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子 불륜, 제자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전처 조산 주장까지 [ST이슈] 작성일 03-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7hb3rN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9e5f529f10ff1beab1d199413721d14f8eb975ee0106ea9e07cd8f4f77fc6" dmcf-pid="67zlK0mj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 / 사진=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42507919vnoi.jpg" data-org-width="600" dmcf-mid="fOAVDoqF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42507919vn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 / 사진=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74a366dcbefb2fcb924c563df88052220618b138c76ed3ff8dec99a06f9129" dmcf-pid="PzqS9psAd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 A씨의 불륜 의혹과 관련한 교내 학생들의 목격담이 이어졌다. 또한 임신 중 조산 주장까지 나오며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b9aff4dc58639e98c47df20a89986b4278073bdf85ebb54d79e43225335620a3" dmcf-pid="QqBv2UOcLj"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 A씨의 외도와 관련한 내용을 다뤘다. 보도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 2024년 2월 결혼해 그해 3월 아기를 가졌다. 하지만 B씨는 임신 한 달 만에 A씨가 같은 학교 기간제 교사 C씨와 외도하는 사실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67ddd8e2d57fa849252c1e31e4de0318556d9ad21e22a50589846712eef0398c" dmcf-pid="xBbTVuIkRN" dmcf-ptype="general">문제는 학생들 사이에서도 A씨와 C씨의 관계가 소문이 날 만큼 공공연했다는 것이다. 제보자인 전처 B씨는 "학생들이 (제가 보도록) 자기들 SNS에 글을 남겼다. '연락 좀 해주세요', '알려드릴 게 있어요' 이런 식으로 연락이 계속 있었다. '이 둘이 학생들 사이에서는 이미 불륜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이게 말이 되는 거냐? 분명 결혼하신 걸로 알고 있다'더라. 심지어 어떤 학생들은 그 둘이 같이 출근하는 것도 봤다고 했었고 야간 자습 감독할 때 그 둘이 어디로 사라졌다더라"라며 학생들의 증언을 전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a1c6cb7d30f2ef2bb10db9140a906a83f4cb7d73a9fb850a0b8263b17515a" dmcf-pid="ywrQIcV7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42509212wjvf.jpg" data-org-width="600" dmcf-mid="4U0s75kL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142509212wj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05a121f2f902a87d203b05b72a901643f98d07d53c52c4ec45b329deae02b7" dmcf-pid="WrmxCkfzLg" dmcf-ptype="general"><br> B씨와 상간녀 C씨의 대화 내용도 공개됐다. C씨는 "서울에 갔었다. 제가 계속 거기 왔다 갔다 한다"며 "근데 같이 잘 때도 있고 안 잘 때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B씨가 "아무 이유 없이 그냥 갔다고?"라고 묻자, C씨는 "그렇다. 대전에 있을 수 없으니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fb3db1c1fb7c5234c1e1fa50bbcb1c86630e81a9c01c7fc4121a5345e052c66" dmcf-pid="Y7zlK0mjdo" dmcf-ptype="general">B씨가 "서울 간 것 말고는?"이라고 묻자, C씨는 "다 아시는 것 같은데 말씀을 해주시면 제가 맞다고 인정하겠다"며 A씨와의 관계를 일부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B씨가 "연인이 아닌데 왜 그렇게 하냐"고 따지자 C씨는 "기분 나쁘게 안 들으셨으면 좋겠다. 저도 바람피는 남자의 심리를 찾아본다. 아내가 임신을 하면 한두 달 정도는 많이들 그런다고 하더라. 그래서 저도 거기에 이용당한 게 아닌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aa104da55e2b2f6a72d978618bb51885a0fcc6f20e0f1947308851ae89a6d2" dmcf-pid="GzqS9psAnL" dmcf-ptype="general">B씨에 따르면 그는 남편 A씨에게 외도 사실을 추궁했지만, A씨는 임신 5개월이었던 B씨에게 중절을 하자고 제안했다. B씨가 거절하자 A씨는 가출 후 신혼집을 매물로 내놨다고 했다. 이에 B씨는 학교로 찾아가 항의했지만, A씨가 자신을 밀쳐 넘어뜨려 손목과 허리를 다치게 했다고 전했다. 결국 B씨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출산 예정일보다 한 달 빠르게 아이를 조산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687f7832b3a21629b7acfac25c4aba610b1fbb90c6d34e9be84519540160e5d" dmcf-pid="HqBv2UOcJn" dmcf-ptype="general">외도를 인정하는 듯했던 C씨의 말도 바뀌었다. C씨는 "불륜이 아니다" "결혼한 줄 몰랐다" "헤어졌다고 들었다"고 주장했지만, 상간녀 소송에서 재판부는 결국 제보자 B씨의 손을 들어줬다. 이로써 B씨는 상간녀 C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위자료 2000만 원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44657b7f39a3eab983477e26d78206e7d4c6e2a1ea2e68245063cd2055b2dadd" dmcf-pid="XBbTVuIkni" dmcf-ptype="general">또한 B씨는 A씨를 상대로 낸 사실혼 파기 소송 1심에서도 친권 및 양육권을 인정받고, 위자료 3000만 원과 매월 양육비 80만 원 지급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출산 후 약 18개월 동안 A씨로부터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73790dd29bb5d4317515d6fa8c869179fc0df9803c0180a68baf041d1032cfd" dmcf-pid="ZbKyf7CEiJ" dmcf-ptype="general">B씨는 시부모였던 홍서범·조갑경 부부에게 수차례 연락을 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없었다고 밝혔다. B씨는 "아기 사진도 분명히 보셨는데 연락 한 번 받은 게 없다고 주장하신다. 다 큰 성인들의 문제이긴 하지만 '손녀를 출산했는데도 아무런 연락이 없을 수 있나'란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602d359742820e2bbd00820c0bba56c6116d11b0bd70124c6f143b4348475c9" dmcf-pid="5K9W4zhDd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홍서범은 "성인 자녀의 혼인과 이혼 문제라 관여하기 어렵다"며 "양육비의 경우 항소가 진행 중이라 변호사 조언에 따라 지급을 보류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아들이 위자료 2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be257d772e19218ffbc8b0d7dc03b8d2c2e9a784eda0b47765f9ac92d3b6a2f" dmcf-pid="192Y8qlwee" dmcf-ptype="general">하지만 B씨는 "해당 2000만 원은 상간녀가 배상한 금액일 뿐, 남편이나 시가로부터 받은 돈은 없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d2a6d8b746f9701dcee186a03a0ed1698122d36ce7790f883785de8c9a17b22f" dmcf-pid="t2VG6BSrMR" dmcf-ptype="general">항소심 변론기일은 당초 26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피고 A씨 측의 요청에 따라 4월 23일로 연기된 상태다. 이 가운데 4월 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조갑경의 출연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2463bf9aa980594e4c5297181aab01b1b0ec791fb30434cdc22e60c443c75144" dmcf-pid="FVfHPbvmi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개과천선' 하루만에 유튜브 채널 삭제…"도와달라" 03-27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이 직접 쓴 캐릭터 뇌 구조…"현실과 이상 담겨"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