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익시스템, 마이크로 OLED 증착장비 추가 수주…올레도스 투자 확대 훈풍 작성일 03-2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스플레이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8QCkfzTC"> <p contents-hash="c6e9e585a10f27626a178f164634011f606bb53e845801b4ea24a520bd4dcc04" dmcf-pid="UX6xhE4qlI" dmcf-ptype="general"><strong>중국 씨야디스플레이서 양산용 증착장비 후속 발주 쾌거</strong></p> <p contents-hash="261bb72a91a8f1be923879db372d0e5d453e575bb5531c236c2229e0953301de" dmcf-pid="uZPMlD8BTO" dmcf-ptype="general"><strong>1월 410억원 2월 206억원 이어 올해만 세 번째 수주</strong></p>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ca4b76012dbe017af36f985b16a93fb60470e16fc97f1e8a5a33e0068e9d2b" dmcf-pid="75QRSw6b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552796-pzfp7fF/20260327144320524qceh.png" data-org-width="145" dmcf-mid="0C6xhE4q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552796-pzfp7fF/20260327144320524qceh.png" width="145"></p> </figure> <p contents-hash="67f2244c27c9551c2bff4534fe509267a39b33bf8a52b64c39076a0399cf64ab" dmcf-pid="z1xevrPKhm"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배태용기자] 진공 건식박막 증착장비 전문기업 선익시스템이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씨야디스플레이(SeeYA Display)로부터 마이크로 유기발광다이오드(Micro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장비를 추가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수주는 기존 공급 실적을 기반으로 한 후속 발주로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 및 양산 안정화 전략의 일환이다.</p> <p contents-hash="57514853b3ac6f67dcfe6ba3ec21645f6b2d4ea889ef4f441c8f7bc6e0b6a2ed" dmcf-pid="qtMdTmQ9Sr"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 금액은 경영상 비밀 유지 및 계약 조건에 따라 공시가 유보됐으며 계약 기간은 2026년 11월 20일까지다.</p> <p contents-hash="690486bbc9270257e0b8e711c5caf09ff469f7ef4b692bbbc22acb581f5e9777" dmcf-pid="BvKVwgB3hw" dmcf-ptype="general">이번 수주는 단일 프로젝트의 연장선에 그치지 않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올레도스(OLEDoS) 투자 확대 흐름 속에서 이뤄진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익시스템은 이미 올해 1월 중국 지난고어픽셀(Jinan Goerpixel)과 약 410억원 규모 증착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어 2월에는 안후이홍시(Anhui Hongxi Weixian)와 약 206억원 규모의 마이크로 OLED 증착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시장 내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해 왔다.</p> <p contents-hash="8fc1932a84e0b2dd372fdc87a27528aa2ab3d63f284c7df861de9905785c2d14" dmcf-pid="bT9frab0lD" dmcf-ptype="general">특히 연초 이후 두 건의 수주만으로도 누적 600억원을 상회하는 규모를 확보한 데 이어 이번 추가 수주까지 따내면서 올레도스 장비 수요가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음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0008983f2dd6fe30aa96dcfc64c5abce3517cb9ef290c93233ee4765b1eceead" dmcf-pid="Ky24mNKpCE" dmcf-ptype="general">마이크로 OLED는 초고해상도와 저전력 특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 등 차세대 확장현실(XR) 디바이스의 핵심 디스플레이 기술로 꼽힌다. 최근 글로벌 IT 기업들이 AR 스마트글래스 상용화에 속도를 내면서 기존 스마트폰 중심의 디스플레이 시장이 차세대 웨어러블 디바이스 중심으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d6b229ce812c280b0379c903d0336c3f6bc22d93a9ae3cb8a805725ae5aaa176" dmcf-pid="9WV8sj9Uvk" dmcf-ptype="general">특히 AR 스마트글래스는 경량화와 고해상도를 동시에 요구하는 특성상 올레도스 채용이 유력한 대안으로 평가되며 이에 따라 관련 패널 및 장비 투자 역시 동반 확대되는 추세다.</p> <p contents-hash="b5583eb8819a0441ca420bfe3241189531a8362808b0a7b20f5b73c9d6a7a129" dmcf-pid="2Yf6OA2uhc" dmcf-ptype="general">선익시스템 관계자는 "최근 주요 고객사들의 올레도스 양산 투자 계획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으며 초기 파일럿 단계를 넘어 양산 설비 확대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추가 수주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충 수요가 반영된 결과"라며 "향후 AR 스마트글래스 시장이 본격 개화할 경우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채택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따른 증착장비 수요 또한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행 두 달만 재정비 나선 AI기본법…배포자·딥페이크·안전성 등 '수술대' 03-27 다음 [Ψ-딧세이] 삼성·SK 떨게 한 구글의 메모리 다이어트 '터보퀀트' 알고 보니 별거 아니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