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예비엄마의 고민 토로 "아이 너무 감쌀까 봐 걱정" 작성일 03-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호선의 사이다'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wNIcV7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3606b85489da27543155213a3d5f4f60eb82ab5512d672e3b89e00fc32045" dmcf-pid="PZrjCkfz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1/20260327143533981qeja.jpg" data-org-width="900" dmcf-mid="8vNJELzt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1/20260327143533981qe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84223d092f28f3a7010ede99f60167ad4d1d4153c2a7ac54f28d50547b8d1e" dmcf-pid="QplrWOMV1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준비 중인 예비 엄마로서 느끼는 솔직한 고민과 현실적인 육아 걱정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728b0adbe5e38ee60b9cb4ccb99f1088db9f492139e68dc142c2cd247bf1698" dmcf-pid="xUSmYIRfHd"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 13회에서는 '나를 잡아먹는 악마, 트라우마'를 주제로, 가족부터 직장까지 일상 곳곳에 숨어 있는 상처와 불안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다. </p> <p contents-hash="ecb0b3086fb13fa24ca209171b76c8d9e62e4ba456895f41a818836034e54f7a" dmcf-pid="yA6KRVYC5e"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김지민은 이호선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부모 교육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자신의 양육 성향에 대한 속내를 꺼낸다고 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399acdc339e16c2b094830797796921df792e280f70c7f1d0b99b2b75284b52" dmcf-pid="WcP9efGhHR"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김지민은 이호선이 '부모 교육'에 대해 언급하자 "(교수님이) 부모 교육도 하느냐"라고 물으며 "준호 오빠와 받으러 가고 싶다"라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0ebeb0467b040dc13cd79d7209f8fb6cfa909288357f5bc23ffffc0965c2aa7" dmcf-pid="YkQ2d4HlYM"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민은 왜 부모 교육을 받고 싶은지 묻는 이호선에게 "내가 바라는 교육 방법은 그냥 방목해서 스스로 단단하게 키우고 싶은 건데, 강아지를 키우는 성향을 보니까 너무 감싸고, 스스로 조절이 안 될 것 같다"라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b8d22bfd3277d280230a232bcbadd844bb4e52a1d743a6b956e21ea0ef2ede2" dmcf-pid="GExVJ8XS5x" dmcf-ptype="general">이에 이호선은 부모가 되기 전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불안과 부담을 차분하게 짚으며 공감을 이끈다. 이호선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예비 엄마 김지민에게 어떤 조언과 육아 철학을 전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1e0fffd0134d7d6b3dd65b2322e9c0b77fa749a4d0ccd297316d3dae3a7528f" dmcf-pid="HDMfi6ZvY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트라우마와 불안을 현실적인 시선으로 짚어보며, 가족과 관계 속에서 상처를 다루는 법에 대해 따뜻하지만 단호한 해답을 전할 예정"이라며 "이호선만의 속 시원한 조언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XwR4nP5T1P"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장 덕지덕지" 이혜영 반려견, 다시 깨끗해젔다...동물학대 논란엔 '침묵' [Oh!쎈 이슈] 03-27 다음 안신애, 4월 소극장 콘서트 개최…"화려한 연출보다 음악에 집중"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