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송지효·이광수에 추천하고파”…‘만학도 지씨’, 밥친구 예능 자신감 작성일 03-2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5RgMFY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5b8459e643b54f02b9562eecfd53c2c563a8df3d333e4e564d0de94a6f75c1" dmcf-pid="pT1eaR3G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donga/20260327145546076ujwn.png" data-org-width="495" dmcf-mid="Fh3iAJUZ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donga/20260327145546076ujwn.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b84301276b79b864679bcd02fa4760bafe8680c2a969a88b007cda650884735" dmcf-pid="UytdNe0HWH" dmcf-ptype="general"> 방송인 지석진이 넷플릭스 새 예능 ‘만학도 지씨’의 차별점을 직접 설명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송지효, 이광수 씨가 많이 봤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87d489a367687509b7029b2fea788b6e7f2b8dfb1502271814cb816a9978e508" dmcf-pid="uWFJjdpXCG"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일일예능 ‘만학도 지씨’ 기자간담회에는 지석진, 오마이걸 미미, 정도담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a40eef76578f520bbdbedbd5ed658faf82b4283c61bb6dbbf50185ae521a780" dmcf-pid="7Y3iAJUZTY" dmcf-ptype="general">이날 지석진은 프로그램의 결을 설명하며 기존 지식 예능과의 차이를 분명히 했다. 그는 “일반적인 지식 프로그램이 지식이 있는 분끼리 유쾌하게 풀어나간다고 하면 우리는 지식 있는 분 한 분과 지식이 있었으면 하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미에 대해서도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질문을 한다”고 치켜세우며, 정제된 진행보다 날것의 궁금증이 오히려 이 프로그램의 무기가 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2d8c921014fc8923bfb733990b9bc9e77a3e2d48bb4754b1961d39646b69543" dmcf-pid="zG0nciu5TW" dmcf-ptype="general">실제 현장에서는 이 프로그램이 어렵고 무거운 지식 전달보다, 일상에서 한 번쯤 품어봤을 법한 궁금증에서 출발한다는 점도 강조됐다. 사용자 제공 현장 메모에 따르면 제작진은 뇌과학, 건강, 심리, 독서 등 대중에게 가까운 포괄적 주제를 중심에 두고 교차점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석진 역시 “제 알고리즘에 없는 분들을 만나서 좋다”며 새 전문가들을 만나는 재미를 언급했고, “입 밖으로 꺼내기 부끄러운 이야기”도 편하게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장점이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181b09c335ff5a7e29749017d857b056229915b2aeaf690372d0246e4adc3f" dmcf-pid="qicFqtDg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donga/20260327145547802anwa.png" data-org-width="474" dmcf-mid="3XUoELzt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donga/20260327145547802anwa.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2eb6beb5deaaf0aa7bce7df2af29babd3de0625aec7a6b636e31b0f567a556d" dmcf-pid="Bnk3BFwaTT" dmcf-ptype="general">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지석진이 이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은 인물로 송지효와 이광수를 직접 언급한 대목이다. 그는 “송지효, 이광수 씨가 많이 봤으면 좋겠다. 개성 있는 친구들이라 추천하고 싶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f4c8b07e7513d72232fcdd97b1de282f0cab43f9cd0f154de2b5088ed5db37c4" dmcf-pid="bLE0b3rNyv" dmcf-ptype="general">이어 “유쾌하게 보다 보면 흐뭇하게 봤는데 다음 날 어디 가서 지식을 뽐낼 수 있는 프로그램</p> <p contents-hash="b2334336d4ffce9636c3fe0e5cfc47c65ac458584dd8e2c7c237c2d8b47af454" dmcf-pid="KoDpK0mjlS" dmcf-ptype="general">” 이라고 덧붙였다. 미미 또한 “다 봤으면 좋겠다. 또 후 토크를 하고 싶다”고 말해, 시청 뒤 이야깃거리를 남기는 콘텐츠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7a9f48e6c1c552722b2a1a622bcf2e86c2ed1ae473f2e1d15a46311f51de9b9d" dmcf-pid="9gwU9psAvl" dmcf-ptype="general">‘만학도 지씨’는 오는 30일 오후 5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e1d632d6356d541c5d18f41a48451bab6cbe477d2ab5a8dd8c79c2e3ea53098" dmcf-pid="2aru2UOcSh"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아이하트라디오뮤직어워드’ K팝 최고 신인 영예 03-27 다음 25세 전소미, '결혼' 언급..."올해가 최고, 이번 연도 운이 좋아" ('아근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