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자신을 피해자인 척하는 사람들 조심해야” 작성일 03-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tCaR3Ghi"> <p contents-hash="f2605c7ad6ee93214d6cdf8a323f4f110d830e8835bb55326cd92689bd82a92d" dmcf-pid="9qFhNe0HyJ"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선영이 가까운 사람에게 수억 원대 피해를 본 사실을 직접 밝히며 인간관계 ‘철칙’을 전했다.</p> <div contents-hash="fc0725b30de742228b799ccbfb3a4a95c13416c6920797169b1fbd9cadc39dd7" dmcf-pid="2B3ljdpXCd" dmcf-ptype="general"> 지난 25일 안선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 ‘인간관계도 정리정돈이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a9c2f4cc703b9464a8031cd054c274869b2a1964334fb065bb09afd6d53413" dmcf-pid="Vb0SAJUZ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게 바로 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egye/20260327150437534wxlp.png" data-org-width="1098" dmcf-mid="bkPUysx2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egye/20260327150437534wxl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게 바로 안선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e911a6f65aa91bfca01786fa2cf3a564457897bdb5f74609bde8cec329d6a6" dmcf-pid="ftWEefGhWR" dmcf-ptype="general"> 영상에서 그는 “주변에 있으면 조심해야 하는 유형이 어떤 사람이냐”고 질문받았다. 그러자 안선영은 “사기를 3번 당해보고, 횡령도 당해보고, 돈도 떼여 봤다”고 경험담을 풀었다. </div> <p contents-hash="7825352cdc4b9e48a73ae7cfdc5c4a2653b56a72c2e04616acfe7c9028287d59" dmcf-pid="4FYDd4HlhM"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인간관계 철칙을 전했다. 단순한 사건 설명을 넘어 삶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어떤 사람들과 거리를 둬야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e54e61c72f209e4953e18cc25b27ef2664ab56808fece9fa79a791c294481f" dmcf-pid="83GwJ8XSCx" dmcf-ptype="general">그는 특히 주의해야 할 유형으로 ‘항상 자신을 피해자인 척하는 사람들’을 꼽았다.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그렇게 믿는다”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도 뉘우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은 핑계를 많이 늘어놓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d1b9647744328651204b4daaaed23cdea5cd3b7a3455b827ea0662480ebe7c" dmcf-pid="60Hri6ZvWQ"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매일 지각하는 사람들은 사과보다 ‘차가 막혀서 짜증 난다’는 등 스스로를 불쌍한 상황에 놓인 존재로 포장하는 태도를 우선적으로 보인다고.</p> <p contents-hash="263e1a07a00b0e0ad885deb5610faa12f55ae192b930c5c09317555ea23232a0" dmcf-pid="PpXmnP5TCP"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제가 횡령을 당했다”며 이러한 관계의 위험성을 언급했다. 그에게 피해를 준 인물은 가까운 사이였던 직원으로, 약 4년간 근무하는 동안 대부분의 기간에 걸쳐 수억 원대 자금을 빼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관련 사건은 재판을 통해 다뤄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3732124cc0bdd7b8bc89b51a00d5c25c9402f4bb041c43c49ea7f5f7d4b0eef" dmcf-pid="QUZsLQ1yT6" dmcf-ptype="general">또한 관계로 인해 “돈과 시간, 에너지를 엄청 쓴다”고 주의했다. “손절하고 피해야 하는 경우와 끝까지 싸워서 이겨야 하는 경우를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자식이 일을 겪었다면 두 가지 선택지 중 어떤 조언을 해줄 지로 판단한다.</p> <p contents-hash="f4021f930036b49d8f221f997bacda4c8fd75556951abe53dcb32158ca4ae10e" dmcf-pid="xu5OoxtWW8" dmcf-ptype="general">그는 “기본적인 선을 넘고, 내 삶이 크게 흔들릴 정도로 피해를 줘서 트라우마로 남을 거 같으면 반드시 법적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좋은 게 좋은 거라는 마음으로 넘기면 나중에 병난다”고.</p> <p contents-hash="c826c9789c534fce1dd2b627182f113d5f2747c5a3229eb59173d55f970172d2" dmcf-pid="ycn2tyoMT4"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타는 금요일' 촬영 중 돌발 상황 발생했다…출연자 무대에 못 올라, 초유의 사태 03-27 다음 ‘나루토’·‘하이큐!!’ OST 거장 스키마스위치, 데뷔 '23년'만 첫 단독 내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