 쪽도 알아보고 싶다. 주제를 먼저 생각하고 전문가 분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b1a1460f02bc4619a2acc0159027f6d24a9cf881aa382fa2eb1f7ae7cc728f3" dmcf-pid="HJehb3rNnJ" dmcf-ptype="general">지석진, 미미의 질문 자체가 프로그램의 차별점이 된다고. 정도담 PD는 "예상보다 더 신박한 질문이 많이 나오는데 오히려 차별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상에 가까운 질문에 가깝다. 최근 한 전문가 분이 저런 측면에서도 생각해볼 수 있구나 하시더라. 생각해보지 않은 방향을 던져주신 점에서 차별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823011c4f2ec44053db1ae9d79f24d6b1577f45912197e237775471646f6e38" dmcf-pid="XidlK0mjid"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지식을 요구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지식 프로그램이라서 부담될 수도 있는데 다른 지식 프로그램은 지식 있는 분들이 유쾌하게 풀어나간다면 지식이 있는 분과 지식이 있었으면 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이런 질문이? 하고 놀랄 수도 있다"며 "'공부왕찐천재 홍진경'과는 결이 많이 다른 것 같다. 지식 예능이 여기저기 조금 있는데 전문가 분들이 강의를 한다거나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전문가 한 명, 궁금해하는 사람 두 명인 거다. 그래서 다가가는 방향이 다를 것 같다. 날것이 그대로 표현되지 않을까 싶다. 다른 프로그램과는 확실히 차별화 되는 것 같다. 미미의 세대에서 궁금한 게 있고 제 세대에서 궁금한 게 있지 않나"라고 타 지식 예능과 다른 점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3c162474ac9bb77283fbaca240fa6b217202eace791ebcd7f8214e1a5643477" dmcf-pid="ZnJS9psAee" dmcf-ptype="general">정 PD는 지석진, 미미 사이 다리가 돼 주는 인물 섭외를 고민하지 않은 것은 아니라면서도 "두 분의 캐릭터를 믿고 가보자 해서 일상에 닿아있는 질문을 가져가보자 했다. 날카로운 대답을 해주시지 않을까 기대를 했고 오히려 이런 질문에 재밌는 답변을 해주실 때가 있다. 전문가 분들이 이런 얘기를 해본 적이 없다면서 하실 때도 있다. 두 분이 이해를 못 할 때가 많다고 하시는데 날카로운 질문을 할 때가 많아서 오히려 놀랄 때가 많다. 전문가 분이 논문에 나올만 한 질문이라고도 하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29e5900e65e09b18334b9f2c8d9bd59994e6082935564c546210ba5557105d3" dmcf-pid="5Liv2UOcLR" dmcf-ptype="general">지석진, 미미만의 질문 강점을 꼽기도. 정 PD는 "저희가 예상 질문을 뽑아간다 하더라도 경험치가 낮다 보니까 삶에서 나오는 질문이 거의 없는데 (지석진의) 경험에서 나오는 질문이 차별점이다 느꼈다. 미미님께서는 간헐적 천재가 맞구나 싶을 정도로 허점을 찌르는 질문을 많이 해주신다. 본질을 파헤친다고 해야 하나?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질문을 해주셔서 재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5f71fc2cbad97599d5bb00045010125f50bdf6e7eb43e65bb3f997fb60942f" dmcf-pid="1jaG6BSrMM" dmcf-ptype="general">지석진, 미미 각자가 궁금해 하는 분야도 언급했다. 지석진은 "저는 귀신, 영혼, 외계인 이런 미스테리한 게 궁금하다. 인간이 달에 간 것이 과연 진짜인가 이런 것들이 아직 궁금하다. 외계인의 존재도 궁금하다. 이 넓은 우주에 생명체가 우리밖에 없다면 공간 낭비가 아닌가. 전생이 있는가. 저는 전생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최면을 걸었을 때 최면이 안 됐다. 그 분이 저한테 '좀 도와주세요' 간절히 얘기했기 때문에 (최면에 걸린 척) 그냥 한 적이 있었다. 사주, 무당, 액땜 관련한 것도 너무 궁금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18f9f68d61b66e6b35ff72d854eb0150ef0e192b2d4ede08de591a3febceeae" dmcf-pid="tANHPbvmnx" dmcf-ptype="general">미미는 "인간이 연애와 결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꼭 해야만 하는가, 사람한테 어떻게 작용하는가가 궁금하다. 하는 것이 좋은가 안 하는 것이 좋은가 궁금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ae760c64bc3ce4e80529fa3e6ca271f3fd5bbf43087369a581aa30c26c9dd24" dmcf-pid="FcjXQKTsJQ"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정 PD는 "저희도 두 분의 관심사, 관심도가 굉장히 궁금하다. 평소에 어떤 류에 관심이 있는 지 많이 물어보고 관심사가 많이 달라서 최대한 교차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되, 대중과도 가까이에 있는 주제를 찾으려고 한다. 최대한 포괄적인 키워드를 찾아서 접근한다. 관심이 있으시다 하면 키워드 질문을 파생해가고 있다. 두 분이 관심이 있어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외계인이나 미스테리도 처음에 풀어보려고 했는데 지식을 전달하는 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아직 못 한 부분이 있다. 이혼, 결혼 이런 부분도 뭐 하나 배워갈 수 있는 지점이 뭘까에서 어려운 지점이 있어서 고민해보고 있다"며 이후 주제를 선정하는 데 고려하고 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dfea66cc3e67569a054092e1c5dfb0276c4ec9f88c55bff4d3ba28783bc082d6" dmcf-pid="3kAZx9yOnP" dmcf-ptype="general">한편 '만학도 지씨'는 오는 30일 오후 5시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b7483db54a96c8feb326145de38cd037b57bc909fdbbf60bb275ac73e19ebdc" dmcf-pid="0Ec5M2WIn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pDk1RVYCe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리베리 강민, '개콘-오히려 좋아' 특별 출연 [공식] 03-27 다음 BTS 가오가 있지, 완전체 컴백부터 타 그룹 견제 “다비치 선배님들 이기고파”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