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참가…비전·역할 제시 작성일 03-27 1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27/0000150499_001_2026032714591389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에 채용기업으로 참가한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의택 기자┃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가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역할과 비전을 소개한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2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는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에 채용기업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는 오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는 2011년부터 시작된 국내 유일의 스포츠산업 분야 일자리 박람회다.<br><br>스포츠 관련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채용 상담과 취업 연계를 진행하는 대표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제 스포츠·레저산업전(SPOEX)과 동시 개최되어 스포츠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현장과 구직자 간 교류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스포츠스태킹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직무를 선보이고, 지도자 양성과 대회 운영은 물론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할 인재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br><br>학교체육에 머물러 있던 스포츠스태킹이 생활체육과 스포츠 산업 전반으로 저변을 넓혀가는 흐름에 맞춰, 협회의 역할과 비전 역시 보다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구상이다.<br><br>아울러 이번 채용박람회 참여를 발판 삼아 스포츠 산업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스포츠스태킹이 지닌 산업적 잠재력과 직무 영역도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종목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스포츠 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27/0000150499_002_2026032714591395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에 채용기업으로 참가한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강우석 사무총장은 "이번 채용박람회 참가를 통해 스포츠스태킹이 스포츠 산업의 하나의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들과 함께 스포츠스태킹의 산업적 가치와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현재 전국 단위 조직 확대와 함께 대한체육회 종목단체 가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학교스포츠클럽 기반 대회 운영과 공인 아카데미 사업, 지역 지부 조직 구축 등을 통해 종목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스포츠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지역 체육회 및 아카데미 관련 정보는 협회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의택 기자 rkddmlxor123@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 "붉은사막 완성도 높일 것" 03-27 다음 SOOP, 29일 'WBC 슈퍼웰터급 챔피언십' 펀도라 vs 서먼 생중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