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둘째 유산 고백 "40세에 임신했지만… " 작성일 03-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br>야노 시호, 유산의 아픔 극복 과정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q9aR3G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f65c309ac9d6da9ed07e66c9a27b7670f742c91c7ac8f59361f5f7be7ba627" dmcf-pid="qnB2Ne0H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유산 경험을 고백한다. 야노 시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ankooki/20260327144604060xoig.jpg" data-org-width="597" dmcf-mid="7Gcw1TLx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ankooki/20260327144604060xo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유산 경험을 고백한다. 야노 시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bc46ba0689af25f7d4f8d9850b3063d2ee5dfdb44fbad9b62d8a9a50804000" dmcf-pid="BLbVjdpXFh" dmcf-ptype="general">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야노 시호가 유산 경험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48c59fb5f301276612253a268bcb33849c82bd631e76fd115f001c113e8196a2" dmcf-pid="boKfAJUZpC"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 시호가 절친인 방송인 아유미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둘째 임신을 고민하는 아유미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84a1591d3c76e66ca42f7b14aa3f1f0f94d7a030044caf42964b712f39e6d11" dmcf-pid="Kg94ciu5UI"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아이를 낳은 지 1년이 지나 둘째를 계획 중"이라고 밝힌다. 이에 야노 시호는 "빨리 준비해야 한다"며 "사실 40세에 둘째를 임신했었다"고 과거 유산 경험을 털어놓는다. 그는 유산의 아픔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가족과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등을 전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242b02d4b811cd659f13097b25ccf1bb7d991cfba984bb33f5638b79b73c97ad" dmcf-pid="9a28kn71uO" dmcf-ptype="general">앞서 야노 시호는 인터뷰를 통해 유산 소식을 공개한 바 있다. 그와 가족이 미국 하와이로 이주하게 된 계기 중 하나 역시 유산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야노 시호는 "유산을 경험하면서 앞으로의 인생과 미래를 생각하게 됐다"며 "일본에서 그대로 지내기보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01a7f7ededabbb394629f38a6d4564ac0e312aa1cb43cf3512527de0441a73" dmcf-pid="2NV6ELztps" dmcf-ptype="general">한편, 1976년생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VQ3ud4HlUm"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예비 엄마 고민 토로 "트라우마 대체 무엇?" 03-27 다음 '고막 남친' 성시경 "두 달간 광어 60만 원 플렉스"…10kg 감량 비법까지 (런닝맨)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