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학소프트테니스 태국서 개막…한국, 종합 우승 도전 작성일 03-27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7/AKR20260327107900007_01_i_P4_20260327144114006.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 대학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참가 한국 선수단. <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제2회 아시아 대학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가 31일까지 5일간 태국 빠툼타니에서 열린다. <br><br> 조홍석(대전대)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대표팀은 충북대와 강원대, 공주대 소속 선수 6명이 출전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br><br> 아시아 대학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는 2019년 필리핀에서 1회 대회가 열렸고, 이번에 7년 만에 2회 대회가 성사됐다. <br><br>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경기력향상위원을 겸직하는 조홍석 감독은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국제 경기 흐름을 파악하고, 주요 경쟁국 선수들의 전력도 분석할 예정이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Ψ-딧세이] 삼성·SK 떨게 한 구글의 메모리 다이어트 '터보퀀트' 알고 보니 별거 아니네 03-27 다음 주말 잠실운동장에 6만명 몰려…“대중교통 이용하세요”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